# 수원 영통 한정식 정식 두 개 주문 2만8천원 부모님 식사, 보리옥 본점

- 글 보예린 (https://superchart.com/ko/@bundang-noon-skewer/)
- 작성 2026. 9. 18.
- 장소 › 음식점 › 경기 수원시
- 협찬: 업체로부터 식사를 제공받아 직접 방문해 작성한 글이에요.
- Korean edition: https://superchart.com/ko/@bundang-noon-skewer/suwon-yeongtong-barley-rice-two-sets/
- 다른 언어: [English](https://superchart.com/en/@bundang-noon-skewer/suwon-yeongtong-barley-rice-two-sets/index.md)

## 한 줄 요약

보리옥 본점은 수원 영통, 망포역 근처에 있는 보리밥 한정식집이에요. 보리밥 정식 13,000원과 고등어 정식 15,000원을 하나씩 주문해 총 28,000원으로 나물 반찬에 고등어구이까지 든든하게 먹었어요. 나물 반찬과 생선구이를 좋아한다면 보리옥 본점에서 정식 두 가지를 나눠 먹는 조합이 잘 맞아요.

## 확인된 핵심 정보

- **보리밥 정식**: 13,000원
- **고등어 정식**: 15,000원 (고등어 반마리)
- **결제 금액**: 2인 총 28,000원
- **위치**: 경기 수원시 영통구 영통로200번길 99 1층 (망포역 근처)

*2026. 9. 18. 방문자 기준*

수원 한정식 맛집 보리옥 본점 보리밥에 고등어까지 든든하게 먹고 왔어요.

※ 업체로부터 식사를 제공받아 직접 방문 후 작성한 후기입니다.

![보리옥 본점 보리밥과 고등어 정식 한 상](https://img.superchart.com/images/suwon-yeongtong-barley-rice-two-sets/suwon-yeongtong-barley-rice-two-sets-01-1uwr3-1200.webp)

## 수원 영통 보리옥 본점, 왜 갔나요?

보리옥 본점은 수원 영통구 영통로200번길에 있는 보리밥 한정식집이에요. 요즘은 외식할 때도 뭘 먹을지 한참 고민하게 되는데요. 이날은 오랜만에 나물 반찬도 먹고 싶고, 밥다운 밥을 든든하게 먹고 싶어서 수원에 있는 보리옥 본점에 다녀왔어요.

![수원 영통 보리옥 본점 입구](https://img.superchart.com/images/suwon-yeongtong-barley-rice-two-sets/suwon-yeongtong-barley-rice-two-sets-02-1gbjt-900.webp)

![보리옥 본점 매장 외관 세로 사진](https://img.superchart.com/images/suwon-yeongtong-barley-rice-two-sets/suwon-yeongtong-barley-rice-two-sets-03-1xcfd-900.webp)

평소에도 저는 한식 종류를 좋아하는 편이라 보리밥이나 나물 반찬이 나오면 괜히 반갑더라고요.

![보리옥 본점 나물 반찬이 놓인 상차림](https://img.superchart.com/images/suwon-yeongtong-barley-rice-two-sets/suwon-yeongtong-barley-rice-two-sets-04-13enn-900.webp)

![보리밥과 함께 먹는 여러 가지 나물 반찬](https://img.superchart.com/images/suwon-yeongtong-barley-rice-two-sets/suwon-yeongtong-barley-rice-two-sets-05-b0mqf-900.webp)

![보리옥 본점 반찬 종류가 놓인 모습](https://img.superchart.com/images/suwon-yeongtong-barley-rice-two-sets/suwon-yeongtong-barley-rice-two-sets-06-1jbhi-900.webp)

특히 집에서는 나물 반찬을 여러 가지 준비하려면 손이 많이 가잖아요. 그래서 밖에서 여러 가지 반찬이랑 보리밥을 한 번에 먹을 수 있는 곳을 좋아하는데, 보리옥 본점이 딱 그런 느낌이었어요.

수원 영통 쪽에 있는 곳이라 찾아가기도 괜찮았고, 망포역 근처에서 식사할 곳을 찾는 분들도 함께 알아두면 좋을 것 같아요.

### 매장 분위기

보리옥 본점에 들어가 보니 매장 분위기도 깔끔하고 생각보다 편안했어요. 요즘에는 맛도 중요하지만 가족끼리 식사할 때는 너무 복잡하거나 정신없는 곳보다는 편하게 앉아서 이야기하면서 먹을 수 있는 곳이 좋더라고요. 이날도 여유롭게 식사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보리옥 본점 깔끔한 매장 내부](https://img.superchart.com/images/suwon-yeongtong-barley-rice-two-sets/suwon-yeongtong-barley-rice-two-sets-07-1j5wt-900.webp)

![보리옥 본점 테이블과 좌석](https://img.superchart.com/images/suwon-yeongtong-barley-rice-two-sets/suwon-yeongtong-barley-rice-two-sets-08-1ehvf-900.webp)

![보리옥 본점 홀 분위기](https://img.superchart.com/images/suwon-yeongtong-barley-rice-two-sets/suwon-yeongtong-barley-rice-two-sets-09-10g9t-900.webp)

![보리옥 본점 식사 공간 모습](https://img.superchart.com/images/suwon-yeongtong-barley-rice-two-sets/suwon-yeongtong-barley-rice-two-sets-10-cubco-900.webp)

## 보리밥 정식과 고등어 정식, 2인 28,000원

보리옥 본점에서 주문한 건 보리밥 정식 13,000원과 고등어 정식 15,000원이에요. 영수증을 확인해 보니 총 28,000원이 나왔어요.

![나물을 넣어 비빈 보리밥 한 그릇](https://img.superchart.com/images/suwon-yeongtong-barley-rice-two-sets/suwon-yeongtong-barley-rice-two-sets-11-15zia-900.webp)

처음에는 보리밥 정식만 먹을까 하다가 고등어도 먹어보고 싶어서 하나씩 주문했는데, 결과적으로 두 가지 주문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나물 넣어 비빈 보리밥

보리밥 정식은 역시 나물 반찬과 같이 먹는 게 제일 맛있죠. 보리밥을 그릇에 담고 준비되어 있는 나물들을 조금씩 넣어봤어요. 저는 이런 거 먹을 때 나물을 한꺼번에 너무 많이 넣기보다는 종류별로 조금씩 넣어가면서 먹는 편이에요.

여기에 고추장 넣고 참기름까지 더해서 슥슥 비벼주면 보기만 해도 맛있어 보이는 보리밥 완성! 한 숟가락 먹어보니 보리밥 특유의 담백한 맛에 여러 가지 나물이 어우러져서 맛있더라고요. 무엇보다 여러 가지 반찬을 조금씩 먹어볼 수 있는 게 좋았어요.

집에서 보리밥을 먹으려면 나물 몇 가지 준비하는 것부터 일이잖아요. 콩나물 하나, 시금치 하나, 무나물 하나 이렇게 준비하다 보면 어느새 반찬이 많아지고 설거지도 많아지고요. 그런데 여기서는 먹고 싶은 반찬을 골라서 같이 먹을 수 있으니 편하더라고요. 저처럼 나물 반찬 좋아하는 분들은 아마 이런 스타일 좋아하실 것 같아요.

그리고 같이 주문한 고등어 정식도 잘 어울렸어요.

![노릇하게 구워진 고등어 반마리 정식](https://img.superchart.com/images/suwon-yeongtong-barley-rice-two-sets/suwon-yeongtong-barley-rice-two-sets-12-ljo3n-900.webp)

### 고등어 정식은 반마리

보리옥 본점의 고등어 정식은 반마리가 나왔는데 노릇하게 구워진 고등어를 밥이랑 같이 먹으니 역시 잘 어울리더라고요. 보리밥에 나물 넣어서 한입 먹고 고등어 살을 조금 올려 먹으니 밥이 계속 들어가는 맛이었어요.

저는 생선구이를 좋아해서 고등어가 같이 있으니 더 만족스러웠어요. 보리밥만 먹으면 담백하게 한 끼 먹는 느낌이라면 고등어까지 같이 먹으니 훨씬 든든한 느낌이랄까요. 같이 간 사람이 생선구이를 좋아한다면 보리밥 정식 하나에 고등어 정식을 추가해서 나눠 먹어도 괜찮을 것 같아요. 이렇게 주문하니 여러 가지를 함께 맛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 부모님 모시고 가도 괜찮을까요?

보리옥 본점은 부모님과 함께 식사하기에도 괜찮겠다 싶었어요. 부모님 모시고 외식할 때 은근 메뉴 고르기가 어렵잖아요. 너무 자극적인 음식보다는 밥과 나물, 생선처럼 익숙하고 편하게 먹을 수 있는 메뉴를 찾게 되는데 보리옥은 그런 점에서 괜찮았어요.

> 수원 영통이나 망포역 근처에서 든든한 한식 한 끼가 생각나는 날, 보리밥과 나물 반찬을 좋아하신다면 보리옥 본점 한 번 들러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 오랜만에 제대로 먹은 한 끼

요즘은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음식도 많지만 가끔은 이렇게 밥 한 그릇 제대로 먹고 싶을 때가 있잖아요. 나물 반찬 이것저것 먹고 보리밥에 슥슥 비벼 먹고, 고등어까지 한 점 올려 먹으니 오랜만에 제대로 된 한 끼를 먹은 기분이었어요.

그래서 수원 한정식 맛집을 찾는 분들 중에서 보리밥이나 나물 반찬을 좋아한다면 보리옥 본점도 괜찮을 것 같아요. 또 수원 무한리필 보리밥을 찾는 분들이라면 여러 반찬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이런 스타일의 식사가 잘 맞을 것 같고요.

저는 개인적으로 한 가지 음식만 많이 먹는 것보다 이렇게 여러 가지 반찬을 조금씩 먹는 걸 좋아해서 더 마음에 들었던 것 같아요. 특히 보리밥에 나물 여러 가지 넣고 고추장 넣어서 비비는 그 과정이 은근 재미있어요. 처음에는 “오늘은 조금만 먹어야지” 했다가 이것저것 넣다 보면 어느새 한 그릇을 다 먹고 있는 저를 발견하게 된다는 거죠. 이날도 결국 깔끔하게 잘 먹고 나왔답니다.

저는 이번에 보리밥 정식과 고등어 정식을 먹어봤는데 다음에 방문하게 된다면 다른 정식 메뉴도 한번 먹어보고 싶어요. 요즘처럼 집밥 메뉴가 고민될 때는 역시 남이 차려주는 밥상이 제일 맛있는 것 같아요. 나물 반찬에 보리밥 슥슥 비벼서 한 숟가락 먹고 고등어 한 점까지! 이날은 오랜만에 든든하게 한 끼 잘 먹고 왔어요. 수원에서 편하게 먹을 수 있는 한식집을 찾고 계셨다면 참고해 보세요.

## 위치

- 보리옥 본점 (Boriook Main Branch)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통로200번길 99 1층
- 37.2441834, 127.0620458
- Google Maps: https://www.google.com/maps/search/%EB%B3%B4%EB%A6%AC%EC%98%A5%20%EB%B3%B8%EC%A0%90/@37.2441834,127.0620458,17z

---

Superchart · https://superchart.com/ko/@bundang-noon-skewer/suwon-yeongtong-barley-rice-two-sets/ · https://superchart.com/llms.t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