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역 일식 스테키 정식 더블 점보 양과 소금·와사비 조합, 이치규 서울역점

- 글 문득 (https://superchart.com/ko/@dish-by-dish/)
- 작성 2026. 9. 14.
- 장소 › 음식점 › 서울 중구
- 협찬: 매장 방문형 협찬으로 식사를 제공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 Korean edition: https://superchart.com/ko/@dish-by-dish/ichigyu-seoul-station-double-jumbo-steki/
- 다른 언어: [English](https://superchart.com/en/@dish-by-dish/ichigyu-seoul-station-double-jumbo-steki/index.md)

## 한 줄 요약

이치규 서울역점은 서울역 10번 출구 근처 지하에 있는 규카츠·스테키 전문 일식집이다. 스테키 정식 더블 점보와 규카츠 정식을 함께 주문해 미니 화로로 익힘 정도를 조절하고 소금, 와사비, 소스를 번갈아 곁들여 먹었다. 고기 양을 넉넉히 즐기려면 스테키 더블 점보, 바삭한 식감까지 원하면 규카츠 정식이 잘 맞고, 둘이 가면 하나씩 주문해 나눠 먹는 게 가장 좋았다.

##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서울 중구 후암로 98 지하1층 B116호
- **위치**: 서울역 10번 출구에서 101m
- **영업시간**: 11:00 - 21:30
- **브레이크타임**: 15:00 - 17:00
- **라스트오더**: 14:00, 20:30
- **주문 메뉴**: 스테키 정식 더블 점보, 규카츠 정식
- **편의**: 예약, 무선 인터넷, 남/녀 화장실 구분, 간편결제, 주차

*2026. 9. 14. 방문자 기준*

![이치규 서울역점 스테키 정식과 규카츠 정식 대표 사진](https://img.superchart.com/images/ichigyu-seoul-station-double-jumbo-steki/ichigyu-seoul-station-double-jumbo-steki-01-56yjb-500.webp)

고기 메뉴가 당기는 날이면 규카츠나 스테이크 같은 메뉴도 좋은 선택지다. 오늘은 욕심부려 한 가지 메뉴만 고르기보다 이치규 서울역점에서 스테키 정식 더블 점보와 규카츠 정식을 함께 주문해 각각의 맛과 식감 차이를 즐겨봤다.

같은 소고기를 메인으로 하지만 두 메뉴의 매력은 확실히 다르다. 스테키 정식은 고기 자체의 육향과 촉촉한 식감을 즐기는 메뉴라면, 규카츠 정식은 바삭한 튀김옷과 부드러운 소고기가 만들어내는 대비가 포인트다.

여기에 따뜻한 밥과 국, 양배추, 여러 가지 소스를 곁들이고 취향에 따라 고기를 조금 더 익혀 먹을 수 있어 마지막 한 점까지 지루하지 않은 식사였다.

![스테키 정식 더블 점보와 규카츠 정식이 함께 놓인 한 상](https://img.superchart.com/images/ichigyu-seoul-station-double-jumbo-steki/ichigyu-seoul-station-double-jumbo-steki-02-1waij-900.webp)

![밥과 국, 양배추, 소스까지 차려진 정식 상차림](https://img.superchart.com/images/ichigyu-seoul-station-double-jumbo-steki/ichigyu-seoul-station-double-jumbo-steki-03-gmw06-900.webp)

## 이치규 서울역점에서 고른 두 가지 메뉴

이번에 주문한 메뉴는 스테키 정식 더블 점보와 규카츠 정식이다. 상을 받아보면 각각 큼직한 접시에 고기가 넉넉하게 담겨 나오고, 채 썬 양배추와 소스가 함께 구성된다. 밥과 국, 곁들임 반찬, 소금과 소스까지 한 상으로 나오기 때문에 메인 메뉴 하나만으로도 상당히 알찬 느낌이다.

특히 스테키 정식 더블 점보는 이름 그대로 양에서 먼저 존재감을 드러낸다. 먹기 좋게 썰어 나온 고기가 접시 위를 가득 채우고 있어 고기를 충분히 즐기고 싶은 날 선택하기 좋은 구성이다. 규카츠 정식 역시 고기를 도톰하게 사용해 한 조각씩 집어 먹는 만족감이 상당하다.

## 스테키 정식 더블 점보, 고기 좋아한다면 눈길 가는 양

먼저 스테키 정식 더블 점보다. 접시 위에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진 고기가 넉넉하게 올라가 있는데, 겉면은 노릇하게 익고 안쪽에는 붉은빛이 남아 있어 촉촉한 육질이 눈에 들어온다. 처음부터 완전히 익힌 스테이크처럼 나오기보다는 고기 안쪽의 부드러운 식감을 즐길 수 있는 상태라 한 점씩 취향에 맞게 먹기 좋다.

고기를 입에 넣어보면 튀김옷이 있는 규카츠와 달리 바로 소고기의 맛과 육즙이 느껴진다. 씹을수록 고소한 풍미가 올라오고, 지나치게 복잡한 양념이 더해지지 않아 고기 자체를 즐기는 쪽에 가깝다. 무엇보다 더블 점보라는 이름에 어울리게 양이 넉넉해서 밥과 함께 든든하게 먹고 싶을 때 만족도가 높다.

![먹기 좋게 썰려 나온 스테키 정식 더블 점보 접시](https://img.superchart.com/images/ichigyu-seoul-station-double-jumbo-steki/ichigyu-seoul-station-double-jumbo-steki-04-aiyw7-900.webp)

![겉은 노릇하고 안쪽은 붉은빛이 남은 스테키 단면](https://img.superchart.com/images/ichigyu-seoul-station-double-jumbo-steki/ichigyu-seoul-station-double-jumbo-steki-05-1fvmf-900.webp)

## 취향에 따라 조금 더 익혀 먹는 재미

이치규 서울역점에서 눈에 들어왔던 부분 중 하나가 고기를 원하는 정도로 조절해 먹을 수 있다는 점이다. 테이블에 함께 준비되는 미니 화로를 이용하면 안쪽의 붉은 부분을 조금 더 익혀 먹을 수 있다. 레어에 가까운 촉촉한 고기를 좋아한다면 그대로 즐기고, 좀 더 익힌 고기를 선호한다면 화로에 올려 살짝 익혀주면 된다.

같은 스테키라도 익힘 정도에 따라 맛이 조금씩 달라지는 것이 재미있다. 살짝 익혔을 때는 표면의 고소한 맛이 한층 강해지고, 그대로 먹으면 안쪽의 촉촉하고 부드러운 식감이 더 잘 느껴진다. 처음 몇 점은 그대로 먹어보고 이후에는 조금씩 익혀보면서 자신의 취향을 찾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테이블 미니 화로에 고기를 올려 익히는 모습](https://img.superchart.com/images/ichigyu-seoul-station-double-jumbo-steki/ichigyu-seoul-station-double-jumbo-steki-06-1vlva-900.webp)

## 와사비와 곁들이면 깔끔해지는 맛

스테키는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개인적으로 잘 어울렸던 조합은 와사비다. 고기 위에 와사비를 조금 올려 먹으면 소고기의 기름진 풍미를 깔끔하게 정리해준다. 와사비를 많이 올리기보다는 끝부분에 살짝 올리는 정도가 고기의 맛을 가리지 않으면서 알싸한 향을 더하기 좋다.

얇게 곁들여 나온 절임류를 함께 올려 먹어도 괜찮다. 촉촉한 스테키 한 점에 와사비와 곁들임을 더하면 고기만 계속 먹을 때보다 맛의 변화가 생겨 더블 점보처럼 양이 많은 메뉴도 끝까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스테키 한 점에 와사비와 절임을 올린 모습](https://img.superchart.com/images/ichigyu-seoul-station-double-jumbo-steki/ichigyu-seoul-station-double-jumbo-steki-07-1wlhy-900.webp)

## 소금에 살짝 찍어 먹는 스테키

소스와 함께 소금도 준비된다. 소고기 자체의 맛을 느끼고 싶을 때는 소금이 가장 단순하면서도 잘 어울리는 조합이다. 스테키 한 점 끝에 소금을 살짝 묻혀 먹으면 짭조름한 맛이 더해지면서 고기의 고소함이 조금 더 또렷하게 느껴진다.

고기를 소금에 직접 살짝 찍어서 먹어도 좋다. 와사비가 알싸하고 산뜻한 방향이라면 소금은 고기 맛에 집중할 수 있는 조합이다. 처음에는 아무것도 찍지 않고 먹고, 그다음은 소금, 와사비, 소스 순으로 바꿔가며 먹으면 같은 고기를 여러 가지 느낌으로 즐길 수 있다.

![스테키를 소금에 살짝 찍어 먹는 모습](https://img.superchart.com/images/ichigyu-seoul-station-double-jumbo-steki/ichigyu-seoul-station-double-jumbo-steki-08-170p0-900.webp)

![소금과 소스, 와사비가 함께 놓인 곁들임 접시](https://img.superchart.com/images/ichigyu-seoul-station-double-jumbo-steki/ichigyu-seoul-station-double-jumbo-steki-09-2be8j-900.webp)

## 규카츠 정식은 바삭함과 촉촉함이 핵심

스테키와는 완전히 다른 매력을 보여주는 것이 규카츠 정식이다. 접시에 나온 모습을 보면 고기 바깥쪽으로 노릇한 튀김옷이 얇게 입혀져 있다. 돈카츠처럼 튀김옷이 두껍게 느껴지기보다는 소고기의 존재감이 살아 있는 구성이 눈에 들어온다.

한 조각을 집어보면 겉부분은 바삭하고 안쪽에는 붉은빛의 고기가 촉촉하게 자리한다. 입에 넣었을 때 가장 먼저 느껴지는 것은 튀김옷의 고소함이다. 곧이어 부드러운 소고기의 식감이 이어지면서 겉과 속의 대비가 확실하다.

스테키가 부드럽고 담백한 고기 맛에 집중하는 메뉴라면 규카츠는 바삭한 식감까지 함께 즐기는 메뉴라고 보면 이해하기 쉽다.

![얇은 튀김옷 속 붉은 고기가 보이는 규카츠 단면](https://img.superchart.com/images/ichigyu-seoul-station-double-jumbo-steki/ichigyu-seoul-station-double-jumbo-steki-10-tumaw-900.webp)

## 규카츠도 원하는 만큼 익혀 먹기

규카츠 역시 그대로 먹는 방법과 추가로 익혀 먹는 방법 모두 잘 어울린다. 안쪽의 촉촉한 식감을 좋아한다면 기본 상태로 먹어보고, 붉은 고기가 부담스럽다면 화로에 한 점씩 올려 원하는 정도까지 익혀 먹으면 된다.

규카츠는 살짝 더 익히면 튀김옷의 고소한 풍미와 구운 고기의 향이 함께 살아나는 느낌이다. 다만 너무 오래 올려두면 소고기의 부드러운 식감이 줄어들 수 있어 한 번에 여러 조각을 올리기보다 먹을 만큼 한두 조각씩 익히는 방법이 잘 맞는다. 따뜻하게 익힌 규카츠를 바로 먹는 재미도 이 메뉴에서 빼놓기 어렵다.

![화로에 한 조각씩 올려 익히는 규카츠](https://img.superchart.com/images/ichigyu-seoul-station-double-jumbo-steki/ichigyu-seoul-station-double-jumbo-steki-11-13pfd-900.webp)

## 양배추와 소스가 잘 어울리는 이유

두 메뉴에는 넉넉한 양의 채 썬 양배추가 함께 나온다. 고기 메뉴를 먹다 보면 아무래도 입안에 기름진 풍미가 남는데, 중간중간 양배추를 먹으면 입안이 깔끔하게 정리된다.

양배추에 소스를 곁들여 고기와 함께 먹어도 좋고, 고기 한두 점을 먹은 뒤 따로 먹어도 잘 어울린다. 특히 규카츠처럼 튀김옷이 있는 메뉴에서는 아삭한 생양배추의 식감이 더 돋보인다. 바삭한 규카츠, 촉촉한 고기, 아삭한 양배추까지 한 번에 먹으면 식감이 상당히 풍성해진다.

## 밥과 함께 먹으니 제대로 한 끼

고기 정식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밥이다. 따뜻한 흰밥과 스테키를 함께 먹으면 역시 익숙하면서도 만족스러운 조합이 완성된다. 짭조름한 소스나 소금, 와사비를 살짝 곁들인 고기 한 점을 밥 위에 올려 먹으면 별다른 반찬이 없어도 밥이 자연스럽게 들어간다.

규카츠 역시 밥과 궁합이 좋다. 겉은 고소하고 바삭하면서 안쪽은 촉촉한 규카츠를 밥과 함께 먹으면 튀김의 풍미가 부드러운 밥과 자연스럽게 섞인다. 메인 고기 양이 적지 않기 때문에 밥까지 함께 먹으면 한 끼 식사로 든든한 편이다.

![따뜻한 흰밥과 함께 먹는 스테키 한 점](https://img.superchart.com/images/ichigyu-seoul-station-double-jumbo-steki/ichigyu-seoul-station-double-jumbo-steki-12-1xbxl-900.webp)

![규카츠와 흰밥을 함께 담은 한 끼 구성](https://img.superchart.com/images/ichigyu-seoul-station-double-jumbo-steki/ichigyu-seoul-station-double-jumbo-steki-13-1aqhk-900.webp)

## 따뜻한 미소국까지 더해지는 정식 구성

함께 나온 미소국은 고기를 먹는 사이사이 한 숟가락씩 먹기 좋았다. 구수하고 따뜻한 국물이 입안을 편안하게 정리해주고, 안에 들어 있는 유부까지 함께 먹으면 또 다른 식감도 느낄 수 있다.

스테키와 규카츠처럼 고기의 맛이 진한 메뉴만 계속 먹다 보면 따뜻한 국물이 생각나는데 정식에 국이 함께 제공되니 전체적인 식사 흐름이 자연스럽다. 밥 한 숟가락, 고기 한 점, 국물 한 숟가락을 번갈아 먹다 보면 생각보다 빠르게 한 상이 줄어든다.

![유부가 들어간 따뜻한 미소국](https://img.superchart.com/images/ichigyu-seoul-station-double-jumbo-steki/ichigyu-seoul-station-double-jumbo-steki-14-148jx-900.webp)

## 곁들임 반찬으로 중간중간 입맛 전환

함께 나온 채소 곁들임도 고기 사이에 먹기 괜찮았다. 아삭하면서 살짝 새콤한 맛이 남아 고기의 기름진 풍미를 한 번 정리해준다. 스테키 더블 점보처럼 고기 양이 많은 메뉴를 먹을 때는 이런 작은 반찬이 오히려 꽤 중요한 역할을 한다.

고기만 처음부터 끝까지 먹기보다는 양배추와 반찬, 국을 중간중간 섞어 먹는 편이 더 맛있게 느껴졌다. 한 상 안에서 고기와 밥, 채소, 국을 모두 해결할 수 있다는 점이 정식 메뉴의 장점이다.

![고기 사이에 먹기 좋은 새콤한 채소 곁들임 반찬](https://img.superchart.com/images/ichigyu-seoul-station-double-jumbo-steki/ichigyu-seoul-station-double-jumbo-steki-15-gedaw-900.webp)

![고기와 밥, 채소, 국이 함께 놓인 정식 한 상](https://img.superchart.com/images/ichigyu-seoul-station-double-jumbo-steki/ichigyu-seoul-station-double-jumbo-steki-16-p8i9w-900.webp)

## 스테키 정식과 규카츠 정식, 어떤 메뉴가 더 좋을까

두 메뉴는 우열을 가리기보다는 취향에 따라 선택이 갈릴 것 같다. 소고기의 육향과 촉촉한 식감을 직접적으로 즐기고 싶다면 스테키 정식이 잘 맞는다. 특히 고기를 넉넉하게 먹고 싶은 날에는 스테키 정식 더블 점보가 확실한 선택지가 된다.

반대로 바삭한 튀김옷과 부드러운 소고기의 조합을 좋아한다면 규카츠 정식이 더 재미있다. 평소 돈카츠를 좋아하지만 조금 다른 느낌의 고기 메뉴를 먹고 싶을 때 규카츠를 선택해도 좋다.

둘이 방문한다면 스테키와 규카츠를 하나씩 주문해 나눠 먹어보는 방법도 추천하고 싶은 구성이다. 메뉴의 성격이 달라 번갈아 먹었을 때 오히려 각각의 특징이 더 확실하게 느껴진다.

## 고기 한 점에 와사비까지 올리면 또 다른 맛

개인적으로 이번 식사에서 기억에 남았던 조합은 잘 익힌 고기 한 점에 와사비와 곁들임을 올려 먹는 방법이었다. 소고기의 고소함과 와사비 특유의 알싸함이 만나면서 입안이 깔끔하게 정돈된다.

스테키를 소스에 푹 담그기보다 고기 자체의 맛을 느끼다가 가끔씩 와사비나 소금으로 변화를 주는 방식이 특히 잘 어울렸다. 소스, 소금, 와사비가 준비되어 있으니 한 가지 방법으로만 먹을 필요가 없다. 여러 조합을 시도해보는 것이 이치규 정식을 더 재미있게 즐기는 방법이었다.

![익힌 고기 한 점에 와사비와 곁들임을 올린 조합](https://img.superchart.com/images/ichigyu-seoul-station-double-jumbo-steki/ichigyu-seoul-station-double-jumbo-steki-17-zgt4l-900.webp)

![스테키와 규카츠를 번갈아 먹는 테이블 모습](https://img.superchart.com/images/ichigyu-seoul-station-double-jumbo-steki/ichigyu-seoul-station-double-jumbo-steki-18-1326v-900.webp)

![먹다 남은 양배추와 소스가 보이는 식사 중간 상](https://img.superchart.com/images/ichigyu-seoul-station-double-jumbo-steki/ichigyu-seoul-station-double-jumbo-steki-19-1sbq8-900.webp)

## 서울역에서 맛난 한 끼를 찾는다면

이번 이치규 서울역점에서는 스테키 정식 더블 점보와 규카츠 정식을 함께 먹어봤다. 스테키 더블 점보는 넉넉한 고기 양과 촉촉한 육질이 인상적이었고, 규카츠는 바삭한 겉면과 부드러운 소고기의 대비가 확실했다.

두 메뉴 모두 밥과 국, 양배추, 곁들임과 함께 나오기 때문에 한 끼 식사로 구성이 알차고, 고기를 자신의 취향에 맞게 조금씩 익혀 먹는 과정도 재미가 있다. 고기 자체의 맛을 좋아한다면 스테키, 바삭한 식감을 함께 즐기고 싶다면 규카츠 쪽으로 선택하면 좋다. 무엇보다 둘이 함께 방문한다면 하나씩 주문해 서로 나눠 먹는 것이 최적의 조합방법이다.

![이치규 서울역점 스테키와 규카츠 정식 마무리 사진](https://img.superchart.com/images/ichigyu-seoul-station-double-jumbo-steki/ichigyu-seoul-station-double-jumbo-steki-20-1sipc-1200.webp)

> 이치규 서울역점 스테키 정식 더블 점보는 소고기의 촉촉한 육질과 넉넉한 양을 즐길 수 있는 메뉴였고, 규카츠 정식은 바삭한 튀김옷과 부드러운 고기의 조화가 매력적인 메뉴였다. 밥과 따뜻한 국, 양배추, 곁들임 반찬에 소금과 소스, 와사비까지 조합을 바꿔가며 먹을 수 있어 한 상을 끝까지 다양하게 즐기기 좋았다. 서울역 인근에서 규카츠와 스테키가 생각나면 이치규 서울역점으로 고!!

## 위치

- 이치규 서울역점 (Ichigyu Seoul Station Branch)
- 서울특별시 중구 후암로 98 지하1층 B116호
- 37.5538652, 126.9746174
- Google Maps: https://www.google.com/maps/search/%EC%9D%B4%EC%B9%98%EA%B7%9C%20%EC%84%9C%EC%9A%B8%EC%97%AD%EC%A0%90/@37.5538652,126.9746174,17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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