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초 홍게장 정식, 솥밥과 수제 반찬까지 진 세이로무시

- 글 서하 (https://superchart.com/ko/@eating-across-gangwon/)
- 작성 2026. 9. 3.
- 수정 2026. 9. 11.
- 장소 › 음식점 › 강원 속초시
- 협찬: 제공된 원문에 협찬 여부가 명시되지 않아 확인이 필요해요.
- Korean edition: https://superchart.com/ko/@eating-across-gangwon/jin-seiromushi-sokcho-crab-set-9840/
- 다른 언어: [English](https://superchart.com/en/@eating-across-gangwon/jin-seiromushi-sokcho-crab-set-9840/index.md)

## 한 줄 요약

속초 조양동 진 세이로무시에서 홍게장 정식과 새우장 정식을 먹었어요. 여러 반찬에 생선구이, 제육볶음, 된장찌개와 솥밥이 곁들여져 든든했고, 제 입맛에는 홍게장보다 쫀득한 새우장이 더 잘 맞았어요. 넓은 테이블 간격과 유리 가림막이 있어 부모님이나 지인과 식사하기에도 좋겠다고 느꼈어요.

##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선사로2길 13
- **주문 메뉴와 가격**: 홍게장 정식 23,000원, 새우장 정식 25,000원
- **영업시간**: 원문 안내 기준 수~월 10:30~21:00, 매주 화요일 휴무
- **브레이크타임과 마지막 주문**: 브레이크타임 15:00~17:00, 마지막 주문 14:00·20:00
- **주차**: 매장 앞 전용주차장 무료 이용 가능, 건물 뒤쪽에도 주차장 있음
- **좌석**: 넓은 테이블 간격, 유리 가림막으로 구분된 좌석, 야외 테이블
- **콜키지**: 콜키지 무료

*2026. 9. 3. 방문자 기준*

속초 여행 중 반찬과 밥을 갖춘 한식 한 끼가 먹고 싶어 조양동 진 세이로무시에 들렀어요. 홍게장 정식과 새우장 정식을 주문해 여러 반찬과 솥밥까지 함께 먹었어요.

## 주차와 식사 공간은 어땠나요?

도착해서 먼저 눈에 들어온 건 큰 전용 건물이었어요.

밖에는 야외 테이블도 있었어요. 비가 오지 않고 선선한 날 이용하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매장 앞에 무료 전용주차장이 있고 건물 뒤쪽에도 주차 공간이 있어, 이날은 주차 걱정 없이 들어갔어요.

들어가기 전 외부 수조를 봤는데 깨끗하게 관리되고 있었어요. 매장 설명으로는 활어선에서 살아 있는 홍게를 공급받아 수조에 보관하고, 소진량을 보며 매일 조금씩 장을 담근다고 했어요.

내부에는 샹들리에와 체커보드 패턴 바닥이 있었어요. 테이블 간격이 넓고 유리 가림막으로 좌석이 구분돼 있어, 연인이나 부모님, 지인들과 식사하러 와도 좋겠다고 느꼈어요.

## 정식 가격은 얼마였나요?

제가 주문한 홍게장 정식은 23,000원, 새우장 정식은 25,000원이었어요. 아래 가격과 이용 정보는 원문 작성 당시 기준이에요.

원산지 안내도 확인했어요.

## 정식에는 어떤 반찬이 함께 나왔나요?

주문하고 기다리니 반찬이 차례로 나왔어요. 처음 세어봤을 때 18가지였고, 뒤이어 세 가지가 더 나왔어요. 반찬은 매일 아침 직접 만든다고 들었어요.

잡채와 전, 고사리, 도라지무침, 버섯볶음처럼 밥과 곁들이기 좋은 반찬이 있었어요.

생선구이와 매콤달콤한 제육볶음, 두부가 들어간 된장찌개도 기본으로 나왔어요. 제 입맛에는 반찬 간이 지나치게 강하지 않고 담백했어요. 메인 요리가 나오기 전부터 반찬만으로도 밥 한 그릇을 먹을 수 있겠다고 느꼈어요.

밥은 솥밥으로 나왔어요. 밥을 먼저 덜어두고, 솥에 남은 누룽지는 숭늉으로 먹을 준비를 했어요. 반찬이 많아 전부 먹을 수 있을까 싶을 만큼 양이 든든했어요.

## 홍게장과 새우장은 맛이 어떻게 달랐나요?

홍게장과 새우장이 큰 접시에 담겨 나왔어요. 게딱지에는 내장과 계란 노른자가 올라가 있었어요.

장류는 너무 짜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먹어보니 간장 양념이 은은하게 달큼해서 밥과 잘 어울렸어요. 매장에서는 여러 채소를 넣고 염도를 낮춘 간장 소스를 쓴다고 설명했어요.

게살은 흐물거리지 않고 탱글탱글했어요. 따뜻한 밥을 게딱지에 넣어 내장, 노른자와 함께 비볐더니 내장의 쌉싸름함보다 노른자의 고소함이 더 두드러졌어요.

새우장은 비닐장갑을 끼고 껍질을 벗겨 먹었어요. 살이 통통하고 쫀득했으며, 달짝지근하고 짭조름한 양념이 배어 있었어요. 제게는 비린 맛이 느껴지지 않았고, 두 메뉴 중에서는 새우장이 더 취향에 맞았어요.

## 솥밥은 어떻게 마무리했나요?

반찬 중 명란이 맛있어서 한 번 더 먹었어요. 밥과도 잘 어울렸지만, 마지막에 먹은 누룽지 숭늉과의 조합도 좋았어요.

솥 바닥에 남은 누룽지에 따뜻한 물을 부어두었다가 숭늉으로 마무리했어요. 구수한 숭늉 위에 명란젓이나 나물 반찬을 얹어 먹으니 배가 부른데도 손이 갔어요.

매장 한쪽에는 믹스커피도 준비돼 있었어요.

## 위치와 영업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주소는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선사로2길 13이에요. 원문에 안내된 영업시간은 수요일부터 월요일까지 10:30~21:00이고, 매주 화요일은 휴무예요. 브레이크타임은 15:00~17:00, 마지막 주문은 14:00와 20:00로 안내돼 있었어요. 콜키지는 무료예요.

## 위치

- 진 세이로무시 (Jin Seiromushi (진 세이로무시))
-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선사로2길 13
- 38.187579, 128.5942193
- Google Maps: https://www.google.com/maps/search/%EC%A7%84%20%EC%84%B8%EC%9D%B4%EB%A1%9C%EB%AC%B4%EC%8B%9C/@38.187579,128.5942193,17z

---

Superchart · https://superchart.com/ko/@eating-across-gangwon/jin-seiromushi-sokcho-crab-set-9840/ · https://superchart.com/llms.t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