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 망포역 보리밥 오후 1시 노웨이팅, 초등생 5천원 메뉴 보리옥 본점

- 글 은재 (https://superchart.com/ko/@gyeonggi-pocket-map/)
- 작성 2026. 9. 22.
- 장소 › 음식점 › 경기 수원시
- 협찬: 업체로부터 식사를 제공받아 작성한 방문 후기입니다.
- Korean edition: https://superchart.com/ko/@gyeonggi-pocket-map/boriok-mangpo-barley-rice-late-lunch/
- 다른 언어: [English](https://superchart.com/en/@gyeonggi-pocket-map/boriok-mangpo-barley-rice-late-lunch/index.md)

## 한 줄 요약

보리옥 본점은 수원 영통 망포 판타지움 뒷편에 있는 보리밥 전문 한정식집이다. 엄마와 평일 오후 1시 이후에 방문해 웨이팅 없이 바로 입장했고, 보리밥 정식 13,000원과 고등어 정식 15,000원에 콜라까지 총 3만원으로 셀프바 나물을 취향껏 담아 먹었다. 아기의자와 6~12세 5천원 메뉴가 있어 가족외식 장소로도 무난했다.

##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경기 수원시 영통구 영통로200번길 99 1층
- **운영시간**: 10:00~21:00 (라스트오더 20:30)
- **브레이크타임**: 15:00~16:30
- **주차**: 매장 앞 주차공간 이용 가능
- **보리밥 정식**: 13,000원
- **보리밥 고등어 정식**: 15,000원
- **보리밥 고추장제육 정식**: 16,000원
- **보리밥 간장제육 정식**: 16,000원
- **어린이**: 6~12세 5,000원, 아기의자 준비
- **이날 결제**: 보리밥 정식+고등어 정식+콜라 2,000원, 총 30,000원

*2026. 9. 22. 방문자 기준*

![수원 망포 보리옥 본점 보리밥 정식 상차림](https://img.superchart.com/images/boriok-mangpo-barley-rice-late-lunch/boriok-mangpo-barley-rice-late-lunch-01-7un8h-650.webp)

## 세 줄 요약과 이런 분에게

- 망포역 근처에서 다양한 나물과 보리밥을 푸짐하게 즐길 수 있는 보리옥
- 보리밥 정식과 고등어 정식을 주문하고 셀프바 반찬을 취향껏 담아 먹는 방식
- 아기의자와 넓은 좌석이 있어 부모님 식사나 아이들과 함께하는 가족외식에도 괜찮았어요

- 수원 영통·망포역 근처에서 한정식 식당을 찾는 분
- 여러 가지 나물을 마음껏 먹을 수 있는 보리밥 맛집을 찾는 분
- 부모님과 함께 건강한 한식 식사를 하고 싶은 분
- 아이들과 함께 편하게 식사할 수 있는 가족외식 장소를 찾는 분

안녕하세요^^ 워녜입니다. 이번에는 엄마와 데이트 겸 점심을 먹으러 망포에 다녀왔어요. 평소에도 나물이나 보리밥처럼 여러 가지 반찬을 조금씩 골라 먹는 한식을 좋아하는 편이라, 수원 한정식 맛집으로 찾아보다가 보리옥에 방문했습니다. 판타지움 뒷편에 위치하고 있어서 찾기 어렵지 않았고, 매장 앞에 주차공간도 마련되어 있어 가족끼리 방문하기에도 괜찮아 보였어요.

## 보리옥 본점 위치와 영업시간

- 주소 : 경기 수원시 영통구 영통로200번길 99 1층
- 운영시간 : 10:00~21:00
- 브레이크타임 : 15:00~16:30
- 라스트오더 : 20:30
- 주차 : 매장 앞 주차공간 이용 가능
- 대표 메뉴 : 보리밥 정식 13,000원 / 보리밥 고등어 정식 15,000원 / 보리밥 고추장제육 정식 16,000원 / 보리밥 간장제육 정식 16,000원
- 아이와 이용하기 : 아기의자가 준비되어 있고 초등학생 메뉴도 있어 가족식사로 방문하기 좋음
- 시설 : 넓은 실내와 여유 있는 테이블 간격, 셀프바 운영

## 망포 판타지움 뒷편, 보리밥 전문점 보리옥

![영통 판타지움 뒷편 보리옥 본점 외관](https://img.superchart.com/images/boriok-mangpo-barley-rice-late-lunch/boriok-mangpo-barley-rice-late-lunch-02-152s6-900.webp)

영통 판타지움 뒷편에 있는 보리밥 전문점 보리옥이에요. 이번에는 엄마와 데이트도 할 겸 점심식사를 하러 방문했습니다. 매장 바로 앞에 주차공간이 있어서 차를 가지고 오시는 분들도 이용하기 편해 보였는데요. 저희는 이날 대중교통으로 방문했어요.

망포역 인근에서 부모님과 식사할 곳을 찾거나, 평소 자극적인 음식보다는 여러 가지 나물과 한식을 좋아한다면 이런 보리밥 정식이 잘 맞을 것 같았어요.

## 평일 오후 1시 이후 방문, 웨이팅 있었을까

![보리옥 본점 매장 입구 전경](https://img.superchart.com/images/boriok-mangpo-barley-rice-late-lunch/boriok-mangpo-barley-rice-late-lunch-03-w6ec6-900.webp)

주차장에 주차하고 바로 매장으로 들어갔어요. 보리옥은 점심시간이나 주말에는 손님이 많은 편이라 웨이팅이 생기기도 한다고 하는데요. 저희는 평일 13시 이후에 방문했더니 별도 웨이팅 없이 바로 입장할 수 있었습니다.

점심 피크시간을 살짝 피해 방문하면 조금 더 여유롭게 식사할 수 있겠더라고요.

## 아기의자도 넉넉해서 아이와 오기 좋은 곳

입구에서 바로 오른쪽을 보니 아기의자가 꽤 많이 준비되어 있었어요. 아이와 함께 방문하는 가족 손님도 많아 보였는데, 메뉴 자체가 자극적이지 않은 한식 위주라 가족외식 장소로도 잘 어울리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초등학생 메뉴(가격)가 따로 있고 6~12세는 5천원이라 아이들과 함께 방문할 때 참고하면 좋을 것 같아요. :)

## 넓고 쾌적한 망포 한식집

![넓고 쾌적한 보리옥 본점 홀 내부](https://img.superchart.com/images/boriok-mangpo-barley-rice-late-lunch/boriok-mangpo-barley-rice-late-lunch-04-1m792-900.webp)

![테이블 간격이 여유로운 보리옥 실내](https://img.superchart.com/images/boriok-mangpo-barley-rice-late-lunch/boriok-mangpo-barley-rice-late-lunch-05-8tjvp-900.webp)

![보리옥 본점 홀 오른쪽 좌석](https://img.superchart.com/images/boriok-mangpo-barley-rice-late-lunch/boriok-mangpo-barley-rice-late-lunch-06-18ldj-900.webp)

매장 내부는 생각했던 것보다 넓었고 전체적으로 쾌적한 분위기였어요. 테이블 사이 간격도 비교적 여유가 있어서 옆 테이블과 너무 붙어 있다는 느낌이 없었습니다.

저희는 홀 오른쪽에 자리를 잡았는데, 부모님과 함께 이야기 나누면서 천천히 식사하기에도 괜찮은 분위기였어요.

## 태블릿으로 주문하는 메뉴와 가격

![보리옥 테이블 태블릿 주문 화면](https://img.superchart.com/images/boriok-mangpo-barley-rice-late-lunch/boriok-mangpo-barley-rice-late-lunch-07-1n5j8-640.webp)

![보리옥 보리밥 정식 메뉴와 가격](https://img.superchart.com/images/boriok-mangpo-barley-rice-late-lunch/boriok-mangpo-barley-rice-late-lunch-08-phccm-900.webp)

![보리옥 정식 메뉴판 화면](https://img.superchart.com/images/boriok-mangpo-barley-rice-late-lunch/boriok-mangpo-barley-rice-late-lunch-09-1ilgg-880.webp)

테이블에 있는 태블릿으로 메뉴를 확인하고 주문하면 됩니다. 기본적인 보리밥 정식부터 고등어, 제육 등을 함께 먹을 수 있는 정식 메뉴가 준비되어 있었어요.

저희는 이날 보리밥 정식 1개와 고등어 정식 1개를 주문했습니다. 고등어 정식은 1인분에 고등어 반마리가 나오는 구성이라고 해서 하나는 고등어로 골랐어요.

- 보리밥 정식 13,000원
- 고등어 정식 15,000원
- 콜라 2,000원
- 총 30,000원

## 다양한 반찬을 마음껏 담는 셀프바

![보리옥 나물 셀프바 전경](https://img.superchart.com/images/boriok-mangpo-barley-rice-late-lunch/boriok-mangpo-barley-rice-late-lunch-10-1bop2-900.webp)

![셀프바에 놓인 여러 가지 나물](https://img.superchart.com/images/boriok-mangpo-barley-rice-late-lunch/boriok-mangpo-barley-rice-late-lunch-11-tkv94-900.webp)

![묵과 튀김류가 놓인 셀프바 코너](https://img.superchart.com/images/boriok-mangpo-barley-rice-late-lunch/boriok-mangpo-barley-rice-late-lunch-12-1ss37-900.webp)

![보리옥 셀프바 반찬 진열대](https://img.superchart.com/images/boriok-mangpo-barley-rice-late-lunch/boriok-mangpo-barley-rice-late-lunch-13-qgt72-900.webp)

주문을 마치고 셀프바로 가봤어요. 다양한 종류의 나물이 준비되어 있고 묵이나 튀김류도 여러 가지 있어서 처음 봤을 때부터 뭘 담아야 할지 고민되더라고요.

저는 원래 나물을 좋아하는 편이라 하나씩 맛보고 보리밥에 넣어 비벼 먹으면 맛있겠다 싶었어요. 한 가지 반찬만 먹는 것보다 여러 가지를 조금씩 맛보고 싶은 분들에게 잘 맞는 방식이었습니다.

![양 차이가 나는 두 사람의 나물 접시](https://img.superchart.com/images/boriok-mangpo-barley-rice-late-lunch/boriok-mangpo-barley-rice-late-lunch-14-199bn-900.webp)

그런데 막상 담고 보니 양 차이가 엄청나죠ㅋㅋㅋ 요즘 제가 조금씩 먹으려고 해서 정말 먹고 싶은 반찬만 적당히 담았는데, 엄마는 역시나 푸짐하게 담아오셨어요.

엄마는 밥 없이 나물만 비벼 먹어도 된다고 하더라고요ㅋㅋㅋ 확실히 이런 구성은 다양한 나물과 한식을 좋아하는 분들이 특히 좋아할 것 같았습니다.

저희 엄마처럼 여러 가지 반찬을 조금씩 먹는 걸 좋아하는 분과 함께 오면 셀프바를 더 재미있게 이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매운 두부조림과 간장 떡조림, 숭늉 코너](https://img.superchart.com/images/boriok-mangpo-barley-rice-late-lunch/boriok-mangpo-barley-rice-late-lunch-15-1rxge-900.webp)

셀프바 옆쪽으로는 매운 두부조림과 간장 떡조림, 숭늉도 준비되어 있었어요. 반찬 종류가 생각보다 다양해서 한 바퀴 둘러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저는 두부조림 맛이 궁금해서 하나 담아봤어요. 보리밥과 나물만 있는 게 아니라 중간중간 다른 반찬을 곁들여 먹을 수 있다는 점도 좋았습니다.

![식사 후 즐기는 커피와 뻥튀기 다과 코너](https://img.superchart.com/images/boriok-mangpo-barley-rice-late-lunch/boriok-mangpo-barley-rice-late-lunch-16-1qtss-900.webp)

식사를 마친 뒤에는 간단한 다과도 즐길 수 있어요. 커피와 뻥튀기 등이 준비되어 있어서 식사 후에 따로 카페를 찾지 않고 매장에서 간단하게 후식까지 해결할 수 있는 구성이었습니다.

다만 저희는 식사를 너무 든든하게 해서 이날은 다과까지 먹을 배가 남아 있지 않았어요ㅋㅋㅋ 다음에는 조금 여유롭게 방문해서 후식까지 먹어봐야겠어요.

## 보리밥과 나물을 취향껏 비벼 먹기

![보리밥 비빔용 넓은 대접과 국그릇 세팅](https://img.superchart.com/images/boriok-mangpo-barley-rice-late-lunch/boriok-mangpo-barley-rice-late-lunch-17-1ify1-1200.webp)

셀프바에서 나물을 담아오니 테이블에는 국그릇과 보리밥을 비벼 먹을 수 있는 넓은 대접이 준비되어 있었어요.

테이블에는 참기름과 고추장도 기본으로 세팅되어 있어서 취향에 맞게 넣어 비벼 먹으면 됩니다. 나물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종류별로 조금씩 담아 여러 가지 맛을 섞어 먹는 재미가 있어요.

저희는 나물을 많이 넣는 스타일이라 한가득 담아왔는데, 이렇게 보니 제대로 된 보리밥 한 그릇이 완성됐네요.

![뚝배기에 끓여 나온 기본 된장찌개](https://img.superchart.com/images/boriok-mangpo-barley-rice-late-lunch/boriok-mangpo-barley-rice-late-lunch-18-m7uts-900.webp)

그리고 기본으로 된장찌개도 나옵니다. 뚝배기에 보글보글 끓으면서 나와서 테이블에 놓이자마자 따뜻한 김이 올라왔어요.

일반적인 된장찌개보다는 살짝 청국장 느낌이 나는 구수한 스타일이었는데, 그냥 밥과 함께 먹어도 좋고 보리밥에 조금 넣어서 비벼 먹어도 잘 어울릴 것 같았습니다.

![나물 가득 넣어 비빈 보리밥 한 그릇](https://img.superchart.com/images/boriok-mangpo-barley-rice-late-lunch/boriok-mangpo-barley-rice-late-lunch-19-s7djt-900.webp)

본격적으로 나물을 잔뜩 넣고 보리밥을 비벼봤어요. 여러 가지 나물의 식감이 한꺼번에 느껴지고 고추장과 참기름을 넣으니 고소하면서도 구수한 맛이 나더라고요.

평소 한식을 좋아하거나 여러 가지 반찬을 조금씩 먹는 걸 좋아한다면 이런 보리밥 정식이 꽤 만족스러울 것 같아요. 저는 특히 나물을 좋아해서 그런지 이렇게 한 그릇 비벼놓으니 보기만 해도 든든했습니다.

![고등어 정식 반마리 구이 한 상](https://img.superchart.com/images/boriok-mangpo-barley-rice-late-lunch/boriok-mangpo-barley-rice-late-lunch-20-1q3pt-966.webp)

![노릇하게 구워진 고등어구이 접시](https://img.superchart.com/images/boriok-mangpo-barley-rice-late-lunch/boriok-mangpo-barley-rice-late-lunch-21-1olo5-900.webp)

![보리밥과 함께 먹는 고등어 한 점](https://img.superchart.com/images/boriok-mangpo-barley-rice-late-lunch/boriok-mangpo-barley-rice-late-lunch-22-cy433-900.webp)

고등어 정식에 나온 반마리도 맛봤어요. 노릇하게 구워진 고등어를 보리밥과 함께 먹으니 역시 잘 어울리더라고요.

고등어 자체도 담백하고 고소한 편이라 나물 비빔밥과 같이 먹었을 때 간도 잘 맞았어요. 나물만 먹는 것보다 고등어 한 점씩 곁들이니까 한 끼 식사로 더 든든하게 느껴졌습니다.

## 엄마와 점심 데이트, 다음에는 가족들과 함께

![식사를 마친 보리옥 테이블](https://img.superchart.com/images/boriok-mangpo-barley-rice-late-lunch/boriok-mangpo-barley-rice-late-lunch-23-1hn0f-900.webp)

![보리옥 본점 매장 마무리 풍경](https://img.superchart.com/images/boriok-mangpo-barley-rice-late-lunch/boriok-mangpo-barley-rice-late-lunch-24-lwdcy-900.webp)

식사를 마치고 나니 배가 꽤 불러서 준비되어 있던 다과는 결국 먹지 못했어요ㅋㅋㅋ 다음번에는 조금 여유롭게 방문해서 식사도 하고 커피와 다과까지 즐겨보고 싶네요.

이번에는 엄마와 둘이 방문했는데, 식사를 하고 나니 아이들과 가족 모두 데리고 와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기의자도 준비되어 있고 메뉴도 한식 위주라 가족 단위 식사 장소를 찾을 때 참고하기 좋을 것 같아요.

특히 망포역 근처에서 부모님과 함께 먹을 수원 한정식 맛집이나 여러 가지 나물을 마음껏 먹을 수 있는 망포역 맛집 뷔페를 찾고 있다면 보리옥을 후보에 넣어봐도 좋겠습니다.

## 좋았던 점과 아쉬웠던 점

👍 좋았던 점 — 다양한 나물과 반찬을 셀프바에서 취향껏 담아 먹을 수 있고, 보리밥과 함께 푸짐하게 한 끼를 먹을 수 있었어요. 매장도 넓고 아기의자가 준비되어 있어 부모님 식사나 가족외식 장소로도 괜찮아 보였습니다.

👀 아쉬웠던 점 — 주말이나 점심시간에는 웨이팅이 생길 수 있어 조금 여유로운 시간에 방문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저는 배가 불러서 식사 후 다과까지 제대로 즐기지 못한 게 조금 아쉬웠습니다.

> 나물을 좋아한다면 처음부터 한 종류씩 너무 많이 담기보다 조금씩 담아보고, 보리밥에 고추장과 참기름을 넣어 취향대로 비벼 드셔보세요.

엄마와 오랜만에 점심 데이트도 하고, 좋아하는 나물도 실컷 먹고 온 보리옥이었어요. 다음에는 아이들과 함께 방문해서 초등학생 메뉴도 이용해보고, 이번에 못 먹어본 다과까지 여유롭게 즐겨봐야겠습니다. 수원 영통이나 망포역 근처에서 부담 없이 든든한 한식을 먹고 싶을 때 참고해보세요 :)

## 위치

- 보리옥 본점 (Boriook Main Branch)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통로200번길 99 1층
- 37.2441834, 127.0620458
- Google Maps: https://www.google.com/maps/search/%EB%B3%B4%EB%A6%AC%EC%98%A5%20%EB%B3%B8%EC%A0%90/@37.2441834,127.0620458,17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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