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광주 아이와 가볼만한곳 늦은 오후 토끼 30분 교감, 햄찌랑토찌랑

- 글 연서 (https://superchart.com/ko/@icheon-rice-porch/)
- 작성 2026. 9. 19.
- 장소 › 즐길거리 › 경기 광주시
- 협찬: 매장에서 방문 체험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 Korean edition: https://superchart.com/ko/@icheon-rice-porch/gwangju-docheok-animal-cafe-late-afternoon/
- 다른 언어: [English](https://superchart.com/en/@icheon-rice-porch/gwangju-docheok-animal-cafe-late-afternoon/index.md)

## 한 줄 요약

햄찌랑토찌랑은 경기 광주시 도척면 도척저수지 인근의 동물체험 카페다. 주말 오후 5~6시로 네이버 예약을 하고 부부와 아이 셋이 방문해 야외에서 큰 토끼·염소·오리에게 먹이를 주고, 실내 교감존에서 토끼 한 마리를 골라 30분을 함께 보냈다. 붐비는 시간이 지나 한적했고, 체험 뒤 음료와 라면을 먹으며 도척저수지 풍경까지 즐길 수 있었다.

##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경기도 광주시 도척면 도척로 883-3 1층
- **영업시간**: 월~금 12:00~17:00 / 토~일 10:00~18:00
- **주차**: 가능 (매장 바로 앞은 협소, 몇 걸음 떨어진 곳에 추가 주차 공간)
- **예약**: 주말은 네이버 예약 후 방문
- **입장권 포함**: 어른 입장권 음료 포함 / 아이 입장권 동물 먹이 포함
- **교감존**: 토끼 한 마리를 골라 약 30분, 먹이 추가 제공
- **먹거리**: 커피·에이드, 한강라면(직접 끓여 먹기), 젤라또, 냉동피자
- **반입 규정**: 외부 음식·음료 반입 불가, 아이 이유식은 반입 가능
- **이용 조건**: 12세 이하 어린이는 보호자 동반

*2026. 9. 19. 방문자 기준*

햄찌랑토찌랑 🐹😘 HEALING PET CAFE 경기 광주 동물카페

![경기 광주 동물체험 카페 햄찌랑토찌랑 대표 이미지](https://img.superchart.com/images/gwangju-docheok-animal-cafe-late-afternoon/gwangju-docheok-animal-cafe-late-afternoon-01-c11gy-1200.webp)

- 📍주소 : 경기도 광주시 도척면 도척로 883-3
- ⏰영업시간 : 월~금 오후 12시~5시 / 토~일 오전 10시~저녁 6시
- 🚘주차 : 가능

![도척면 햄찌랑토찌랑 동물체험 카페 전경](https://img.superchart.com/images/gwangju-docheok-animal-cafe-late-afternoon/gwangju-docheok-animal-cafe-late-afternoon-02-vmuz0-966.webp)

## 경기 광주 아이와 갈 만한 동물체험, 햄찌랑토찌랑은 어떤 곳?

주말에 아이랑 어디 갈까 고민하다가 경기도 광주 도척면에 있는 햄찌랑 토찌랑에 다녀왔다. 토끼나 햄스터처럼 아이들이 좋아하는 작은 동물부터 염소, 오리까지 다양한 동물을 가까이에서 만나고 직접 먹이도 줄 수 있는 경기광주 동물체험 카페다.

우리도 부부와 아이 셋이 함께 다녀왔는데, 규모가 어린아이와 돌아보기 딱 적당하면서 야외와 실내 공간이 나뉘어 있어 생각보다 볼거리도 다양했다. 무엇보다 마음에 들었던 건 단순히 동물을 구경하는 데서 끝나는 게 아니라 토끼 한 마리를 골라 30분 동안 함께 시간을 보내는 교감체험까지 할 수 있다는 것. 아이와 조금 색다른 주말 나들이를 찾고 있다면 기억해둘 만한 경기 광주 가볼만한곳이었다.

## 주말에는 네이버 예약 후 방문

![햄찌랑토찌랑 카운터와 라운지 공간](https://img.superchart.com/images/gwangju-docheok-animal-cafe-late-afternoon/gwangju-docheok-animal-cafe-late-afternoon-03-17nw3-m-966.webp)

햄찌랑 토찌랑은 경기도 광주시 도척면, 도척저수지 인근에 위치해 있다. 주말에는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어서 우리도 미리 네이버 예약을 하고 방문했다. 처음 들어서면 카운터와 라운지(?)를 만나게 되는데 결제나 음료 마시기, 라면 끓이기 등이 여기에서 이루어진다.

참고로 우리가 예약한 시간은 오후 5~6시대. 아이와 움직이다 보면 사람이 너무 많은 시간에는 정신없을 때가 있는데, 우리가 갔을 때는 한창 붐비는 시간이 지나 사람들이 조금씩 빠지는 시간대라 오히려 여유롭게 둘러볼 수 있었다. 동물 앞에서 아이가 충분히 구경할 때까지 기다려주기도 좋았고, 교감체험도 비교적 편안하게 즐길 수 있어서 개인적으로는 이 시간대가 꽤 마음에 들었다.

![입장권에 포함된 음료와 동물 먹이](https://img.superchart.com/images/gwangju-docheok-animal-cafe-late-afternoon/gwangju-docheok-animal-cafe-late-afternoon-04-j82oz-966.webp)

![햄찌랑토찌랑 실내 라운지와 이용 안내](https://img.superchart.com/images/gwangju-docheok-animal-cafe-late-afternoon/gwangju-docheok-animal-cafe-late-afternoon-05-7aidj-966.webp)

어른 입장권에는 음료가 포함되어 있고, 아이 입장권에는 동물 먹이가 포함되어 있어 입장하고 바로 체험을 시작할 수 있다. 주차 공간도 넉넉한 편이라 아이 데리고 차로 방문하기에도 편했음. (매장 바로 앞 주차는 협소할 수 있으나 몇 걸음 떨어진 곳에 또 주차 공간이 있다.)

## 야외에서는 큰 토끼부터 염소, 오리까지

햄찌랑 토찌랑은 실내에만 동물이 있는 게 아니라 야외 공간에서도 여러 동물을 만날 수 있다. 야외에는 비교적 몸집이 큰 토끼를 비롯해 염소와 오리 등이 있어 아이와 하나씩 구경하면서 둘러보기 좋았다.

실내의 작은 동물들과는 또 분위기가 달라서 야외와 실내를 오가며 보는 재미가 있음. 먹이를 들고 가까이 가면 동물들이 관심을 보이는 모습도 볼 수 있어서 단순히 멀리서 바라보는 동물원과는 또 다른 느낌이었다.

![야외 방사장에서 먹이를 기다리는 동물들](https://img.superchart.com/images/gwangju-docheok-animal-cafe-late-afternoon/gwangju-docheok-animal-cafe-late-afternoon-06-1xta1-966.webp)

![아이가 야외에서 동물에게 먹이를 주는 모습](https://img.superchart.com/images/gwangju-docheok-animal-cafe-late-afternoon/gwangju-docheok-animal-cafe-late-afternoon-07-1qqkf-966.webp)

아이와 직접 동물을 가까이에서 만나보는 경기광주 동물체험을 찾았다면 이 부분이 가장 큰 매력 중 하나일 듯하다. 먹이도 먹이통에 동물별로 안내가 잘되어 있어서 적혀 있는 대로 먹이를 나누어주면 된다 ㅎㅎㅎ

## 실내에서는 미니토끼, 햄스터부터 파충류까지

실내로 들어오면 또 다른 동물 친구들이 기다리고 있다. 그리고 또 실내가 넓고 쾌적해서 동영상으로 공간을 담아와봄 ㅎㅎㅎ 아무튼 실내에서도 미니토끼, 햄스터, 파충류, 미니돼지, 페럿 등 다양한 종류의 동물을 한 공간에서 만나볼 수 있다.

작고 귀여운 동물들이 많아서 아이와 하나씩 찾아보는 재미도 있었고, 평소 자주 접하기 어려운 동물들도 가까이에서 관찰할 수 있다는 게 좋았다. 규모가 엄청나게 큰 곳은 아니지만 오히려 우리처럼 어린아이와 함께 방문하기에는 이 정도가 적당했다.

![실내 전시 공간의 미니토끼와 작은 동물들](https://img.superchart.com/images/gwangju-docheok-animal-cafe-late-afternoon/gwangju-docheok-animal-cafe-late-afternoon-08-wmk7v-966.webp)

![실내에서 동물을 구경하는 아이](https://img.superchart.com/images/gwangju-docheok-animal-cafe-late-afternoon/gwangju-docheok-animal-cafe-late-afternoon-09-9jf7m-966.webp)

너무 넓은 곳은 결국 아이 쫓아다니다 부모가 먼저 지치는데ㅎㅎㅎ 여기는 아이와 천천히 동물을 구경하고 먹이도 주면서 둘러보기에 부담스럽지 않은 규모였다.

근데 우리가 간 시간에는 토찌들은 활발히 노는데 햄찌들은 자고 있었어서 토끼보다 햄스터에 관심이 더 많은 아가들이라면 참고하여 방문하는 것이 좋을 듯 하다 :-)

## 원하는 토끼와 30분, 실내 교감존

그리고 햄찌랑토찌랑에서 특히 좋았던 공간이 실내 교감존이다. 여러 토끼 중에서 마음에 드는 토끼 한 마리를 직접 골라 교감 공간으로 데려와 약 30분 동안 함께 놀 수 있다. 그냥 울타리 너머로 토끼를 바라보거나 잠깐 만져보는 정도가 아니라 한 공간에서 꽤 여유롭게 시간을 보낼 수 있다는 게 좋았다.

교감존을 이용할 때는 먹이도 추가로 제공된다. 먹이를 주면서 토끼가 다가오는 모습을 가까이에서 보고, 함께 앉아서 천천히 교감할 수 있으니 아이 입장에서도 기억에 남을 만한 체험. 특히 어린아이들은 동물을 보고 싶어 하면서도 막상 가까이 다가오면 조금 무서워하기도 하는데, 이렇게 한 공간에서 천천히 익숙해질 시간을 가질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

개인적으로는 여러 동물을 볼 수 있다는 것도 좋았지만, 햄찌랑 토찌랑만의 특징을 하나 꼽는다면 이 교감존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

## 먹이주기 체험은 정해진 방법대로

![동물별 먹이주기 안내판](https://img.superchart.com/images/gwangju-docheok-animal-cafe-late-afternoon/gwangju-docheok-animal-cafe-late-afternoon-10-68aun-966.webp)

![집게를 이용한 먹이주기 안내](https://img.superchart.com/images/gwangju-docheok-animal-cafe-late-afternoon/gwangju-docheok-animal-cafe-late-afternoon-11-znl0k-966.webp)

![동물카페 이용수칙 안내문](https://img.superchart.com/images/gwangju-docheok-animal-cafe-late-afternoon/gwangju-docheok-animal-cafe-late-afternoon-12-11618-966.webp)

![먹이통과 먹이주기 체험 공간](https://img.superchart.com/images/gwangju-docheok-animal-cafe-late-afternoon/gwangju-docheok-animal-cafe-late-afternoon-13-xnstd-966.webp)

그 외에 동물을 가까이에서 만나는 공간인 만큼 이용수칙은 꼭 지키는 게 좋다. 먹이를 줄 때는 동물에 맞는 먹이를 집게를 이용해 주도록 안내되어 있고, 동물의 컨디션에 따라 먹이를 먹지 않을 수도 있다.

관리자의 허락 없이 우리 안으로 손을 넣거나 동물을 꺼내면 안 되고, 큰 소리를 내거나 동물에게 위협적인 행동 역시 금지되어 있다. 또 12세 이하 어린이는 보호자와 함께 이용해야 한다.

![보호자와 함께 동물을 관찰하는 아이](https://img.superchart.com/images/gwangju-docheok-animal-cafe-late-afternoon/gwangju-docheok-animal-cafe-late-afternoon-14-g1f7t-966.webp)

![조심스럽게 동물에게 다가가는 아이](https://img.superchart.com/images/gwangju-docheok-animal-cafe-late-afternoon/gwangju-docheok-animal-cafe-late-afternoon-15-znodt-966.webp)

![우리 안 동물을 가까이 바라보는 모습](https://img.superchart.com/images/gwangju-docheok-animal-cafe-late-afternoon/gwangju-docheok-animal-cafe-late-afternoon-16-2wjlx-966.webp)

아이에게 동물은 마음대로 만지는 존재가 아니라 조심스럽게 다가가고 배려해야 하는 생명이라는 걸 자연스럽게 알려줄 수 있다는 점에서도 이런 동물교감 체험은 꽤 의미가 있었다.

## 체험 끝나고 라면과 간식도 가능

![햄찌랑토찌랑 카페 메뉴와 먹거리 코너](https://img.superchart.com/images/gwangju-docheok-animal-cafe-late-afternoon/gwangju-docheok-animal-cafe-late-afternoon-17-hz6ct-966.webp)

![직접 끓여 먹는 한강라면 조리 공간](https://img.superchart.com/images/gwangju-docheok-animal-cafe-late-afternoon/gwangju-docheok-animal-cafe-late-afternoon-18-18z68-966.webp)

한참 동물들과 놀고 나면 슬슬 출출해지는데, 햄찌랑 토찌랑에서는 카페 메뉴뿐 아니라 간단하게 배를 채울 수 있는 먹거리도 판매하고 있다. 커피와 에이드 같은 음료는 물론이고 한강라면, 젤라또, 냉동피자 같은 메뉴도 있고 라면은 직접 끓여 먹을 수 있다.

아이와 나들이할 때 체험 끝나고 다시 식당 찾아 이동하는 것도 은근 일인데, 여기서는 출출하면 라면이나 간식을 먹으면서 조금 더 쉬었다 갈 수 있어서 편하다. 참고로 외부 음식과 음료는 반입할 수 없고 아이 이유식은 반입 가능하다고 한다.

## 마지막은 도척저수지 뷰 보면서 잠깐 쉬기

![입장권에 포함된 음료와 저수지 전망 좌석](https://img.superchart.com/images/gwangju-docheok-animal-cafe-late-afternoon/gwangju-docheok-animal-cafe-late-afternoon-19-1c2h0-966.webp)

동물체험을 어느 정도 마치고 나서는 어른 입장권에 포함된 음료를 마시면서 잠시 쉬었다. 이때 제대로 눈에 들어오는 게 바로 도척저수지 뷰.

![카페 앞으로 펼쳐진 도척저수지 풍경](https://img.superchart.com/images/gwangju-docheok-animal-cafe-late-afternoon/gwangju-docheok-animal-cafe-late-afternoon-20-1u9k6-966.webp)

![늦은 오후 도척저수지와 주변 자연 풍경](https://img.superchart.com/images/gwangju-docheok-animal-cafe-late-afternoon/gwangju-docheok-animal-cafe-late-afternoon-21-1krg7-966.webp)

카페 앞으로 탁 트인 도척저수지와 주변 자연 풍경이 펼쳐져 있어서 동물체험카페에 왔다가 생각지도 못한 뷰까지 덤으로 즐기는 기분이었다. 아이와 외출하면 부모는 사실 제대로 앉아 쉬는 시간도 별로 없는데ㅎㅎㅎ 동물체험을 마친 뒤 아이와 음료 마시면서 풍경을 바라보고 있으니 꽤 여유로웠다.

![저수지 뷰를 보며 쉬는 야외 테라스](https://img.superchart.com/images/gwangju-docheok-animal-cafe-late-afternoon/gwangju-docheok-animal-cafe-late-afternoon-22-1clpk-966.webp)

![음료를 마시며 풍경을 바라보는 시간](https://img.superchart.com/images/gwangju-docheok-animal-cafe-late-afternoon/gwangju-docheok-animal-cafe-late-afternoon-23-14j8o-966.webp)

![해질 무렵 도척저수지 뷰 카페 풍경](https://img.superchart.com/images/gwangju-docheok-animal-cafe-late-afternoon/gwangju-docheok-animal-cafe-late-afternoon-24-5qzz9-m-966.webp)

낮에 방문하면 동물들을 활발하게 체험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겠지만, 우리가 방문했던 5~6시대에는 사람들이 빠져 비교적 한적했고 늦은 오후의 도척저수지 풍경까지 즐길 수 있어서 개인적으로 만족스러웠다. 동물만 보고 바로 나오는 곳이 아니라 체험 후 잠시 머물다 갈 수 있다는 점도 햄찌랑 토찌랑의 장점이었다.

## 아이와 색다른 경기 광주 가볼만한곳

아이와 갈 만한 곳을 찾다 보면 키즈카페나 대형 테마파크 위주로 찾게 되는데, 가끔은 이렇게 동물들과 가까이에서 시간을 보내는 것도 괜찮은 것 같다.

야외에서는 큰 토끼와 염소, 오리를 만나고, 실내에서는 미니토끼와 햄스터, 미니돼지, 페럿, 파충류 등 다양한 동물을 관찰할 수 있었다.

여기에 원하는 토끼 한 마리를 골라 30분 동안 함께 시간을 보내는 교감존까지 있어 단순히 동물을 구경하는 것보다 직접 체험하는 재미가 컸다.

우리처럼 어린아이와 방문하기에도 부담스럽지 않은 규모였고, 체험을 마친 뒤에는 음료나 라면을 먹으며 도척저수지 풍경까지 즐길 수 있어 우리 부부 입장에서도 만족스러웠던 곳. 특히 우리가 방문했던 늦은 오후에는 사람도 비교적 적어 아이와 천천히 둘러볼 수 있어서 더 좋았다. 경기 광주 가볼만한곳을 찾고 있거나 평범한 키즈카페와는 조금 다른 경기광주 동물체험을 해보고 싶다면, 도척면 햄찌랑 토찌랑에서 아이와 동물 친구들을 만나보는 것도 추천한다 :) (리뷰이벤트 참여하면 별도 선물도 있음)

## 위치

- 햄찌랑토찌랑 동물체험카페 (Hamjjirang Tojjirang Animal Experience Café)
- 경기도 광주시 도척면 도척로 883-3 1층
- 37.2891178, 127.3106851
- Google Maps: https://www.google.com/maps/search/%ED%96%84%EC%B0%8C%EB%9E%91%ED%86%A0%EC%B0%8C%EB%9E%91%20%EB%8F%99%EB%AC%BC%EC%B2%B4%ED%97%98%EC%B9%B4%ED%8E%98/@37.2891178,127.3106851,17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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