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논현역 쌈채소 셀프바 당귀·배추쌈과 100g 4,900원 대패, 대패마켙

- 글 관악 한 그릇 더 (https://superchart.com/ko/@seoul-second-helping/)
- 작성 2026. 10. 23.
- 장소 › 음식점 › 서울 강남구
- 협찬: 매장의 협찬으로 방문했어요.
- Korean edition: https://superchart.com/ko/@seoul-second-helping/nonhyeon-daepae-ssam-vegetable-self-bar/
- 다른 언어: [English](https://superchart.com/en/@seoul-second-helping/nonhyeon-daepae-ssam-vegetable-self-bar/index.md)

## 한 줄 요약

대패마켙 강남논현점은 서울 강남구 논현동 학동로2길에 있는 24시간 대패삼겹살 고깃집입니다. 대패삼겹살을 100g 4,900원에 주문하고, 1인 2,000원 셀프바에서 당귀·배추쌈·새송이버섯·양파를 넉넉히 가져와 쌈으로, 구이로 곁들여 먹었습니다. 고기와 쌈채소를 함께 많이 먹는 사람에게 잘 맞는 논현 고깃집입니다.

## 확인된 핵심 정보

- **대패삼겹살**: 100g 4,900원
- **셀프바**: 1인 2,000원 (고기 무한리필 아님, 채소·반찬 셀프)
- **셀프바 구성(방문 당시)**: 당귀, 배추쌈, 새송이버섯, 양파, 마늘, 김치, 옥수수 샐러드류, 소스
- **영업시간**: 24시간 (방문 전 당일 운영 안내 확인 권장)
- **주소**: 서울 강남구 학동로2길 49 1층

*2026. 10. 23. 방문자 기준*

고기를 먹을 때 쌈채소도 넉넉했으면 좋겠다는 생각, 저는 자주 해요. 이번에 다녀온 대패마켙 강남논현점이 그런 취향에 잘 맞는 곳이었어요. 대패삼겹살은 100g에 4,900원이고 셀프바는 1인 2,000원인데, 쌈채소와 구워 먹는 채소를 마음껏 가져다 먹을 수 있었어요. 제가 좋아하는 당귀에 배추쌈, 새송이버섯까지 있으니 고기 먹는 재미가 더 좋더라고요.

![대패마켙 강남논현점 대패삼겹살과 쌈채소 한 상](https://img.superchart.com/images/nonhyeon-daepae-ssam-vegetable-self-bar/nonhyeon-daepae-ssam-vegetable-self-bar-01-1wzuc-m-966.webp)

## 대패마켙 강남논현점은 어떤 고깃집인가요?

대패마켙 강남논현점은 논현동에서 대패삼겹살을 중량 단위로 파는 고깃집이에요. 대패마켙이라는 이름부터 재미있더라고요. 대패삼겹살 파는 곳이라는 게 바로 떠오르면서도, 마켓이 아니라 마켙이라니 괜히 한 번 더 보게 됐어요. 그런데 먹고 나니 이름보다 셀프바 구성이 더 기억에 남았습니다. 고기와 함께 채소도 많이 먹는 저에게는 반가운 곳이었어요.

![논현동 대패마켙 강남논현점 매장 모습](https://img.superchart.com/images/nonhyeon-daepae-ssam-vegetable-self-bar/nonhyeon-daepae-ssam-vegetable-self-bar-02-1z0r8-966.webp)

대패마켙 강남논현점 테이블에는 넓은 불판이 있어서 고기와 여러 곁들임을 함께 구워 먹을 수 있었어요. 대패삼겹살만 올려 먹어도 좋지만 버섯과 채소, 김치까지 더하니 먹는 재미가 있더라고요. 고깃집에서 늘 비슷한 조합으로 먹다가 이렇게 다양하게 곁들이면 한 끼가 더 풍성하게 느껴져요.

![넓은 불판에 고기와 곁들임을 굽는 테이블](https://img.superchart.com/images/nonhyeon-daepae-ssam-vegetable-self-bar/nonhyeon-daepae-ssam-vegetable-self-bar-03-1i1jl-966.webp)

### 대패삼겹살 가격은 어떻게 계산되나요?

대패마켙 강남논현점 대패삼겹살 4,900원은 100g 기준이에요. 고기는 주문한 양만큼 계산하고 셀프바는 따로 1인 2,000원이니, 고기 가격과 셀프바 비용을 함께 생각하면 돼요. 가격은 메뉴판에서 중량 기준을 같이 보면 좋아요. 메뉴를 고를 때 기준이 보여서 확인하기 좋았습니다.

메뉴 화면에는 고기 외에 밥이나 식사류도 있었어요. 다만 이날 제가 특히 좋았던 건 쌈채소와 구이 채소를 고기에 다양하게 곁들일 수 있다는 점이었어요. 뭘 더 주문해야 하나 고민하기보다, 먼저 셀프바를 둘러보고 좋아하는 재료를 챙기게 되더라고요.

## 1인 2,000원 셀프바에는 무엇이 있나요?

![대패마켙 강남논현점 1인 2,000원 셀프바](https://img.superchart.com/images/nonhyeon-daepae-ssam-vegetable-self-bar/nonhyeon-daepae-ssam-vegetable-self-bar-04-15xm1-966.webp)

대패마켙 강남논현점 셀프바는 1인당 2,000원에 이용했어요. 고기가 무한리필이라는 뜻은 아니고, 셀프바에 준비된 채소와 반찬을 가져다 먹는 구성이에요. 쌈채소뿐 아니라 불판에 구워 먹을 수 있는 재료도 있어서, 고기와 채소를 함께 먹고 싶은 분이라면 마음에 들 것 같아요.

![셀프바에 준비된 당귀 등 쌈채소](https://img.superchart.com/images/nonhyeon-daepae-ssam-vegetable-self-bar/nonhyeon-daepae-ssam-vegetable-self-bar-05-5f5vd-966.webp)

저는 셀프바에 당귀가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특유의 향을 좋아하는데 고기와 함께 쌈으로 먹으면 맛이 확 달라지잖아요. 상추나 깻잎만 있는 구성이 아니라 제가 좋아하는 채소를 골라 먹을 수 있으니 셀프바를 이용하는 재미가 있었어요. 고기 한 점에 채소를 바꿔 가며 먹기 좋았습니다.

![셀프바에서 가져온 구이용 양파와 채소](https://img.superchart.com/images/nonhyeon-daepae-ssam-vegetable-self-bar/nonhyeon-daepae-ssam-vegetable-self-bar-06-152dr-966.webp)

양파도 곁들였어요. 고기와 함께 굽는 채소는 구워지는 동안 맛과 식감이 달라지는 게 좋더라고요. 저는 고기만 먹는 것보다 버섯이나 양파를 중간중간 함께 먹는 쪽이 더 좋아요. 불판을 고기 한 종류로만 채우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셀프바의 옥수수 샐러드 곁들임 반찬](https://img.superchart.com/images/nonhyeon-daepae-ssam-vegetable-self-bar/nonhyeon-daepae-ssam-vegetable-self-bar-07-lu9iy-966.webp)

옥수수가 담긴 샐러드 같은 곁들임도 있었어요. 구운 고기를 먹다가 이런 반찬을 한입 먹으면 또 다른 맛이 나잖아요. 재료를 조금씩 덜어 먹다가 입맛에 맞는 걸 더 가져올 수 있으니, 저한테 맞게 한 상을 꾸리는 느낌이었어요.

![쌈채소와 양파, 반찬, 소스를 차린 테이블](https://img.superchart.com/images/nonhyeon-daepae-ssam-vegetable-self-bar/nonhyeon-daepae-ssam-vegetable-self-bar-08-nkmyy-966.webp)

쌈채소와 양파, 반찬과 소스를 챙겨 놓으니 테이블이 금방 풍성해졌어요. 저는 배추쌈도 반가웠어요. 따로 사 먹으려면 가격이 신경 쓰일 때도 있는데, 대패마켙에서는 고기와 함께 넉넉히 곁들일 수 있으니 좋더라고요. 당귀와 배추처럼 좋아하는 채소가 있다는 게 꽤 큰 장점이었어요.

## 대패삼겹살은 어떻게 나오고 어떻게 구워 먹었나요?

![돌돌 말린 채 접시에 담겨 나온 대패삼겹살](https://img.superchart.com/images/nonhyeon-daepae-ssam-vegetable-self-bar/nonhyeon-daepae-ssam-vegetable-self-bar-09-1l1sa-966.webp)

대패마켙 강남논현점 대패삼겹살은 돌돌 말린 채로 접시에 담겨 나왔어요. 고기가 쌓인 모습을 보니 먹을 생각에 기분이 좋아지더라고요. 얇게 썬 삼겹살은 두툼한 고기와 또 다른 맛이 있죠. 펼쳐서 굽고 먹기 좋게 나눠 쌈으로 먹으면 고소한 맛을 즐기기 좋아요.

![불판에 펼쳐 굽는 대패삼겹살](https://img.superchart.com/images/nonhyeon-daepae-ssam-vegetable-self-bar/nonhyeon-daepae-ssam-vegetable-self-bar-10-1fd6f-966.webp)

고기를 펼쳐 불판에 올려 먹었어요. 얇은 대패삼겹살이 익으면서 노릇해지면 그대로 한입 먹어도 좋고, 좋아하는 채소를 함께 싸 먹어도 잘 어울려요. 대패삼겹살의 고소함에 채소의 향과 아삭한 식감이 더해지니 먹는 동안 조합을 바꾸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불판 위 새송이버섯과 마늘, 김치 구이](https://img.superchart.com/images/nonhyeon-daepae-ssam-vegetable-self-bar/nonhyeon-daepae-ssam-vegetable-self-bar-11-eruym-966.webp)

셀프바에서 새송이버섯처럼 구워 먹는 버섯도 가져왔어요. 불판에는 버섯과 마늘, 김치 등도 함께 올려 먹었어요. 고기를 먹다가 버섯으로 넘어가면 씹는 맛이 달라져서 좋더라고요. 이런 곁들임을 넉넉히 먹을 수 있다는 게 제가 셀프바에서 마음에 들었던 부분이에요.

![고기와 채소를 함께 굽는 불판 위 모습](https://img.superchart.com/images/nonhyeon-daepae-ssam-vegetable-self-bar/nonhyeon-daepae-ssam-vegetable-self-bar-12-4lfie-966.webp)

고기가 익은 쪽부터 먹고 그 옆에서는 채소를 구우니 불판 위 구성이 계속 달라졌어요. 저는 바짝 익혀 고소한 대패삼겹살에 버섯을 곁들이는 게 좋더라고요. 양파도 같이 먹고 중간에는 쌈채소를 더하면서 먹으니 같은 고기여도 지루하지 않았어요.

![대패삼겹살과 채소를 함께 올린 불판](https://img.superchart.com/images/nonhyeon-daepae-ssam-vegetable-self-bar/nonhyeon-daepae-ssam-vegetable-self-bar-13-a8luv-1200.webp)

채소도 불판에 함께 올렸어요. 생으로 쌈을 싸 먹는 것과 구워서 곁들이는 건 느낌이 다르잖아요. 고기와 채소를 함께 먹으니 한입이 더 풍성해졌어요. 저는 당귀는 향을 즐기면서 쌈으로, 버섯은 구워서 먹는 식으로 나눠 먹는 게 좋았습니다.

## 당귀쌈과 배추쌈, 어떻게 다르게 즐겼나요?

![대패삼겹살을 당귀와 배추에 싸 먹는 쌈](https://img.superchart.com/images/nonhyeon-daepae-ssam-vegetable-self-bar/nonhyeon-daepae-ssam-vegetable-self-bar-14-1hsl0-966.webp)

대패삼겹살 한 점을 어떤 채소에 싸 먹느냐에 따라 맛이 달라져요. 당귀를 곁들이면 향이 올라오고, 배추쌈으로 먹으면 아삭하게 씹히는 맛이 좋더라고요. 쌈채소를 조금씩 아껴 먹을 필요 없이 원하는 만큼 챙겨 먹을 수 있으니 저한테는 정말 잘 맞는 구성이었어요.

![구운 버섯과 김치를 곁들인 대패삼겹살](https://img.superchart.com/images/nonhyeon-daepae-ssam-vegetable-self-bar/nonhyeon-daepae-ssam-vegetable-self-bar-15-u862j-966.webp)

불판 위 고기를 집어 먹다가 채소를 곁들이고, 구운 버섯이나 김치도 함께 먹었어요. 저는 대패마켙에서 고기 양도 좋았지만 곁들이는 재료가 다양해서 더 즐거웠어요. 한 가지 쌈만 계속 먹는 게 아니라 입맛대로 골라 먹으니 고기 먹는 시간이 더 좋았습니다.

![고기 먹는 중간에 더 챙겨 온 반찬과 채소](https://img.superchart.com/images/nonhyeon-daepae-ssam-vegetable-self-bar/nonhyeon-daepae-ssam-vegetable-self-bar-16-uzjir-966.webp)

### 셀프바 이용 팁

셀프바는 처음부터 너무 많이 담기보다 조금씩 가져와 먹고, 부족한 걸 더 챙기는 쪽이 좋겠더라고요. 고기를 먹는 중간에도 마음에 드는 반찬과 채소를 곁들일 수 있었어요. 좋아하는 재료를 넉넉히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셀프바의 장점이니까요.

![채소와 함께 즐긴 고소한 대패삼겹살](https://img.superchart.com/images/nonhyeon-daepae-ssam-vegetable-self-bar/nonhyeon-daepae-ssam-vegetable-self-bar-17-3z9z5-966.webp)

고소한 대패삼겹살을 채소와 함께 먹으니 만족스러웠어요. 가격만 저렴한 곳을 찾았다기보다, 고기와 쌈채소를 같이 즐기는 제 취향에 잘 맞아서 더 좋았던 곳이에요. 특히 당귀와 배추쌈이 있어서 채소 좋아하는 분께 이야기해 주고 싶더라고요.

## 대패마켙 강남논현점은 24시간 영업하나요?

![24시간 운영하는 대패마켙 강남논현점](https://img.superchart.com/images/nonhyeon-daepae-ssam-vegetable-self-bar/nonhyeon-daepae-ssam-vegetable-self-bar-18-y41ef-966.webp)

대패마켙 강남논현점은 24시간 영업한다는 점도 장점이에요. 식사 시간이 애매하거나 늦게 고기를 먹고 싶은 날에도 후보로 떠올릴 수 있겠죠. 저는 이번에 먹은 고기와 셀프바 구성이 좋았는데, 운영 시간까지 길다는 점이 더해지니 기억해 둘 만하더라고요. 방문 전에는 그날의 운영 안내를 확인하면 좋겠습니다.

![대패마켙 강남논현점 대패삼겹살 식사 마무리](https://img.superchart.com/images/nonhyeon-daepae-ssam-vegetable-self-bar/nonhyeon-daepae-ssam-vegetable-self-bar-19-czz2e-966.webp)

대패마켙 강남논현점은 100g 4,900원 대패삼겹살도 좋지만 저는 1인 2,000원 셀프바가 특히 기억에 남아요. 당귀와 배추쌈, 새송이버섯 같은 채소를 넉넉히 곁들여 먹으니 만족스러웠어요. 이름도 재미있고 먹는 재미도 있었던 곳이라, 논현에서 고기와 채소를 함께 즐기고 싶은 날 추천하고 싶어요.

## 위치

- 대패마켙 강남논현점 (Daepae Market Gangnam Nonhyeon Branch)
- 서울특별시 강남구 학동로2길 49 1층
- 37.5084845, 127.0236904
- Google Maps: https://www.google.com/maps/search/%EB%8C%80%ED%8C%A8%EB%A7%88%EC%BC%99%20%EA%B0%95%EB%82%A8%EB%85%BC%ED%98%84%EC%A0%90/@37.5084845,127.0236904,17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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