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로 규카츠 세트2에 냉소바·가라아게 추가, 2인 57,500원 이치규 광화문점

- 글 여린 (https://superchart.com/ko/@seoul-street-dinners/)
- 작성 2026. 9. 6.
- 장소 › 음식점 › 서울 종로구
- 협찬: 매장 방문 협찬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 Korean edition: https://superchart.com/ko/@seoul-street-dinners/ichigyu-gwanghwamun-set2-soba-karaage/
- 다른 언어: [English](https://superchart.com/en/@seoul-street-dinners/ichigyu-gwanghwamun-set2-soba-karaage/index.md)

## 한 줄 요약

이치규 광화문점은 르메이에르 종로타운 지하 1층에 있는 화로구이 규카츠 일식당입니다. 채끝 규카츠와 함박 오므라이스, 음료 2개가 나오는 세트2(39,500원)에 냉소바&새우튀김과 가라아게&새우튀김을 추가해 총 57,500원을 주문했고, 버터에 직접 구워 먹는 채끝 규카츠와 함박스테이크가 들어간 오므라이스 모두 만족스러웠습니다. 다만 둘이라면 세트2에 사이드 하나만 더해도 충분할 만큼 양이 푸짐했습니다.

## 확인된 핵심 정보

- **세트2 구성**: 채끝 규카츠 + 함박 오므라이스 + 콜라 또는 사이다 2개 / 39,500원
- **추가 주문**: 냉소바&새우튀김 11,000원, 가라아게&새우튀김 7,000원
- **총 결제**: 57,500원(2인)
- **단품 가격**: 채끝 규카츠 기본 19,500원, 함박 오므라이스 17,000원, 스테키동 19,500원, 철판 찹스테이크 18,000원
- **영업시간**: 매일 11:00~21:30 (브레이크 타임 15:00~17:00, 라스트 오더 20:30)
- **주차**: 매장 안내 기준 건물 지하주차장 2시간 무료 등록, 다른 매장과 중복 등록 불가
- **위치**: 서울 종로구 종로 19 르메이에르종로타운 지하 1층 B123호
- **대기**: 매장 앞 테이블링 기기로 현장 대기 등록

*2026. 9. 6. 방문자 기준*

광화문에서 밥을 먹기로 한 날, 평범한 돈카츠보다는 조금 색다른 메뉴가 당겨 이치규 광화문점에 다녀왔어요. 이곳은 튀겨 나온 규카츠를 바로 먹는 게 아니라, 테이블에 놓인 화로에서 취향에 맞게 한 번 더 구워 먹는 방식이 특징이에요. 직접 굽는 재미도 있고, 따뜻해진 규카츠를 바로 먹을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이날 주문한 메뉴는 세트2번인 채끝 규카츠와 함박 오므라이스, 음료 2개 구성이었어요. 여기에 냉소바&새우튀김과 사이드 메뉴인 가라아게&새우튀김도 추가했습니다.

![이치규 광화문점 세트2 채끝 규카츠 상차림](https://img.superchart.com/images/ichigyu-gwanghwamun-set2-soba-karaage/ichigyu-gwanghwamun-set2-soba-karaage-01-8ub59-966.webp)

![세트2와 추가 사이드가 함께 놓인 테이블](https://img.superchart.com/images/ichigyu-gwanghwamun-set2-soba-karaage/ichigyu-gwanghwamun-set2-soba-karaage-02-xasmp-966.webp)

## 이치규 광화문점 위치와 주차

이치규 광화문점은 르메이에르 종로타운 지하 1층에 있어요. 건물 안으로 들어가 지하로 내려가면 일본 식당을 연상시키는 외관이 보여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었습니다.

광화문역 4번 출구나 교보문고 방향 출구, 종각역 1번 출구에서 찾아가기 편한 위치예요. 매장 안내 기준으로 건물 지하주차장에 주차한 뒤 2시간 무료 등록도 가능하지만, 다른 매장과의 중복 등록은 불가능하다고 해요. 주차 정책은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영업시간은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이며,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브레이크 타임이 있어요. 라스트 오더는 오후 8시 30분으로 안내돼 있습니다. 매장 앞에는 현장 대기를 등록하는 테이블링 기기도 마련돼 있었어요. 광화문 직장인 점심시간이나 주말에는 대기가 생길 수 있으니, 붐비는 시간대를 피하거나 방문 전 예약·대기 여부를 확인하는 게 좋겠습니다.

## 테이블 화로가 있는 일본풍 매장

매장은 우드톤을 중심으로 꾸며져 있어 전체적으로 따뜻한 분위기였어요. 지나치게 화려하기보다는 일본 식당처럼 차분하고 편안한 느낌이었습니다.

무엇보다 눈에 들어온 건 테이블마다 놓인 작은 화로였어요.

![우드톤 인테리어의 이치규 광화문점 매장 내부](https://img.superchart.com/images/ichigyu-gwanghwamun-set2-soba-karaage/ichigyu-gwanghwamun-set2-soba-karaage-03-7k34m-966.webp)

![테이블마다 놓인 작은 화로](https://img.superchart.com/images/ichigyu-gwanghwamun-set2-soba-karaage/ichigyu-gwanghwamun-set2-soba-karaage-04-kyefa-966.webp)

![화로와 철판이 준비된 좌석](https://img.superchart.com/images/ichigyu-gwanghwamun-set2-soba-karaage/ichigyu-gwanghwamun-set2-soba-karaage-05-11yss-966.webp)

규카츠를 주문하면 처음부터 끝까지 따뜻하게 구워 먹을 수 있다는 점이 이치규만의 확실한 특징이었어요. 직접 고기를 구워 먹는 과정이 있어 대화하면서 천천히 식사하기 좋았고, 평범한 점심보다는 광화문 데이트 메뉴를 찾을 때 더 잘 어울리는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세트2 구성과 2인 주문 금액

세트 메뉴는 규카츠를 중심으로 구성돼 있었어요. 우리가 선택한 세트2는 다음과 같습니다.

![이치규 광화문점 세트 메뉴판](https://img.superchart.com/images/ichigyu-gwanghwamun-set2-soba-karaage/ichigyu-gwanghwamun-set2-soba-karaage-06-f6myd-966.webp)

![단품 규카츠와 스테키동 가격이 적힌 메뉴판](https://img.superchart.com/images/ichigyu-gwanghwamun-set2-soba-karaage/ichigyu-gwanghwamun-set2-soba-karaage-07-19kc8-966.webp)

> 채끝 규카츠
> 함박 오므라이스
> 콜라 또는 사이다 2개
> 가격 39,500원

여기에 냉소바&새우튀김 11,000원, 가라아게&새우튀김 7,000원을 추가해 총 57,500원이 나왔어요. 단품 메뉴로는 채끝 규카츠 기본 19,500원, 함박 오므라이스 17,000원, 스테키동 19,500원, 철판 찹스테이크 18,000원 등이 있었어요.

규카츠와 오므라이스를 각각 주문하는 것보다 음료까지 포함된 세트2로 고르면 구성이 괜찮은 편이에요. 다만 여기에 냉소바와 사이드 튀김까지 추가하니 둘이 먹기에는 상당히 푸짐했습니다. 보통 양이라면 세트2에 사이드 메뉴 하나 정도만 추가해도 충분할 것 같아요.

![세트2와 추가 메뉴로 가득 찬 2인 상차림](https://img.superchart.com/images/ichigyu-gwanghwamun-set2-soba-karaage/ichigyu-gwanghwamun-set2-soba-karaage-08-uq8d6-966.webp)

## 채끝 규카츠, 버터에 직접 구워 먹는 재미

채끝 규카츠는 겉은 바삭하게 튀겨지고 안쪽은 붉은빛이 남은 미디엄 레어 상태로 나왔어요. 단면을 보니 생각보다 두께도 있고 고기의 결도 선명했습니다.

![미디엄 레어로 나온 채끝 규카츠 접시](https://img.superchart.com/images/ichigyu-gwanghwamun-set2-soba-karaage/ichigyu-gwanghwamun-set2-soba-karaage-09-65vqz-966.webp)

![채끝 규카츠 단면과 튀김옷](https://img.superchart.com/images/ichigyu-gwanghwamun-set2-soba-karaage/ichigyu-gwanghwamun-set2-soba-karaage-10-hahq5-966.webp)

![두께가 있는 채끝 규카츠 조각](https://img.superchart.com/images/ichigyu-gwanghwamun-set2-soba-karaage/ichigyu-gwanghwamun-set2-soba-karaage-11-1qvsp-966.webp)

![규카츠와 함께 나온 소금·와사비 소스](https://img.superchart.com/images/ichigyu-gwanghwamun-set2-soba-karaage/ichigyu-gwanghwamun-set2-soba-karaage-12-vz4do-966.webp)

![규카츠 접시와 곁들임 구성](https://img.superchart.com/images/ichigyu-gwanghwamun-set2-soba-karaage/ichigyu-gwanghwamun-set2-soba-karaage-13-nxc1w-966.webp)

처음부터 완전히 익혀 나오는 음식이 아니기 때문에 테이블 화로에서 원하는 정도로 추가로 구워 먹으면 돼요.

![화로 철판에서 버터에 구워지는 규카츠](https://img.superchart.com/images/ichigyu-gwanghwamun-set2-soba-karaage/ichigyu-gwanghwamun-set2-soba-karaage-14-1qxad-966.webp)

먼저 달궈진 철판 위에 버터를 조금씩 나눠 올렸어요. 메뉴판에는 함께 제공되는 버터를 세 번 정도 나눠 사용하면 버터 향을 더욱 오래 즐길 수 있다고 안내돼 있었습니다.

버터가 녹으면서 철판 위에서 지글지글 소리가 나는데, 이때부터 고소한 향이 퍼지기 시작해요.

규카츠는 한 번에 많이 올리기보다 한두 점씩 굽는 게 좋았어요. 매장에서는 약 7~8초 정도 굽는 방법을 추천하지만, 철판의 온도와 선호하는 굽기에 맞춰 조금씩 조절하면 됩니다. 버터에 구운 규카츠를 바로 먹으니 처음 나왔을 때보다 훨씬 따뜻했고, 겉의 바삭한 튀김과 부드러운 속살의 차이가 또렷하게 느껴졌어요.

고기가 질기거나 퍽퍽하지 않고 부드러웠다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버터가 더해지니 고소한 맛도 살아났고요. 소스는 와사비, 칠리소스, 소금 등이 준비돼 있어 취향에 맞게 곁들일 수 있었어요. 개인적으로는 처음에는 소금만 살짝 찍어 고기 맛을 보고, 그다음 와사비를 올려 먹는 합이 가장 잘 어울렸습니다. 무엇보다 고기에서 잡내가 느껴지지 않아 마지막까지 깔끔하게 먹을 수 있었어요.

## 양이 정말 푸짐했던 함박 오므라이스

세트2에 포함된 함박 오므라이스는 보기에도 제법 큰 크기로 나왔어요.

![큼직하게 나온 함박 오므라이스](https://img.superchart.com/images/ichigyu-gwanghwamun-set2-soba-karaage/ichigyu-gwanghwamun-set2-soba-karaage-15-upipu-966.webp)

![계란이 덮인 함박 오므라이스 접시](https://img.superchart.com/images/ichigyu-gwanghwamun-set2-soba-karaage/ichigyu-gwanghwamun-set2-soba-karaage-16-u3gei-966.webp)

볶음밥 위를 부드러운 계란이 덮고 있는 형태라 처음에는 일반적인 오므라이스처럼 보였습니다.

그런데 계란을 살짝 열어보니 안에 두툼한 함박스테이크가 들어 있었어요.

![계란 아래 두툼한 함박스테이크](https://img.superchart.com/images/ichigyu-gwanghwamun-set2-soba-karaage/ichigyu-gwanghwamun-set2-soba-karaage-17-l2bxb-966.webp)

![함박스테이크와 볶음밥을 덜어낸 모습](https://img.superchart.com/images/ichigyu-gwanghwamun-set2-soba-karaage/ichigyu-gwanghwamun-set2-soba-karaage-18-twxqw-966.webp)

밥과 계란만으로도 양이 넉넉한데 함박스테이크까지 들어가 있어 한 접시만 먹어도 상당히 든든한 메뉴였어요. 세트에 포함된 메뉴라고 해서 양이 작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둘이 나눠 먹기 좋을 정도였습니다. 함박스테이크는 고기 냄새 없이 담백했고, 계란은 부드러워 함께 먹었을 때 식감의 조화도 좋았어요.

특히 마음에 들었던 건 소스였어요. 보통 오므라이스 소스는 묵직하고 진해서 먹다 보면 느끼해지기도 하는데, 이곳 소스에는 은근한 새콤함이 있었어요. 그 산미가 입맛을 살려줘서 함박스테이크와 볶음밥을 함께 먹어도 부담스럽지 않았고, 끝까지 물리지 않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규카츠가 이 집의 대표 메뉴라면, 함박 오므라이스는 생각보다 만족도가 높았던 메뉴였어요.

## 냉소바&새우튀김

규카츠와 함박 오므라이스가 모두 든든한 메뉴라 중간에 가볍게 먹을 수 있는 냉소바도 함께 주문했어요.

![냉소바와 새우튀김 세트](https://img.superchart.com/images/ichigyu-gwanghwamun-set2-soba-karaage/ichigyu-gwanghwamun-set2-soba-karaage-19-1w45g-966.webp)

![차갑게 나온 메밀면과 국물](https://img.superchart.com/images/ichigyu-gwanghwamun-set2-soba-karaage/ichigyu-gwanghwamun-set2-soba-karaage-20-1if4x-966.webp)

![냉소바에 곁들여 나온 새우튀김](https://img.superchart.com/images/ichigyu-gwanghwamun-set2-soba-karaage/ichigyu-gwanghwamun-set2-soba-karaage-21-bftr5-966.webp)

차갑게 나온 메밀면과 국물이 입안을 개운하게 정리해 줘서, 버터에 구운 규카츠 사이사이에 먹기 좋았습니다. 더운 날 방문한다면 규카츠와 냉소바를 함께 주문하는 조합도 잘 어울릴 것 같아요. 냉소바에는 새우튀김이 함께 제공돼요. 면을 국물에 오래 담가 두면 식감이 부드러워질 수 있으니, 나온 직후 먼저 먹는 것을 추천합니다.

## 가라아게&새우튀김

사이드로 주문한 가라아게&새우튀김도 전체적으로 튀김 상태가 좋았어요. 가라아게는 겉옷이 눅눅하지 않고 바삭했고, 속살은 퍽퍽하지 않게 촉촉했습니다. 닭고기 특유의 잡내도 느껴지지 않았어요. 새우튀김 역시 바삭하게 튀겨져 간단한 사이드로 곁들이기 좋았습니다.

다만 세트2와 냉소바까지 함께 주문하면 양이 상당히 많아요. 여러 메뉴를 다양하게 맛보고 싶을 때는 좋지만, 둘이 방문한다면 세트2와 냉소바 또는 사이드 메뉴 중 하나만 추가해도 충분해 보입니다.

![사이드로 주문한 가라아게와 새우튀김](https://img.superchart.com/images/ichigyu-gwanghwamun-set2-soba-karaage/ichigyu-gwanghwamun-set2-soba-karaage-22-2wkmm-966.webp)

![바삭하게 튀겨진 가라아게](https://img.superchart.com/images/ichigyu-gwanghwamun-set2-soba-karaage/ichigyu-gwanghwamun-set2-soba-karaage-23-rnyaj-966.webp)

## 이건 알아두면 좋아요

- 규카츠는 미디엄 레어로 나오니, 화로에서 한두 점씩 7~8초 정도 구워 먹으면 됩니다.
- 버터는 세 번 정도 나눠 사용하면 향을 더 오래 즐길 수 있어요.
- 세트2에 냉소바까지 더하면 둘이 먹기에 양이 많으니, 사이드는 하나만 추가해도 충분합니다.
- 점심시간과 주말에는 대기가 생길 수 있어 시간대를 피하는 편이 좋아요.

## 이런 분들에게 추천해요

광화문·종각에서 색다른 일식을 찾는 분, 직접 구워 먹는 재미가 있는 식당을 좋아하는 분, 데이트나 천천히 대화하며 먹을 곳을 찾는 분, 규카츠를 처음 먹어보는 분에게 잘 맞아요.

## 총평

이치규 광화문점은 규카츠를 화로에 직접 구워 먹는 과정이 인상적인 곳이었어요. 버터가 녹은 철판 위에서 한 점씩 구운 규카츠는 따뜻하면서 부드러웠고, 바삭한 튀김옷과 촉촉한 고기의 식감도 잘 살아 있었습니다. 고기 잡내 없이 깔끔하게 먹을 수 있었다는 점도 좋았어요.

함박 오므라이스는 계란 아래에 두툼한 함박스테이크가 들어 있어 예상보다 훨씬 든든했고, 살짝 새콤한 소스 덕분에 느끼하지 않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규카츠 못지않게 기억에 남았던 메뉴예요. 냉소바는 중간중간 입안을 개운하게 해줬고, 가라아게와 새우튀김 역시 튀김 상태가 괜찮아 주문한 메뉴 모두 큰 아쉬움 없이 먹었습니다. 광화문이나 종각에서 색다른 일식을 찾거나, 직접 구워 먹는 재미가 있는 광화문 데이트 식당을 찾는다면 한 번 방문해 볼 만한 곳이에요.

## 이치규 광화문점 방문 정보

- 상호: 이치규 광화문점
- 주소: 서울 종로구 종로 19 르메이에르종로타운 지하 1층 B123호
- 영업시간: 매일 11:00~21:30
- 브레이크 타임: 15:00~17:00 / 라스트 오더: 20:30
- 주차: 매장 안내 기준 건물 지하주차장 2시간 무료 등록
- 주문 메뉴: 세트2, 냉소바&새우튀김, 가라아게&새우튀김
- 주문 금액: 총 57,500원

※ 영업시간과 주차 조건, 메뉴 가격은 방문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방문 전 최신 정보를 확인해 주세요.

![버터 화로에 구운 채끝 규카츠 한 점](https://img.superchart.com/images/ichigyu-gwanghwamun-set2-soba-karaage/ichigyu-gwanghwamun-set2-soba-karaage-24-jd4lk-1200.webp)

## 위치

- 이치규 광화문점 (Ichigyu Gwanghwamun Branch)
-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9 르메이에르종로타운 지하1층 B123호
- 37.5708344, 126.9798606
- Google Maps: https://www.google.com/maps/search/%EC%9D%B4%EC%B9%98%EA%B7%9C%20%EA%B4%91%ED%99%94%EB%AC%B8%EC%A0%90/@37.5708344,126.9798606,17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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