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 고기리 샤브칼국수 드라이브 코스, 고기·버섯 추가와 볶음밥 마무리, 윤우재

- 글 재인 (https://superchart.com/ko/@sips-and-servings/)
- 작성 2026. 9. 20.
- 장소 › 음식점 › 경기 용인시
- 협찬: 매장의 협찬으로 방문했어요.
- Korean edition: https://superchart.com/ko/@sips-and-servings/yongin-gogiri-shabu-kalguksu-yunwoojae/
- 다른 언어: [English](https://superchart.com/en/@sips-and-servings/yongin-gogiri-shabu-kalguksu-yunwoojae/index.md)

## 한 줄 요약

윤우재 고기리샤브 칼국수는 용인 수지구 고기동에 있는 샤브칼국수 전문점입니다. 드라이브 길에 들러 고기와 야채로 시작해 버섯과 고기를 추가하고, 직접 뽑은 면으로 칼국수, 마지막엔 볶음밥까지 먹었습니다. 배부르게 먹고도 속이 편했고, 특히 칼국수와 볶음밥이 기억에 남았습니다.

##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경기 용인시 수지구 고기로173번길 3 1층 (윤우재 샤브칼국수 고기동점)
- **먹은 순서**: 고기·야채 → 칼국수 → 볶음밥
- **추가 주문**: 버섯, 고기 추가
- **면**: 매장에서 직접 뽑는 자가제면
- **대기**: 웨이팅 공간 마련

*2026. 9. 20. 방문자 기준*

![용인 윤우재 샤브칼국수 고기동점 상차림](https://img.superchart.com/images/yongin-gogiri-shabu-kalguksu-yunwoojae/yongin-gogiri-shabu-kalguksu-yunwoojae-01-1xeor-966.webp)
*용인 맛집 윤우재 샤브칼국수*

## 용인 고기리 드라이브 길에 찾은 샤브칼국수집

용인 고기리 쪽으로 드라이브 갔다가 든든하게 밥 먹고 싶어서 다녀온 용인 맛집 윤우재 고기리 샤브칼국수! 고기리 쪽에는 워낙 맛집도 많고 분위기 좋은 카페도 많아서 어디를 갈까 고민하다가 이날은 따뜻한 국물에 고기까지 먹을 수 있는 샤브칼국수가 당기더라고요. 그래서 찾아간 곳이 윤우재 고기리 샤브칼국수였어요.

![윤우재 고기리 샤브칼국수 매장 모습](https://img.superchart.com/images/yongin-gogiri-shabu-kalguksu-yunwoojae/yongin-gogiri-shabu-kalguksu-yunwoojae-02-1hq6s-966.webp)

![샤브칼국수 기본 상차림과 육수 냄비](https://img.superchart.com/images/yongin-gogiri-shabu-kalguksu-yunwoojae/yongin-gogiri-shabu-kalguksu-yunwoojae-03-x9yvt-966.webp)

![샤브샤브용 고기 접시](https://img.superchart.com/images/yongin-gogiri-shabu-kalguksu-yunwoojae/yongin-gogiri-shabu-kalguksu-yunwoojae-04-18frr-966.webp)

![샤브샤브 야채 모둠 접시](https://img.superchart.com/images/yongin-gogiri-shabu-kalguksu-yunwoojae/yongin-gogiri-shabu-kalguksu-yunwoojae-05-6q3nn-966.webp)

![끓는 육수에 넣은 고기와 야채](https://img.superchart.com/images/yongin-gogiri-shabu-kalguksu-yunwoojae/yongin-gogiri-shabu-kalguksu-yunwoojae-06-glivv-m-966.webp)

![샤브샤브 테이블 세팅 모습](https://img.superchart.com/images/yongin-gogiri-shabu-kalguksu-yunwoojae/yongin-gogiri-shabu-kalguksu-yunwoojae-07-150gf-966.webp)

## 고기와 야채부터, 버섯·고기 추가까지

샤브칼국수는 역시 처음에 고기랑 야채부터 먹고, 그다음 칼국수 넣어 먹고, 마지막에 볶음밥까지 먹는 순서가 제일 맛있는 것 같아요 ㅎㅎ 일단 고기를 받아봤을 때 고기가 꽤 싱싱해 보인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색이나 상태도 괜찮아 보여서 야채랑 같이 육수에 넣어 먹으니 부담 없이 먹기 좋더라고요.

![추가로 주문한 버섯 접시](https://img.superchart.com/images/yongin-gogiri-shabu-kalguksu-yunwoojae/yongin-gogiri-shabu-kalguksu-yunwoojae-08-v0f3k-966.webp)

![버섯과 고기를 익히는 샤브샤브 냄비](https://img.superchart.com/images/yongin-gogiri-shabu-kalguksu-yunwoojae/yongin-gogiri-shabu-kalguksu-yunwoojae-09-5gu7c-966.webp)

버섯도 추가하고 고기도 하나씩 더 추가해서 먹었어요. 버섯까지 추가해서 육수에 푹 익혀 먹으니 국물 맛도 점점 깊어지고, 고기랑 야채를 같이 먹는 재미도 있었어요. 샤브샤브는 역시 이렇게 하나씩 건져 먹다 보면 생각보다 시간이 금방 가는 것 같아요. 그리고 생각보다 마음에 들었던 건 칼국수!

![직접 뽑은 칼국수 면 한 접시](https://img.superchart.com/images/yongin-gogiri-shabu-kalguksu-yunwoojae/yongin-gogiri-shabu-kalguksu-yunwoojae-10-foaxy-1200.webp)

![육수에 넣은 칼국수 면](https://img.superchart.com/images/yongin-gogiri-shabu-kalguksu-yunwoojae/yongin-gogiri-shabu-kalguksu-yunwoojae-11-fatxf-966.webp)

## 직접 뽑는 면, 윤우재 칼국수가 진짜 시작

여기는 직접 면을 뽑는 곳이라 그런지 면 자체에 대한 신뢰감도 있었어요. 아무래도 매장에서 직접 면을 만들어 사용하는 걸 알게 되니까 괜히 더 믿음이 가더라고요. 면도 샤브샤브 국물에 넣어서 먹으니까 국물이 면에 잘 배면서 맛있었어요. 고기랑 야채를 먼저 먹고 난 뒤라 육수 맛도 처음보다 조금 더 깊어진 상태라 그런지, 저는 오히려 칼국수부터가 본격적인 시작처럼 느껴졌어요 ㅋㅋ

![국물이 밴 칼국수 한 그릇](https://img.superchart.com/images/yongin-gogiri-shabu-kalguksu-yunwoojae/yongin-gogiri-shabu-kalguksu-yunwoojae-12-bg2zc-966.webp)

![칼국수를 건져 올린 모습](https://img.superchart.com/images/yongin-gogiri-shabu-kalguksu-yunwoojae/yongin-gogiri-shabu-kalguksu-yunwoojae-13-1ldki-966.webp)

## 마지막 볶음밥까지 맛있게

칼국수가 진짜 맛있어서 계속 먹게 되더라고요. 면 좋아하시는 분들은 샤브샤브 먹으러 갔다가 칼국수에서 만족도가 꽤 높을 것 같아요. 그리고 마지막 볶음밥까지! 샤브샤브집에서 마지막에 볶음밥 먹는 걸 좋아하는 편인데, 여기는 볶음밥도 정말 맛있었어요. 배가 어느 정도 찬 상태인데도 마지막까지 맛있게 먹게 되는 그런 맛이랄까 ㅎㅎ

![마무리로 만든 샤브샤브 볶음밥](https://img.superchart.com/images/yongin-gogiri-shabu-kalguksu-yunwoojae/yongin-gogiri-shabu-kalguksu-yunwoojae-14-1udve-966.webp)

![볶음밥을 눌러 담은 냄비](https://img.superchart.com/images/yongin-gogiri-shabu-kalguksu-yunwoojae/yongin-gogiri-shabu-kalguksu-yunwoojae-15-r7mzm-966.webp)

## 배부르게 먹고도 속은 편했던 이유

고기랑 버섯까지 추가해서 먹고 칼국수에 볶음밥까지 먹다 보니 어느새 배가 엄청 부르더라고요. 그런데 신기하게도 먹고 난 뒤에 속이 꽉 차서 불편하거나 무거운 느낌은 별로 없었어요. 요즘에는 맛있게 먹고 나서도 너무 기름지거나 자극적이면 괜히 속이 부담스러울 때가 있는데, 이날은 배부르게 먹었는데도 속이 비교적 편해서 더 좋았던 것 같아요.

![식사를 마친 테이블](https://img.superchart.com/images/yongin-gogiri-shabu-kalguksu-yunwoojae/yongin-gogiri-shabu-kalguksu-yunwoojae-16-d9fwo-966.webp)

![윤우재 샤브칼국수 내부 풍경](https://img.superchart.com/images/yongin-gogiri-shabu-kalguksu-yunwoojae/yongin-gogiri-shabu-kalguksu-yunwoojae-17-x5dwy-966.webp)

그리고 이런 샤브칼국수집은 음식도 음식이지만 직접 면을 뽑는다는 점이 개인적으로 꽤 마음에 들었어요. 요즘은 직접 만드는 모습을 볼 수 있는 곳에 괜히 신뢰가 가잖아요. 면을 직접 만들어 사용한다는 게 음식에 조금 더 신경 쓰고 있다는 느낌도 들고요. 전체적으로 이날 먹어보니 윤우재는 화려하거나 특별한 메뉴를 먹으러 간다기보다는, 맛있는 샤브샤브를 먹고 마지막에 칼국수와 볶음밥까지 제대로 먹고 나오는 곳이라는 느낌이었어요.

![윤우재 고기동점 웨이팅 공간](https://img.superchart.com/images/yongin-gogiri-shabu-kalguksu-yunwoojae/yongin-gogiri-shabu-kalguksu-yunwoojae-18-144r7-966.webp)

![윤우재 샤브칼국수 고기동점 외관](https://img.superchart.com/images/yongin-gogiri-shabu-kalguksu-yunwoojae/yongin-gogiri-shabu-kalguksu-yunwoojae-19-g8l5l-966.webp)

## 웨이팅 공간까지, 다시 갈 만한 용인 맛집

특히 저는 이날 칼국수랑 볶음밥이 정말 맛있어서 기억에 남았어요. 고기와 버섯도 추가해서 먹을 만큼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웠고요 ㅋㅋ 고기리에서 드라이브하거나 식사할 곳을 찾는다면 뜨끈한 국물에 고기, 야채, 버섯, 칼국수, 볶음밥까지 한 번에 먹을 수 있는 용인 맛집인 윤우재 고기리샤브 칼국수도 괜찮을 것 같아요.

손님이 많아서 웨이팅이 있는 경우에는 웨이팅 공간까지 마련되어 있는 세심한 매장이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무엇보다 맛있게 배부르게 먹었는데 먹고 난 뒤 속까지 편했던 음식이라 만족스러웠습니당ㅎㅎ

## 위치

- 윤우재 샤브칼국수 고기동점 (Yun Ujae Shabu Kalguksu Gogidong Branch)
-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고기로173번길 3 1층
- 37.3499956, 127.0860638
- Google Maps: https://www.google.com/maps/search/%EC%9C%A4%EC%9A%B0%EC%9E%AC%20%EC%83%A4%EB%B8%8C%EC%B9%BC%EA%B5%AD%EC%88%98%20%EA%B3%A0%EA%B8%B0%EB%8F%99%EC%A0%90/@37.3499956,127.0860638,17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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