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기 턱받이 침 많은 아기 빅사이즈 침받이, 피치콩 워시빕 2종 세트

- 글 반지영 (https://superchart.com/ko/@small-hands-diary/)
- 작성 2026. 9. 15.
- 제품 › 유아동
- 제품 제공: 제품을 제공받아 사용했어요.
- Korean edition: https://superchart.com/ko/@small-hands-diary/peachcong-washbib-baby-drool-bib/
- 다른 언어: [English](https://superchart.com/en/@small-hands-diary/peachcong-washbib-baby-drool-bib/index.md)

## 한 줄 요약

피치콩 워시빕은 신생아부터 초등까지 쓸 수 있는 빅사이즈 다용도 턱받이다. 침 많은 아기에게 병아리콩·완두콩 2종을 침받이로 써보니 기존 작은 빕처럼 10분 만에 축축해지지 않아 하루 동안 여유 있게 썼다. 침받이에서 이유식 턱받이, 세안용까지 용도를 바꿔가며 오래 쓸 수 있어 출산선물세트로도 괜찮은 선택지다.

## 확인된 핵심 정보

- **제품**: 피치콩 워시빕 2종 세트(병아리콩·완두콩)
- **원단**: 30수 중량 두툼한 두께, 무형광·무염색 원단이라고 해요
- **제작**: 100% 국내 제작·국내 생산 수작업
- **사용 연령**: 신생아부터 유아, 초등학생까지 사용 가능하다고 해요
- **활용**: 침받이, 이유식 턱받이, 간식, 세안용

*2026. 9. 15. 기준 작성자가 적은 가격 · 자동 갱신되지 않음*

이런 큰 턱받이가 있었다니! 피치콩 워시빕 선물세트 써보니 신세계

![피치콩 워시빕 출산선물세트 대표 이미지](https://img.superchart.com/images/peachcong-washbib-baby-drool-bib/peachcong-washbib-baby-drool-bib-01-1r1ee-1200.webp)

아기 키우면서 턱받이는 정말 많이 써봤는데 이렇게 큰 사이즈의 빕이 있는 줄은 처음 알았다. 처음 피치콩 워시빕을 펼쳐보고 든 생각은 “어? 이거 턱받이 맞아?”였다. 수건사이즌데.? ㅋㅋㅋ

![기존 턱받이와 피치콩 워시빕 크기 비교](https://img.superchart.com/images/peachcong-washbib-baby-drool-bib/peachcong-washbib-baby-drool-bib-02-1g5ub-900.webp)

기존에 사용하던 빕과 비교하면 사이즈부터 확실히 다르다. 그런데 막상 써보니 왜 이렇게 크게 만들었는지 바로 이해가 됐다. 특히 우리 집처럼 침 많은 아기 키우는 집이라면 꽤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아이템이었다.

## 기존 턱받이와 비교 안 되는 빅사이즈

![펼쳐본 빅사이즈 워시빕](https://img.superchart.com/images/peachcong-washbib-baby-drool-bib/peachcong-washbib-baby-drool-bib-03-sqzlv-900.webp)

![넉넉한 사이즈의 다용도 워시빕](https://img.superchart.com/images/peachcong-washbib-baby-drool-bib/peachcong-washbib-baby-drool-bib-04-p95ra-900.webp)

피치콩 워시빕의 가장 큰 특징은 역시 넉넉한 사이즈다. 신생아부터 유아는 물론이고 초등학생까지 사용할 수 있을 만큼 넉넉하게 제작되어 단순한 아기 턱받이보다는 다용도 워시빕에 가깝다.

지금 우리 아기는 완전 침쟁이라서 평소 빕을 해주면 정말 10분 만에 축축해질 때도 있다. 그래서 하루에도 몇 번씩 턱받이를 갈아주는 게 일인데, 피치콩 워시빕은 면적 자체가 넓고 원단도 두툼하다 보니 침을 닦아주면서 사용해도 훨씬 여유가 있었다. 요즘은 주로 침 닦는 턱받이 용도로 사용하고 있는데, 기존 작은 빕처럼 금방 흠뻑 젖지 않아 하루 동안 활용하기도 좋았다.

## 30수 중량의 두툼한 원단이라 더 좋아❤️

![30수 중량 두툼한 원단의 워시빕](https://img.superchart.com/images/peachcong-washbib-baby-drool-bib/peachcong-washbib-baby-drool-bib-05-qyz58-900.webp)

사이즈만 큰 게 아니라 원단 자체도 제법 도톰하다. 피치콩 워시빕은 30수 중량의 두툼한 두께로 제작됐고, 무형광·무염색 원단을 사용했다고 한다.

![무형광 무염색 원단이라는 워시빕 표기](https://img.superchart.com/images/peachcong-washbib-baby-drool-bib/peachcong-washbib-baby-drool-bib-06-4edvj-m-900.webp)

![워시빕 원단 두께를 살펴본 모습](https://img.superchart.com/images/peachcong-washbib-baby-drool-bib/peachcong-washbib-baby-drool-bib-07-11h2b-m-900.webp)

아기 얼굴이나 입 주변에 자주 닿는 제품이다 보니 이런 부분도 자연스럽게 확인하게 되는데, 100% 국내 제작에 국내 생산 수작업 제품이라는 점도 마음에 들었다.

![손으로 만져본 도톰한 워시빕 질감](https://img.superchart.com/images/peachcong-washbib-baby-drool-bib/peachcong-washbib-baby-drool-bib-08-4d4g9-900.webp)

![국내 수작업 제작 워시빕 디테일](https://img.superchart.com/images/peachcong-washbib-baby-drool-bib/peachcong-washbib-baby-drool-bib-09-dpz56-900.webp)

직접 만져보면 너무 얇고 흐물거리는 느낌보다는 포근하고 도톰한 느낌이라 침을 닦아줄 때도 편했다.

## 이유식 시작하면 더 잘 쓸 듯?

![침받이로 착용한 아기 워시빕](https://img.superchart.com/images/peachcong-washbib-baby-drool-bib/peachcong-washbib-baby-drool-bib-10-yuqeh-m-900.webp)

![넓게 덮이는 이유식 턱받이 활용 모습](https://img.superchart.com/images/peachcong-washbib-baby-drool-bib/peachcong-washbib-baby-drool-bib-11-1lylj-900.webp)

지금은 침받이 용도로 가장 많이 사용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이유식 시작하고 나서 진가를 더 발휘할 것 같은 아이템이다. 특히 외출해서 이유식을 먹이다 보면 옷에 한 번 흘리는 순간 외출복까지 갈아입혀야 하는 대참사가 생기는데, 피치콩 워시빕은 일반 턱받이보다 덮어주는 면적이 넓어서 외출할 때 이유식 턱받이로 활용하기에도 좋아 보였다.

![외출용으로 챙긴 피치콩 워시빕](https://img.superchart.com/images/peachcong-washbib-baby-drool-bib/peachcong-washbib-baby-drool-bib-12-1ilbm-900.webp)

간식 먹을 때나 이유식 시간, 세안할 때도 사용할 수 있고 디자인도 예뻐서 외출용으로 챙겨 다니기에도 부담스럽지 않다. 하나 사두고 잠깐 쓰는 육아템이 아니라 신생아부터 유아기까지 용도를 바꿔가며 오래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인 것 같다.

## 나중에는 혼자 세수할 때까지

![세안용으로 목에 걸어본 워시빕](https://img.superchart.com/images/peachcong-washbib-baby-drool-bib/peachcong-washbib-baby-drool-bib-13-rs87y-900.webp)

아기가 조금 더 크면 세안용으로도 사용해볼 생각이다. 지금은 엄마가 침을 닦아주는 용도지만, 나중에는 목에 걸어주고 스스로 얼굴을 닦거나 세수하는 연습을 할 때 활용해도 좋을 것 같다. 하나씩 혼자 해보는 습관을 만들어주면서 자기주도적인 생활습관을 연습하는 데도 활용할 수 있을 듯하다.

![병아리콩 완두콩 디자인 워시빕 2종](https://img.superchart.com/images/peachcong-washbib-baby-drool-bib/peachcong-washbib-baby-drool-bib-14-tu6dn-m-900.webp)

그리고 내가 사용해본 디자인인 병아리콩과 완두콩! 이름부터 귀여운데 실제 디자인도 동글동글해서 아기가 착용했을 때 더 귀엽다. 기능만 보고 사용하는 육아용품이 아니라 사진 찍었을 때도 예뻐서 마음에 들었음! ㅋㅋ

## 마무리

처음에는 이렇게 큰 턱받이가 굳이 필요할까 싶었는데 직접 써보니 완전히 생각이 달라졌다. 특히 우리 아기처럼 침이 많아서 하루에도 빕을 여러 장 갈아주는 집이라면 크고 두툼한 피치콩 워시빕의 장점이 더 크게 느껴질 것 같다.

![아기가 착용한 피치콩 워시빕](https://img.superchart.com/images/peachcong-washbib-baby-drool-bib/peachcong-washbib-baby-drool-bib-15-11exm-900.webp)

![워시빕 2종 세트 구성](https://img.superchart.com/images/peachcong-washbib-baby-drool-bib/peachcong-washbib-baby-drool-bib-16-1u698-900.webp)

![출산선물용으로 정리한 워시빕](https://img.superchart.com/images/peachcong-washbib-baby-drool-bib/peachcong-washbib-baby-drool-bib-17-yxcs3-900.webp)

지금은 침받이로, 조금 있으면 이유식 턱받이로, 더 크면 세안용으로! 하나를 여러 용도로 오래 사용할 수 있어서 실용적인 육아템을 찾거나 아기 선물세트, 출산선물을 고민할 때도 괜찮은 선택지가 될 것 같다.

## 제품

- 피치콩 워시빕 2종 세트(병아리콩·완두콩) — 피치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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