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암동 김밥 포장, 가족이 고른 세 가지 삼형제김밥 상암점

- 글 새길 (https://superchart.com/ko/@small-saucer-2/)
- 작성 2026. 9. 1.
- 수정 2026. 9. 11.
- 장소 › 음식점 › 서울 마포구
- 협찬: 매장의 협찬으로 방문했어요.
- Korean edition: https://superchart.com/ko/@small-saucer-2/samhyungje-gimbap-sangam-family-takeout/
- 다른 언어: [English](https://superchart.com/en/@small-saucer-2/samhyungje-gimbap-sangam-family-takeout/index.md)

## 한 줄 요약

삼형제김밥 상암점은 서울 마포구 상암동 누리꿈스퀘어 지하 1층에 있는 김밥집이에요. 참치유부김밥, 얼큰이고추유부김밥, 꼬마유부김밥을 총 15,000원에 포장해 가족 저녁으로 먹었어요. 참치는 부드러웠고 고추김밥은 알싸했으며, 작은 꼬마김밥은 아이가 집어 먹기 편했어요.

##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북로 396 누리꿈스퀘어 지하1층 1029호
- **포장한 메뉴와 합계**: 참치유부김밥, 얼큰이고추유부김밥, 꼬마유부김밥 총 15,000원
- **김밥 가격**: 원문 작성일인 2026년 9월 1일 기준 일반 김밥 5,000~6,500원, 꼬마김밥 4,000~4,500원
- **주문 방식**: 키오스크 결제 후 진열대에 주문한 김밥이 있으면 셀프 포장하며, 없으면 직원에게 요청
- **떡볶이**: 삼형제떡볶이 6,400원, 조리 약 4분
- **단체 주문**: 단체주문과 기업 조식 배달 가능

*2026. 9. 1. 방문자 기준*

## 상암동에서 가족 저녁으로 어떤 김밥을 포장했나요?

상암동에 볼일이 있어 갔다가 평소에도 자주 사 먹던 삼형제김밥 상암점에 들렀어요. 누리꿈스퀘어 지하 1층에 있는 매장에서 어른 둘과 아이가 저녁으로 먹을 김밥 세 가지를 골랐어요.

매장 안쪽에는 브랜드 소개가 붙어 있었어요. 방배동 남부시장에서 시작된 40년 전통 해남원조김밥의 맛을 이어온 곳이라는 안내였어요. 오래 먹어 온 브랜드라 이번에도 익숙한 맛을 기대하며 골랐어요.

## 김밥 종류와 가격은 어느 정도인가요?

유부김밥부터 매콤한 메뉴, 꼬마김밥까지 선택지가 다양했어요. 방문 당시 확인한 가격이에요.

- 원조유부김밥 5,000원, 햄맛살 5,300원
- 치즈김밥·참치김밥·얼큰이고추김밥·와사비참치 각 5,500원
- 모듬김밥·김치참치김밥·매콤오뎅·크래미샐러드 각 6,000원
- 신메뉴 진미채유부김밥 6,500원
- 꼬마유부김밥·꼬마(햄)유부김밥 각 4,000원
- 꼬마(치즈,햄)·꼬마(참치) 각 4,500원
- 삼형제떡볶이 6,400원

떡볶이는 조리에 약 4분이 걸린다고 해서, 함께 먹으려면 미리 주문하는 게 좋겠어요.

저는 참치유부김밥, 얼큰이고추유부김밥, 꼬마유부김밥을 골랐어요. 합계는 15,000원이었고, 어른 둘과 아이의 저녁으로 먹을 수 있어 가격 부담이 크지 않았어요.

## 주문과 포장은 어떻게 하나요?

키오스크로 결제한 뒤 주문한 김밥이 진열대에 있으면 직접 포장해 가는 방식이에요. 진열대에 없으면 직원에게 말씀드리면 바로 준비해 주셨어요. 계산과 포장을 셀프로 하는 대신 김밥 만드는 데 집중한다는 안내가 기억에 남았어요.

## 참치·고추·꼬마김밥은 각각 어떤 맛이었나요?

### 참치유부김밥은 퍽퍽하지 않았나요?

참치는 퍽퍽하지 않았고 유부의 달큰한 맛과 어우러져 부드럽게 넘어갔어요. 밥이 과하게 많지 않아 재료 맛이 잘 느껴졌어요. 세 가지 중에서는 제가 가장 좋아하는 메뉴예요.

### 얼큰이고추유부김밥의 매운맛은 어땠나요?

남편은 얼큰이고추유부김밥을 가장 좋아했어요. 청양고추의 알싸한 맛이 유부의 단맛을 잡아줘서 느끼하지 않았어요. 매콤한 김밥을 좋아하는 취향에 잘 맞았어요.

### 꼬마유부김밥은 아이가 먹기 편했나요?

꼬마유부김밥은 크기가 작아서 아이가 손으로 집어 먹기 편했어요. 맛도 자극적이지 않았고, 저희 아이가 잘 먹었어요.

## 가족 저녁으로 먹기에 양은 어땠나요?

남편과 저는 얼큰이고추김밥과 참치김밥을 반 줄씩 나눠 먹었어요. 각자 한 줄 분량만 먹어도 든든했어요. 아이는 꼬마김밥을 먹어서, 서로 좋아하는 메뉴로 한 끼를 해결했어요.

단체주문과 기업 조식 배달도 가능하다고 해요. 이번에는 가족 저녁을 포장했지만, 회의나 워크숍용 식사가 필요할 때도 문의해 볼 수 있겠어요.

## 위치

- 삼형제김밥 상암점 (Samhyeongje Gimbap, Sangam branch)
- 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북로 396 누리꿈스퀘어 지하1층 1029호
- 37.5793418, 126.889819
- Google Maps: https://www.google.com/maps/search/%EC%82%BC%ED%98%95%EC%A0%9C%EA%B9%80%EB%B0%A5%20%EC%83%81%EC%95%94%EC%A0%90/@37.5793418,126.889819,17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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