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산역 고기집 콜키지프리 와인 모임, 차돌풍 다산역점

- 글 이든 (https://superchart.com/ko/@steam-seat-ledger/)
- 작성 2026. 9. 6.
- 수정 2026. 9. 12.
- 장소 › 음식점 › 경기 남양주시
- 협찬: 매장의 협찬으로 방문했어요.
- Korean edition: https://superchart.com/ko/@steam-seat-ledger/dasangyeok-chadolpung-corkage-free-dinner/
- 다른 언어: [English](https://superchart.com/en/@steam-seat-ledger/dasangyeok-chadolpung-corkage-free-dinner/index.md) · [日本語](https://superchart.com/ja/@steam-seat-ledger/dasangyeok-chadolpung-corkage-free-dinner/index.md)

## 한 줄 요약

차돌풍 다산역점은 다산역 가까이에서 우삼겹과 차돌박이를 먹으며 콜키지프리를 이용할 수 있는 고기집이다. 고등학생 때부터 알던 친구 다섯 명이 와인잔과 여러 술을 챙겨 우삼겹, 차돌 세트, 된장술밥까지 길게 즐겼다. 병수 제한 없는 콜키지와 빠르게 익는 고기가 모임에 특히 잘 어울렸다.

## 확인된 핵심 정보

- **예약**: 네이버 플레이스 예약, 2026년 9월 5일 토요일 오후 7시 5명 방문
- **주차**: MH타워 지상 주차장 및 건물 내 무료주차 가능
- **좌석**: 최대 55명 수용 가능하다고 안내
- **우삼겹 행사**: 6주년 감사 우삼겹 3+1 400g 20,700원 (2026년 9월 1~30일 안내)
- **차돌 세트**: 차돌한판500g세트 37,900원, 된장술밥 변경 시 5,900원 추가
- **식사 메뉴**: 돌풍비벼국수 6,500원
- **주류 행사**: 소주·맥주 3,000원 (2026년 9월 행사 안내)
- **영업시간**: 일~목 11:00~23:00 (라스트오더 21:45), 금~토 11:00~다음 날 01:00 (라스트오더 23:45)

*2026. 9. 6. 방문자 기준*

고등학생 때부터 알고 지낸 베프들과 오랜만에 차돌풍 다산역점에서 저녁 모임을 가졌어요. 아이 있는 친구들도 몇몇 있어서 다 같이 시간 맞추기가 쉽지 않았는데, 이날만큼은 제대로 즐겨보자며 오랜만의 자부모임을 열었답니다 ㅎㅎ

![친구들과 연 자부모임 저녁 식사](https://img.superchart.com/images/dasangyeok-chadolpung-corkage-free-dinner/dasangyeok-chadolpung-corkage-free-dinner-01-19124-1200.webp)

## 다산역에서 가기 편하고 주차도 가능한가요?

네이버 플레이스 예약으로 토요일 저녁 7시, 5명을 미리 예약하고 방문했어요. 네이버 예약하면 육회 서비스나 김치말이국수 쿠폰을 증정한다고 안내돼 있었어요. 차돌풍 다산역점은 MH타워 1층에 있고 다산역 4번 출구에서 걸어갈 수 있는 거리예요. 차를 가져왔다면 MH타워 지상 주차장을 이용하면 되고 건물 내 무료주차도 가능했어요.

매장 앞 현수막에는 9월 1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는 6주년 고객 감사 이벤트가 안내돼 있었어요. 우삼겹 3+1은 400g 20,700원, 소주와 맥주는 3,000원으로 표시돼 있었답니다. 방문한 9월 5일도 행사 기간이라 첫 주문으로 우삼겹 3+1을 골랐고, 다섯 명이 함께 먹는 자리라 가격 혜택이 더욱 크게 느껴졌어요.

![차돌풍 다산역점 6주년 행사 안내](https://img.superchart.com/images/dasangyeok-chadolpung-corkage-free-dinner/dasangyeok-chadolpung-corkage-free-dinner-02-19kzc-966.webp)

![차돌풍 다산역점 외부와 매장 모습](https://img.superchart.com/images/dasangyeok-chadolpung-corkage-free-dinner/dasangyeok-chadolpung-corkage-free-dinner-03-qkwqw-966.webp)

야외 테라스 테이블부터 실내 테이블까지 자리가 모두 찬데다 심지어 대기까지 있었어요! 저희는 미리 예약하고 방문해서 정말 다행이었답니다 ㄷㄷ 사람이 정말 많아요!!

최대 55명까지 수용할 수 있어 친구 모임과 회식, 단체 식사, 대관도 가능한 곳이라고 해요. 실제로 다섯 명이 테이블을 붙여 앉아도 불편하지 않았고 가방과 가져온 술을 둘 자리도 충분했어요. 벽에는 재료 준비, 친절, 청결에 정성을 다하겠다는 내용과 ‘100명의 손님이 한 번 오는 가게보다 한 명의 손님이 100번 오는 가게’를 지향한다는 소개가 적혀 있었어요. 차돌박이를 다양하게 즐기는 차돌박이 요리연구소 콘셉트도 공간 곳곳에 드러났고요.

## 태블릿으로 어떤 메뉴를 주문했나요?

![태블릿 주문 메뉴 화면](https://img.superchart.com/images/dasangyeok-chadolpung-corkage-free-dinner/dasangyeok-chadolpung-corkage-free-dinner-04-3y8dd-966.webp)

![고기와 세트 메뉴 화면](https://img.superchart.com/images/dasangyeok-chadolpung-corkage-free-dinner/dasangyeok-chadolpung-corkage-free-dinner-05-104mq-966.webp)

![식사 메뉴 태블릿 화면](https://img.superchart.com/images/dasangyeok-chadolpung-corkage-free-dinner/dasangyeok-chadolpung-corkage-free-dinner-06-1sc41-966.webp)

![면과 곁들임 메뉴 화면](https://img.superchart.com/images/dasangyeok-chadolpung-corkage-free-dinner/dasangyeok-chadolpung-corkage-free-dinner-07-1tejc-966.webp)

![주류 메뉴 태블릿 화면](https://img.superchart.com/images/dasangyeok-chadolpung-corkage-free-dinner/dasangyeok-chadolpung-corkage-free-dinner-08-omcqv-966.webp)

![차돌풍 다산역점 메뉴판](https://img.superchart.com/images/dasangyeok-chadolpung-corkage-free-dinner/dasangyeok-chadolpung-corkage-free-dinner-09-1fa4m-966.webp)

주문은 테이블 태블릿PC로 진행했고 이벤트·세트·고기·식사·면·곁들임·주류로 구분돼 사진과 가격을 비교하기 편했어요. 세트부터 우삼겹·육회·꽃살·갈비살·곱창 단품까지 있어 인원과 취향에 맞춰 고를 수 있었답니다.

![식사와 주류 메뉴 구성](https://img.superchart.com/images/dasangyeok-chadolpung-corkage-free-dinner/dasangyeok-chadolpung-corkage-free-dinner-10-1ev1m-966.webp)

찌개·된장술밥·비빔국수·우동, 계란찜·초밥·치즈 같은 곁들임과 소주·맥주·음료까지 갖춰 식사와 술자리를 함께 즐기기 좋은 구성이었어요.

## 콜키지프리는 어떻게 이용했나요?

![원형 불판과 식사 도구](https://img.superchart.com/images/dasangyeok-chadolpung-corkage-free-dinner/dasangyeok-chadolpung-corkage-free-dinner-11-rmgm3-966.webp)

자리에 앉자 스테인리스 컵과 앞접시, 집게, 가위가 놓였고 원형 불판 주위로 밑반찬이 차례로 나왔어요. 수저와 젓가락 세트는 테이블 옆 서랍 안에 종이포장으로 있어 위생적으로 느껴졌어요. 배추김치, 매콤한 콩나물, 양념 파채, 단무지, 양파와 청양고추 장아찌까지 고기의 기름진 맛을 정리해 줄 반찬이 알차게 나왔고요.

![우삼겹 곁들임 밑반찬 구성](https://img.superchart.com/images/dasangyeok-chadolpung-corkage-free-dinner/dasangyeok-chadolpung-corkage-free-dinner-12-fgtmo-966.webp)

잘게 썬 부추가 든 새콤짭짤한 간장소스와 고소한 가루 소스도 준비됐어요. 파채와 장아찌는 우삼겹과 차돌을 번갈아 먹을 때 특히 손이 자주 갔고, 부족한 반찬은 태블릿으로 바로 요청할 수 있어 모임 흐름이 끊기지 않아 편했답니다.

이날 모임의 또 다른 핵심은 콜키지프리였어요. 와인 병수 제한도 없고 별도 반입 비용도 없어 친구들이 각자 마셔 보고 싶었던 술을 챙겨 왔어요. 다만 매장에서는 와인잔을 제공하지 않아 잔은 제가 직접 준비했어요. 커다란 와인잔 다섯 개와 여러 병을 테이블에 올려놓으니 고깃집이 순식간에 우리만의 와인 모임 장소로 바뀐 듯했어요.

![와인잔과 가져온 술병](https://img.superchart.com/images/dasangyeok-chadolpung-corkage-free-dinner/dasangyeok-chadolpung-corkage-free-dinner-13-19b00-966.webp)

준비한 술은 테레 시칠리아네 샤르도네이, 도나토 샤르도네이 2025, 레비아탄 레드 와인 2022, 진로 하우스 와인 레드, 사과 증류주였고 매장에서는 나중에 새로 한 병도 주문했어요.

![콜키지프리로 준비한 주류](https://img.superchart.com/images/dasangyeok-chadolpung-corkage-free-dinner/dasangyeok-chadolpung-corkage-free-dinner-14-q5g4j-966.webp)

같은 고기라도 어떤 술을 곁들이느냐에 따라 맛의 인상이 달라져 한 병씩 비교해 보는 재미가 컸어요. 병수 제한 없이 각자의 취향을 펼칠 수 있다는 점이 특히 기억에 남았답니다.

![6주년 감사 우삼겹 3플러스1](https://img.superchart.com/images/dasangyeok-chadolpung-corkage-free-dinner/dasangyeok-chadolpung-corkage-free-dinner-15-1d77l-966.webp)

## 우삼겹과 화이트와인은 어땠나요?

첫 메뉴는 6주년 감사 우삼겹 3+1이었어요. 400g 한 개가 20,700원이라 네 개를 주문해 82,800원이었고, 선홍빛 살코기와 흰 지방층이 선명한 우삼겹이 돌돌 말려 넉넉히 나왔어요. 불판에 길게 펼치니 얇은 고기가 빠르게 오그라들며 지글지글 익고 고소한 향이 확 올라왔어요.

첫 술은 제가 준비한 테레 시칠리아네 샤르도네이였어요. 도수 13도의 밝은 금빛 화이트와인인데, 차갑게 마시니 가벼운 과실 느낌과 산뜻한 산미가 먼저 다가왔어요. 기름기 있는 우삼겹 뒤에 한 모금 마시면 입안이 산뜻하게 정리돼 첫 병으로 잘 어울렸어요. 우삼겹은 짧은 시간에 익어 이야기하면서 바로 먹기 좋았고, 촉촉한 부분은 부드럽고 가장자리는 바삭했어요. 소금, 부추 간장소스, 파채와 양파장아찌를 각각 곁들이니 또 다른 맛이었고요.

이어 친구가 가져온 도나토 샤르도네이 2025를 열었어요. 오프너를 안 가져왔는데 코르크 마개가 아니라서 다행이었어요 ㅋㅋ 사과와 배 계열의 과실 풍미가 좋고 부드럽고 크리미한 스타일이었어요. 첫 와인보다 도수는 12도로 낮지만 술맛은 조금 더 세게 느껴졌습니다. 맛은 개인차가 있지만 우리끼리는 테레 시칠리아네는 산뜻하게, 도나토는 조금 더 부드럽게 즐겼어요.

![우삼겹과 화이트와인 모임](https://img.superchart.com/images/dasangyeok-chadolpung-corkage-free-dinner/dasangyeok-chadolpung-corkage-free-dinner-16-z7q5u-966.webp)

우삼겹 3+1을 추가하며 사과 증류주도 개봉했어요. 알코올 도수 20%, 300ml 제품으로 맑은 호박빛이 돌았고 사과를 떠올리게 하는 향이 먼저 느껴졌어요. 와인보다 도수감이 또렷해 작은 잔으로 천천히 나눠 마셨는데, 일반 와인보다도 술맛이 전혀 느껴지지 않아 깜짝 놀랐습니다. 친구들도 모두 맛있다고 호평했어요~

![사과 증류주를 따른 잔](https://img.superchart.com/images/dasangyeok-chadolpung-corkage-free-dinner/dasangyeok-chadolpung-corkage-free-dinner-17-cjifs-966.webp)

고기 뒤에 한 모금씩 곁들이니 달큰한 과실 인상 뒤로 깔끔한 알코올감이 이어져 화이트와인과는 또 다른 재미가 있었어요. 우삼겹을 모두 먹고 마지막으로 차돌박이 세트메뉴를 시켰고, 세트 사이드는 추가금을 내고 된장술밥으로 변경했어요!

![차돌 세트와 된장술밥 변경](https://img.superchart.com/images/dasangyeok-chadolpung-corkage-free-dinner/dasangyeok-chadolpung-corkage-free-dinner-18-1rcez-966.webp)

## 차돌 세트와 식사 메뉴로 마무리

변경한 된장술밥은 보글보글 끓는 뚝배기로 나왔어요. 된장 국물에 밥, 잘게 썬 고기, 두부, 양파, 애호박, 부추가 들어 있었고 국물이 자작해질 때까지 끓이니 밥알마다 구수한 맛이 배었어요. 뜨거운 김과 달큰한 양파, 부드러운 두부, 잘게 씹히는 고기가 든든함을 더했어요. 여러 술을 맛본 뒤 따뜻한 된장술밥을 나눠 먹으니 속도 편안했답니다.

차돌을 먹기 시작하면서 레비아탄 레드 와인 2022를 열었어요. 짙은 붉은색과 함께 화이트와인보다 묵직한 분위기로 전환됐어요. 확실히 고기와 레드와인은 궁합이 좋더라고요 ㅎㅎ 진한 과실 인상과 여운이 차돌의 노릇한 구운 향을 길게 이어 주는 느낌이었어요.

![차돌과 레드와인 조합](https://img.superchart.com/images/dasangyeok-chadolpung-corkage-free-dinner/dasangyeok-chadolpung-corkage-free-dinner-19-1vis2-966.webp)

차돌한판500g세트 기본 가격은 37,900원이지만 된장술밥 변경으로 5,900원이 추가돼 세트당 43,800원이었고, 두 세트를 주문해 87,600원이었어요. 넓고 얇게 썬 차돌은 우삼겹보다 붉은 살결과 촘촘한 마블링이 더 선명했어요.

![차돌한판 오백그램 세트](https://img.superchart.com/images/dasangyeok-chadolpung-corkage-free-dinner/dasangyeok-chadolpung-corkage-free-dinner-20-15uan-966.webp)

차돌은 한 장씩 앞뒤로 빠르게 익혀 붉은빛이 거의 사라질 때 먹었어요. 고소한 육즙이 살아 있었고, 노릇한 가장자리는 바삭하면서 안쪽은 부드러웠어요. 우삼겹이 편안하고 부드러운 고소함이라면 차돌은 구운 향과 진한 육향이 더 선명했어요. 파채를 넉넉히 올리거나 부추 간장소스에 살짝 적셔 먹는 조합이 특히 맛있었답니다.

![차돌과 파채 곁들임](https://img.superchart.com/images/dasangyeok-chadolpung-corkage-free-dinner/dasangyeok-chadolpung-corkage-free-dinner-21-c6gcv-966.webp)

다른 친구가 가져온 진로 하우스 와인 레드도 열었어요. 사진 속 제품은 500ml, 알코올 도수 16.67%로 표시돼 있었고 맑은 루비빛이 눈에 띄었어요. 진하게 구운 차돌이나 파채를 올린 고기와 편하게 곁들이기 좋았고, 레비아탄보다 친숙하고 가볍게 즐기는 분위기라 긴 대화에 잘 맞았어요. 매장에서는 새로 한 병도 추가했는데 3,000원밖에 하지 않아 꼭 시켜야겠더라고요 ㅋㅋ

화이트와인 두 종류, 레드와인 두 종류, 사과 증류주에 소주까지~ 병수 제한 없는 콜키지프리와 소주 할인 혜택을 제대로 즐기고 왔습니다 ㅎㅎ 좋아하는 술을 직접 준비해 여러 맛을 비교하고 싶은 약속이라면 잔까지 꼭 챙겨 가면 좋겠어요.

![콜키지프리 술자리 테이블](https://img.superchart.com/images/dasangyeok-chadolpung-corkage-free-dinner/dasangyeok-chadolpung-corkage-free-dinner-22-19mfn-966.webp)

마지막 식사 메뉴로 돌풍비벼국수 6,500원 하나를 주문했어요. 붉은 양념이 가는 면발에 고르게 묻어 있었고 새콤달콤하면서 매콤한 맛이 남은 기름기를 정리해 줬어요. 잘 익힌 차돌 한 점을 남겨 면과 함께 먹으니 차가운 양념과 따뜻한 고기의 대비가 별미였어요. 된장술밥으로 든든하게 채우고 비벼국수로 깔끔하게 마무리하니 밥파와 면파 모두 만족했답니다.

![돌풍비벼국수 식사 메뉴](https://img.superchart.com/images/dasangyeok-chadolpung-corkage-free-dinner/dasangyeok-chadolpung-corkage-free-dinner-23-1xlea-966.webp)

### 우리가 주문한 메뉴와 금액

- 6주년 감사 우삼겹 3+1 20,700원 × 4개 = 82,800원
- 차돌한판500g세트＋된장술밥 변경 43,800원 × 2개 = 87,600원
- 돌풍비벼국수 6,500원 × 1개 = 6,500원
- 새로 3,000원 × 1병 = 3,000원
- 주문 합계 179,900원

저녁 7시에 만나 영수증이 찍힌 밤 11시 39분까지 정말 오래 이야기했더라고요. 고등학생 때부터 이어진 친구들이라 오랜만에 만나도 대화가 끊이지 않았고, 엄마가 된 친구들은 잠시 육아를 내려놓고 마음껏 웃을 수 있어 더 소중한 시간이었어요. 북적이는 토요일 저녁이었지만 개별 후드가 잘 갖춰져 있었고 직원분들도 필요한 것을 빠르게 챙겨 줘 긴 식사를 편하게 이어 갈 수 있었어요.

![친구들이 나눈 빵과 구움과자 선물](https://img.superchart.com/images/dasangyeok-chadolpung-corkage-free-dinner/dasangyeok-chadolpung-corkage-free-dinner-24-p7dek-966.webp)

헤어지기 전에는 친구가 직접 만들어 가져온 빵과 구움과자 선물도 나눠 받았어요. 다른 친구도 선물을 챙겨왔더라고요 ㅎㅎ 다음 날 집에서 다시 펼쳐 보니 고기와 술을 곁들이며 웃었던 전날의 여운이 고스란히 이어지는 기분이었어요. 여럿이 넉넉하게 고기를 먹고, 와인잔을 직접 챙겨 좋아하는 술을 병수 제한 없이 곁들이고 싶거나 빠르게 익는 우삼겹과 차돌을 좋아한다면 차돌풍 다산역점, 완전 강추합니다^^

## 위치

- 차돌풍 다산역점 (Chadolpung Dasan Station Branch (차돌풍 다산역점))
- 경기도 남양주시 다산중앙로123번길 22-74 1층 차돌풍
- 37.6252319, 127.1515034
- Google Maps: https://www.google.com/maps/search/%EC%B0%A8%EB%8F%8C%ED%92%8D%20%EB%8B%A4%EC%82%B0%EC%97%AD%EC%A0%90/@37.6252319,127.1515034,17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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