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망원역 일식 평일 점심 4가지 메뉴 바질소바·에비후라이, 파동

- 글 아라 (https://superchart.com/ko/@weekday-bapjip-rounds/)
- 작성 2026. 9. 5.
- 장소 › 음식점 › 서울 마포구
- 협찬: 매장 방문 협찬으로 작성된 글이에요.
- Korean edition: https://superchart.com/ko/@weekday-bapjip-rounds/pado-mangwon-four-menu-lunch/
- 다른 언어: [English](https://superchart.com/en/@weekday-bapjip-rounds/pado-mangwon-four-menu-lunch/index.md)

## 한 줄 요약

파동은 망원역 2번출구 골목 지하 1층에 있는 일식집이에요. 평일 점심에 방문해 바질소바, 연어덮밥, 스테이크덮밥, 에비후라이까지 네 가지를 주문해 메뉴별 차이를 비교해봤어요. 바질소바는 꾸덕한 느낌으로 색달랐고, 갓 나온 에비후라이와 적당한 굽기의 스테이크덮밥이 특히 기억에 남았습니다.

##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서울 마포구 월드컵로17길 47 지하 1층
- **찾아가는 길**: 망원역 2번출구에서 시장 쪽으로 걷다 왼쪽 작은 골목 초입, 스타부동산이 보이면 도착
- **주문한 메뉴**: 바질소바, 연어덮밥, 스테이크덮밥, 에비후라이
- **방문 시간**: 점심시간 (테이블이 여유롭진 않았지만 바로 착석)

*2026. 9. 5. 방문자 기준*

![망원역 일식 파동 대표 사진](https://img.superchart.com/images/pado-mangwon-four-menu-lunch/pado-mangwon-four-menu-lunch-01-19l0p-1200.webp)

망원역 근처에서 깔끔한 일식 메뉴가 생각날 때 어디로 갈지 고민이라면 메뉴 선택의 폭이 다양한 곳을 찾아보게 되는데요. 이번에는 점심시간에 망원역 맛집으로 일식 메뉴를 즐길 수 있는 파동에 방문해봤어요.

입구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눈에 들어와서 음식점이라기보다 작은 공간을 구경하는 듯한 느낌도 들었고, 점심시간이라 테이블이 여유로운 편은 아니었지만 다행히 바로 자리를 안내받을 수 있었어요.

이번에는 바질소바·연어덮밥·스테이크덮밥·에비후라이까지 총 4가지 메뉴를 주문해봤는데요. 특히 처음 접해본 바질소바부터 따뜻하게 나온 에비후라이까지 각각 다른 매력이 있어서 여러 메뉴를 나눠 먹기 좋았던 점이 기억에 남았어요.

![파동 매장 입구와 아기자기한 소품](https://img.superchart.com/images/pado-mangwon-four-menu-lunch/pado-mangwon-four-menu-lunch-02-1mb7f-900.webp)

## 파동 매장 분위기와 점심시간 자리 상황

파동 매장에 들어서자마자 가장 먼저 눈에 들어왔던 건 곳곳에 꾸며진 아기자기한 소품들이었어요. 전체적으로 무심하게 지나치기보다는 하나씩 살펴보게 되는 요소들이 있어서 입구부터 시선이 자연스럽게 움직이더라고요. 음식을 먹으러 들어갔지만 매장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공간을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어요.

점심시간에 방문해서 테이블이 넉넉하게 비어 있는 상황은 아니었지만 오래 기다리지 않고 바로 테이블 안내를 받아 앉을 수 있었어요. 망원역 주변에서 점심 식사를 찾을 때는 아무래도 식사 시간대가 겹치면 기다리는 상황도 생각하게 되는데 이날은 바로 자리를 잡을 수 있어서 편하게 식사를 시작할 수 있었어요.

![점심시간 파동 매장 내부 테이블](https://img.superchart.com/images/pado-mangwon-four-menu-lunch/pado-mangwon-four-menu-lunch-03-15hj0-m-900.webp)

![파동 좌석과 소품으로 꾸민 실내](https://img.superchart.com/images/pado-mangwon-four-menu-lunch/pado-mangwon-four-menu-lunch-04-otvbs-900.webp)

## 파동에서 주문한 메뉴 4가지

이날은 여러 메뉴를 함께 맛보고 싶어서 바질소바·연어덮밥·스테이크덮밥·에비후라이를 주문했어요. 소바와 덮밥·튀김 메뉴를 함께 주문하니 식탁 위가 꽤 풍성해졌고, 메뉴마다 맛의 방향이 달라서 하나씩 번갈아 먹는 재미도 있었어요.

그중에서도 가장 먼저 궁금했던 메뉴는 바질소바였어요. 바질을 좋아하는 편이라 메뉴 이름을 보고 어떤 맛일지 궁금했는데 일반적으로 익숙한 소바와는 조금 다른 느낌의 메뉴였어요.

![파동에서 주문한 네 가지 일식 메뉴 상차림](https://img.superchart.com/images/pado-mangwon-four-menu-lunch/pado-mangwon-four-menu-lunch-05-1067e-900.webp)

## 처음 먹어본 바질소바, 생각보다 괜찮았어요

파동의 바질소바는 주문할 때도 살짝 고민이 됐어요. 소바에 바질이라는 조합이 흔하게 떠오르는 메뉴는 아니었기 때문인데요. 그래도 평소 바질을 좋아하는 편이라 궁금한 마음으로 맛을 봤어요.

먹어보니 면은 소바 형태였고 전체적으로 약간 꾸덕한 느낌이 있었어요. 익숙하게 생각하는 담백한 소바와는 조금 다른 방향이라 처음에는 낯설 수 있지만, 바질을 좋아한다면 색다르게 즐겨볼 만한 메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특히 바질 특유의 향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평소 먹던 소바와 다른 메뉴를 찾을 때 한 번쯤 선택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저 역시 처음에는 낯선 조합이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먹어보니 나쁘지 않았고, 오히려 이번 식사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메뉴 중 하나였어요.

![파동 바질소바 한 그릇](https://img.superchart.com/images/pado-mangwon-four-menu-lunch/pado-mangwon-four-menu-lunch-06-17v7l-900.webp)

![바질소바 면을 집어 올린 모습](https://img.superchart.com/images/pado-mangwon-four-menu-lunch/pado-mangwon-four-menu-lunch-07-7ooj3-900.webp)

## 싱싱한 연어가 올라간 연어덮밥

다음으로 먹어본 메뉴는 파동의 연어덮밥이에요. 연어덮밥은 재료의 상태가 중요한 메뉴라 주문하고 나서도 연어가 어떨지 궁금했는데, 이날 먹어본 연어는 싱싱한 느낌이 들어서 맛있게 먹었어요.

밥과 연어를 함께 먹으니 한 끼 식사로도 부담스럽지 않았고 연어 자체의 맛을 즐기면서 먹기 좋았어요. 개인적으로 이날 주문한 메뉴 중 익숙하면서도 편하게 손이 갔던 메뉴가 연어덮밥이었어요.

처음 방문하는 곳에서는 너무 낯선 메뉴만 고르기보다 익숙한 덮밥 메뉴를 하나 함께 주문하는 것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여러 명이 방문한다면 연어덮밥 하나를 주문하고 다른 메뉴와 나눠 먹는 방식도 좋을 것 같아요.

![파동 연어덮밥](https://img.superchart.com/images/pado-mangwon-four-menu-lunch/pado-mangwon-four-menu-lunch-08-4om62-900.webp)

## 적당한 굽기로 즐긴 스테이크덮밥

스테이크덮밥도 함께 주문했어요. 덮밥 위에 올라간 스테이크는 이날 먹었을 때 굽기가 적당했고 씹었을 때 육즙이 살아 있는 느낌이라 맛있게 먹었어요. 스테이크는 너무 익혀버리면 퍽퍽하게 느껴질 수 있는데 이날은 적당한 굽기라서 밥과 함께 먹기 좋았어요.

연어덮밥이 비교적 산뜻하고 부드러운 느낌이었다면 스테이크덮밥은 조금 더 든든하게 한 끼를 먹고 싶은 사람에게 어울리는 메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같이 방문한 사람끼리 연어덮밥과 스테이크덮밥을 각각 주문해 나눠 먹으면 두 가지 덮밥을 비교하면서 먹는 재미도 있을 것 같아요.

![파동 스테이크덮밥](https://img.superchart.com/images/pado-mangwon-four-menu-lunch/pado-mangwon-four-menu-lunch-09-1gv3u-900.webp)

## 따뜻하게 갓 나온 에비후라이

마지막으로 소개하고 싶은 메뉴는 에비후라이예요. 에비후라이는 쉽게 말하면 새우튀김인데, 이날은 따뜻하게 갓 나온 상태로 먹을 수 있어서 특히 맛있었어요.

튀김류는 아무래도 따뜻할 때 먹는 게 가장 맛있다고 느끼는 편인데 바로 나온 에비후라이를 먹으니 바삭하고 따뜻한 느낌을 제대로 즐길 수 있었어요. 덮밥이나 소바만 주문했을 때와 달리 에비후라이를 함께 곁들이니 식사의 구성도 더 다양해졌어요. 여러 메뉴를 주문해서 함께 먹는다면 사이드 메뉴처럼 에비후라이를 추가해보는 것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갓 나온 파동 에비후라이 새우튀김](https://img.superchart.com/images/pado-mangwon-four-menu-lunch/pado-mangwon-four-menu-lunch-10-15p5d-900.webp)

## 4가지 메뉴를 함께 먹어보니

제가 주문한 메뉴는 바질소바, 연어덮밥, 스테이크덮밥, 에비후라이였는데 각각 특징이 꽤 달랐어요.

- 바질소바는 익숙하지 않은 조합이지만 바질을 좋아한다면 색다르게 먹어볼 수 있었고
- 연어덮밥은 싱싱한 연어가 인상적이었어요.
- 스테이크덮밥은 적당한 굽기와 육즙이 기억에 남았고
- 에비후라이는 따뜻하게 갓 나온 상태라 맛있게 먹었어요.

그래서 어떤 메뉴 하나를 딱 골라야 한다기보다 취향에 따라 선택하면 좋을 것 같아요. 평소 바질을 좋아한다면 바질소바를.. 연어를 좋아한다면 연어덮밥을.. 조금 더 든든한 식사를 원한다면 스테이크덮밥을 생각해볼 수 있고요.. 튀김 메뉴를 좋아한다면 에비후라이를 함께 주문하는 방식도 추천드려요.

망원역에서 일식 메뉴를 찾는다면🌞 한번쯤은 들려보는 것도 좋을 "파동". 각각 개성이 달라 하나씩 맛보는 재미가 있었고 점심 한 끼를 꽤 든든하게 즐길 수 있었어요. 특히 따뜻하게 나온 에비후라이는 바삭한 식감이 살아 있어서 손이 자꾸 갔고, 적당한 굽기의 스테이크는 육즙까지 더해져 만족스러웠어요. 싱싱한 연어덮밥도 부담 없이 즐기기 좋았고, 처음에는 조금 생소했던 바질소바 역시 바질 특유의 향을 좋아한다면 색다르게 즐겨볼 만했어요. 그런데 식사를 마치고 나니 오히려 먹어보지 못한 음식들이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파동 메뉴판에 적힌 다양한 일식 메뉴](https://img.superchart.com/images/pado-mangwon-four-menu-lunch/pado-mangwon-four-menu-lunch-11-jvjah-900.webp)

파동에는 이날 주문한 메뉴 외에도 다양한 일식 메뉴가 준비되어 있어서 다음에는 다른 음식으로 골라볼 생각이에요. 한 번 먹고 끝나는 곳이라기보다 다음에는 저걸 먹어봐야지.. 하는 아쉬움을 남기는 곳. 망원역에 다시 들르게 된다면 새로운 메뉴를 골라 또 다른 맛을 즐겨보고 싶네요.

망원역 근처에서 일식 메뉴를 찾으면서 한 가지 음식만 먹기보다 소바, 덮밥, 튀김 등 여러 메뉴를 함께 즐겨보고 싶다면 이런 구성으로 주문해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이번 식사는 네 가지 메뉴를 골고루 맛볼 수 있어서 메뉴별 차이를 느끼면서 먹는 재미가 있었던 점이 가장 기억에 남았어요.

![파동 네 가지 메뉴를 한 상에 차린 모습](https://img.superchart.com/images/pado-mangwon-four-menu-lunch/pado-mangwon-four-menu-lunch-12-fxsgt-900.webp)

![파동 덮밥과 소바를 함께 담은 식탁](https://img.superchart.com/images/pado-mangwon-four-menu-lunch/pado-mangwon-four-menu-lunch-13-16vo6-900.webp)

![파동 식사 마무리 테이블 모습](https://img.superchart.com/images/pado-mangwon-four-menu-lunch/pado-mangwon-four-menu-lunch-14-6b8d2-900.webp)

## 파동 망원역에서 가는 길

찾아가는 길도 망원역에서 그리 어렵지 않았어요. 망원역 2번출구에서 시장쪽으로 조금만 걸어가다보면 왼쪽 작은 골목초입, 스타부동산이 보이면 도착!

![망원역 2번출구 골목 파동 입구](https://img.superchart.com/images/pado-mangwon-four-menu-lunch/pado-mangwon-four-menu-lunch-15-fcvjn-900.webp)

파동 / 서울 마포구 월드컵로17길 47 지하1층

## 자주 묻는 질문

### 바질소바는 어떤 메뉴인가요?

이날 먹어본 바질소바는 소바 형태의 면에 바질이 어우러진 메뉴였고, 일반적인 소바보다 약간 꾸덕한 느낌이 있었어요. 바질을 좋아한다면 색다르게 즐겨볼 만했어요.

### 바질소바가 많이 낯선 맛인가요?

평소 익숙하게 먹는 소바와는 다른 조합이라 처음에는 낯설게 느껴질 수 있어요. 다만 바질을 좋아한다면 생각보다 부담 없이 먹어볼 수 있었어요.

### 연어덮밥은 어땠나요?

이날 먹어본 연어는 싱싱한 느낌이 들어서 맛있게 먹었어요. 연어를 좋아한다면 익숙하게 선택하기 좋은 메뉴였어요.

### 스테이크덮밥은 고기가 질기지 않았나요?

이날은 스테이크가 적당한 굽기로 나왔고 육즙이 살아 있는 느낌이라 맛있게 먹었어요.

### 에비후라이는 어떤 메뉴인가요?

새우튀김 메뉴예요. 이날은 따뜻하게 갓 나온 상태로 먹어서 특히 맛있게 느껴졌어요.

### 여러 명이 방문하면 어떤 메뉴를 주문하면 좋을까요?

여러 명이 방문한다면 바질소바, 연어덮밥, 스테이크덮밥처럼 서로 다른 메뉴를 주문하고 에비후라이를 함께 곁들여 나눠 먹는 방법도 괜찮아요.

### 점심시간에 방문했을 때 자리가 있었나요?

방문 당시 점심시간이라 테이블이 여유로운 편은 아니었지만, 이날은 바로 테이블 안내를 받아 앉을 수 있었어요.

## 위치

- 파동 (Padong)
- 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로17길 47 지하1층
- 37.5552206, 126.9078206
- Google Maps: https://www.google.com/maps/search/%ED%8C%8C%EB%8F%99/@37.5552206,126.9078206,17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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