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하 · 1 개의 글

밥 먹는 틈

경기도에서 직접 방문한 식당과 먹어 본 음식에 대해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장소경기 과천시음식점

과천 점심 비빔밥 두 가지와 고기산적, 비비삼 과천본점

비비삼 과천본점은 정부과천청사역에서 도보 약 3분 거리에 있는 비빔밥 전문점이에요. 아내와 미술관에 가기 전 육회비빔밥과 돌솥낙지비빔밥 세트를 주문했고, 두 사람 주문 금액은 총 3만 원이었어요. 음식 수령과 반납은 셀프였으며, 고기산적까지 곁들여 든든하게 먹었어요.

작성 2026. 8. 26.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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