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재도 아기와 가족여행 숙소 유아식 주방과 일몰 스파, 루나비치선재
루나비치선재는 인천 옹진군 선재도에 있는 호텔 & 펜션입니다. 작성자는 부부와 아기 셋이서 묵으며 숙소에서 일몰을 보고, 스파에서 노을을 즐기고, 객실 부엌에서 아기 유아식을 직접 만들었습니다. 넓은 객실과 주방, 전용 주차장 덕분에 아기와 함께하는 선재도 가족 여행 숙소로 만족스러웠다는 결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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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비치선재는 인천 옹진군 선재도에 있는 호텔 & 펜션입니다. 작성자는 부부와 아기 셋이서 묵으며 숙소에서 일몰을 보고, 스파에서 노을을 즐기고, 객실 부엌에서 아기 유아식을 직접 만들었습니다. 넓은 객실과 주방, 전용 주차장 덕분에 아기와 함께하는 선재도 가족 여행 숙소로 만족스러웠다는 결론입니다.
신스 펫 앤 키즈글램핑은 전남 고흥군 과역면에 있는 아이·반려견 동반 글램핑 펜션입니다. 남편, 아이들과 1박 2일을 묵으며 안전 가드를 단 패밀리 침대, 다이슨 드라이어가 있는 파우더룸, 31~33도로 유지되는 사계절 실내 미온수 풀을 이용했고, 근처 마트·식당·나들이 장소까지 정리했습니다. 날씨 걱정 없이 아이와 쉬고 체크아웃 뒤 고흥·보성 여행 거점으로 삼기 좋은 곳이라는 평입니다.
별빛캠핑장은 경기 포천시 관인면 담터계곡 옆에 있는 오토캠핑장으로, 매점·개수대·샤워실·화장실을 캠장님이 상주하며 관리합니다. 작성자는 할로윈 날 A2 사이트에서 다이소 할로윈 소품으로 꾸미고 난로 위 군밤·고구마와 포천 이동막걸리로 늦가을 캠핑을 즐겼고, 다음 날 비가 오자 사장님 배려로 오후 2시까지 여유 있게 철수했습니다. 쌀쌀한 날씨에도 계곡 옆에서 조용히 힐링하기 좋은 포천 캠핑장입니다.
소소별채는 경주 황리단길에서 걸어갈 수 있는 거리에 있는 한옥 감성 숙소로, 실내 자쿠지와 야외 자쿠지를 함께 이용할 수 있습니다. 작성자는 남편과 둘이 S101호에 묵으며 웰컴 소금빵을 발뮤다 토스터에 구워 먹고, 저녁 식사 뒤 실내 자쿠지에서 반신욕을 즐겼습니다. 소소별채는 작성자가 신혼여행 이후 가장 좋았던 숙소로 꼽고 재방문 의사를 밝힌 곳입니다.
영진길51은 강릉 연곡면 영진해변 근처에 있는 복층 독채 펜션입니다. 친정 부모님과 동생네까지 3대가 함께 묵으며 1·2층으로 나뉜 공간을 쓰고, 잔디 마당 바베큐장에서 삼겹살을 구워 먹은 뒤 2층 히노끼탕에서 아이들과 통목욕을 했습니다. 아이와 부모님을 함께 모시는 강릉 대가족 여행 숙소로 추천할 만한 곳입니다.
햇살가득은 전주 완산구 향교길에 있는 한옥스테이 숙소입니다. 작성자는 장미가 피는 5월에 친구와 매화방에서 1박 2일을 묵었고, 넓은 화장실과 넉넉한 수건 6장, 자연광이 드는 큰 거울, 공용주방의 커피·티·정수기가 특히 만족스러웠다고 합니다. 방음은 아쉬웠지만 평일 49,000원에 이 정도 퀄리티라면 재방문하고 싶은 전주 한옥마을 숙소라는 결론입니다.
당신의 안목 안목점은 강릉 안목해변에서 걸어서 약 2분 거리에 있는 오션뷰 펜션입니다. 작성자는 일요일부터 월요일까지 1박 2일 동안 503호에 190,000원을 내고 묵었는데, 통창 바다뷰와 작은 창문으로 들리는 파도 소리, 1층 편의점이 좋았고 에어컨 고장과 중앙난방 때문에 더웠던 점은 아쉬웠다고 해요. 결론은 위치와 바다 전망만으로도 다음 강릉 여행에 다시 예약하고 싶은 숙소라는 것입니다.
소소별채는 경주 황리단길 메인 거리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있는 한옥 독채 풀빌라로, S101호와 S102호 두 채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가을 경주 여행 중 S101호에 묵으며 실내 통유리 자쿠지와 야외 자쿠지를 즐기고, 웰컴주로 받은 경주 체리주와 컵라면·콘푸로스트 조식까지 챙겨 먹었습니다. 소소별채는 자쿠지 온수 추가금이 없고 황리단길 도보 동선이 편해 커플과 아이 동반 가족 모두에게 추천할 만한 경주 숙소입니다.
당신의안목 안목점은 강릉 안목해변 바로 앞에 있는 전 객실 오션뷰 스파 펜션입니다. 작성자는 침대에서 바다가 잘 보이는 방향을 찾아 402호를 예약했고, 스파와 어메니티, 밤 폭죽 구경과 우연히 본 일출까지 즐겼습니다. 스파 소음이 조금 약한 점 말고는 대만족이라는 평가입니다.
햇살가득은 전주 향교길에 있는 전주한옥마을 근처의 조용한 감성숙소입니다. 작성자는 친구와 머물며 큰 창으로 들어오는 아침 햇살, 화이트톤과 우드 인테리어, 깨끗한 침구와 화장실, 은은한 밤 조명을 경험했습니다. 사진 잘 나오는 감성숙소를 찾거나 여행 중 조용히 쉬고 싶은 사람에게 햇살가득은 만족스러운 선택이었습니다.
햇살가득은 전주 한옥마을 향교길, 오목교 근처에 있는 한옥스테이 게스트하우스입니다. 남자친구와 차로 떠난 첫 전주 1박2일 동안 햇살가득에서 가장 작은 방인 목련방에 묵었는데, 아담하지만 TV·화장대 거울·개별 화장실·에어컨·어메니티까지 다 갖춰져 있었고 사장님이 주말 무료주차장도 미리 안내해 주셨어요. 칫솔과 클렌징 용품만 챙기면 되는 가성비 한옥숙소를 찾는 커플에게 맞는 곳입니다.
이상한스테이 수원인계점은 수원 인계동 수원시청역 인근 건물 5~6층에 있는, 닌텐도 스위치와 빔프로젝터를 갖춘 주방형 숙소입니다. 수원 여행 중 503호에서 1박하며 닌텐도 게임을 하고, 저녁에는 행궁다올에서 포장한 다과와 스페인 화이트와인을 곁들여 대형 스크린으로 영화를 봤습니다. 관광 뒤 밖으로 다시 나가지 않고 숙소 안에서 하루를 마무리하기 좋은 곳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