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신내 반지공방 왁스카빙으로 만든 나만의 반지, 무낙
무낙은 연신내역 7번 출구에서 도보 약 5분 거리에 있는 주얼리 공방이에요. 1:1 왁스카빙 원데이클래스에서 반지를 만들었고, 수업은 약 1시간 30분 걸렸어요. 단단한 왁스를 깎는 데 힘이 들었지만 디자이너의 도움으로 원하는 두께와 굴곡을 잡을 수 있었어요.
장소 · 45 개의 글
한국 블로거가 직접 다녀온 즐길거리 이야기 — 사진과 Google 지도로 확인하세요.
무낙은 연신내역 7번 출구에서 도보 약 5분 거리에 있는 주얼리 공방이에요. 1:1 왁스카빙 원데이클래스에서 반지를 만들었고, 수업은 약 1시간 30분 걸렸어요. 단단한 왁스를 깎는 데 힘이 들었지만 디자이너의 도움으로 원하는 두께와 굴곡을 잡을 수 있었어요.
대학로 나인씨어터 지하 1층에서 성인 코믹극 <수상한 PT샵>을 관람했어요. PT샵을 배경으로 과감한 대사와 스킨십, 관객과의 소통이 이어졌고, 제게는 불쾌하기보다 코미디와 어우러져 웃으며 볼 수 있는 공연이었어요.
뉴챕터스튜디오는 인천 부평구 배곶로에 있는 스튜디오 겸 파티룸이에요. 친구 생일에 케이크를 준비해 방문했고, 우리끼리 공간을 이용하며 생일자 사진과 단체사진을 남겼어요. 한 공간에서 이야기하고 쉬면서 사진까지 찍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매직앤조이 광교는 수원 광교 갤러리아백화점 10층 CGV 옆에 있는 공연 공간이에요. 두 돌이 안 된 아이와 인터넷 예매 후 어린이 마술쇼를 관람했는데, 약 50분~1시간 동안 아이가 집중해서 보고 어른인 저도 재미있었어요. 대기 공간에는 포토존이 있고 공연장에는 어린이 키높이 쿠션과 아기 의자가 준비되어 있었어요.
피스트엑스 서울대입구는 서울 관악구 봉천로의 지하 1층에 있는 운동 공간으로, 체험 기회를 제공받아 코치와 팀원들과 함께 운동했어요. 한 시간 동안 근력과 유산소 운동을 병행하며, 목적에 따라 Fat Burn과 Volume을 선택할 수 있었어요. 혼자 운동할 때보다 재미있었지만, 그레이존에서는 머리가 핑 돌 정도로 강도가 높게 느껴졌어요.
성록복싱짐은 고양시 덕양구 호국로 819 3층에 있는 복싱 체육관이에요. 한 시간 동안 개인 코치를 받으며 스탠스부터 잽·스트레이트·훅까지 배웠고, 자세가 틀릴 때마다 바로 교정받는 점이 좋았어요. 방문 당시 운동복과 개인 락커, 지하주차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었어요.
소듐은 대전 중구에 있는 렌탈스튜디오로, OTT 시청과 사진 촬영 외에 노래방·악기·포켓볼 시설도 갖추고 있어요. 방문 때는 선명한 빔프로젝터 화면으로 영상을 보고 디지털카메라로 사진을 남겼어요. 공간 대여만 생각하면 가격이 높게 느껴질 수 있고, 영상을 보느라 노래방까지 이용할 시간은 부족했어요.
엑셀휘트니스 평촌점은 안양 평촌역에서 도보 약 10분 거리인 대명글로벌 비즈스퀘어 지하 1층에 있는 헬스장이에요. 운동을 다시 시작하며 방문해 다양한 웨이트 기구와 스트레칭 공간을 둘러봤고, 칸막이가 있는 샤워실이 특히 마음에 들었어요. 익숙하지 않은 웨이트 기구는 사용법을 따로 배워야겠다고 느꼈어요.
현녀신당은 수원시 팔달구 갓매산로에 있는 신점 상담 공간이에요. 결혼을 앞두고 2주 전에 예약해 친구와 함께 직장과 성격, 앞으로의 흐름에 관한 이야기를 들었어요. 편하게 대화하는 분위기였지만, 대기실과 상담 공간이 따로 나뉘어 있지는 않았어요.
사랑하오 달콤하개는 남양주 평내동에 있는 실내 애견카페로, 반려견과 함께 다녀왔어요. 미끄럼 방지 매트가 깔린 놀이 공간과 보호자 휴식 공간이 구분되어 있어 편안했고, 낯을 가리던 반려견도 천천히 탐색하며 쉬었어요. 원문에서는 15kg 이하 강아지가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안내하고 있어요.
히어로보드게임카페 홍대1호점은 홍익문화공원 근처 건물 2층에 있는 보드게임카페예요. 보드게임이 낯선 친구와 틀린그림찾기, 스플렌더, 로스트시티를 즐겼고, 그중 2인용 로스트시티가 가장 재미있었어요. 방탈출 게임은 초보자에게 어려울 것 같아 돌려놓았지만, 게임 설명 영상이 있어 다른 게임을 배워가며 놀기 좋았어요.
피규어뮤지엄제주는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에 있는 피규어 전시 공간으로, 두 아이와 함께 재방문했어요. 아이는 스파이더맨을, 저는 범블비를 반가워하며 캐릭터 앞에서 사진을 남겼어요. 엘리베이터와 기저귀 교환대가 있는 수유실이 있어 아기를 데리고 관람하기에도 편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