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두정동 부대찌개, 치즈 넣어 즐긴 송탄부대찌개 청원식당
청원식당 천안두정본점은 두정역 인근에 있는 부대찌개 식당으로, 주말에 부모님과 재방문해 송탄부대찌개를 먹었어요. 햄과 소시지가 넉넉했고, 진하고 깔끔한 국물에 치즈사리 두 개를 더하니 한층 녹진해졌어요. 매장에서는 밥과 라면사리를 무한리필로 이용할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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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블로거가 직접 다녀온 음식점 이야기 — 사진과 Google 지도로 확인하세요.
청원식당 천안두정본점은 두정역 인근에 있는 부대찌개 식당으로, 주말에 부모님과 재방문해 송탄부대찌개를 먹었어요. 햄과 소시지가 넉넉했고, 진하고 깔끔한 국물에 치즈사리 두 개를 더하니 한층 녹진해졌어요. 매장에서는 밥과 라면사리를 무한리필로 이용할 수 있었어요.
쿠우쿠우 춘천점은 춘천 퇴계동 투탑시티 지하 1층에 있는 무한리필 초밥뷔페예요. 아이와 평일 저녁에 방문해 대기 없이 들어갔고, 초밥과 그릴 요리부터 구슬 아이스크림까지 먹었어요. 놀이방 앞자리로 안내받아 아이가 식사 후 노는 동안 어른들도 여유롭게 식사할 수 있었어요.
별해별감자탕 센텀점은 부산 해운대구 재반로에 있는 감자탕·뼈해장국 식당으로, 순한맛과 매운맛 뼈해장국을 각각 10,000원에 먹었어요. 순한맛은 구수하고 부드러웠고 매운맛은 칼칼함이 더해져 제 입맛에 조금 더 맞았어요. 뼈에 붙은 고기와 우거지가 넉넉했고 매장 앞에 주차할 수 있어 편했어요.
예스수산은 속초 중앙시장 초입에 있는 홍게·대게 포장 전문점이에요. 홍게 도시락 25,000원과 게장 볶음밥 도시락 8,000원 구성을 먹었는데, 손질이 되어 있어 살을 발라 먹는 수고가 적었어요. 주말 저녁 품절 경험도 있어 늦게 찾는다면 예약이나 재고 확인을 권해요.
속초중앙시장 예스수산에서 홍게 2마리가 든 도시락과 홍게볶음밥 2개를 포장해 숙소에서 먹었어요. 홍게는 먹기 좋게 손질되어 있었고, 볶음밥은 비릿함 없이 고소했어요. 방문 당시에는 시장이 붐볐고 대게도시락은 품절이었어요.
늑대와양 삼산점은 인천 부평구 굴포천역에서 걸어서 약 5분 걸리는 건물 2층 양꼬치집이에요. 둘이서 천리향양꼬치와 갈릭카레양꼬치, 지삼선을 먹었고, 양꼬치의 촉촉한 속과 많이 달지 않은 지삼선이 괜찮았어요. 금요일 저녁에는 손님이 많아 어수선했고, 처음 앉은 자리의 환풍기 문제로 자리를 옮겼어요.
늑대와양 삼산점은 인천 부평구 굴포천역 주변 상가 2층에 있는 양고기 전문점이에요. 엄마와 기본 양꼬치, 양갈비살 꼬치, 꿔바로우를 먹었는데 꼬치는 부드럽고 거슬리는 냄새가 강하지 않았어요. 매장이 넓고 안쪽에 별도 룸이 있어 가족 외식이나 모임에도 어울려 보였어요.
거북이동네 부산남천점은 부산 수영구 남천동에 있는 고기집으로, 숙성삼겹살과 숙성오겹살에 가마솥밥과 된장찌개를 곁들여 먹었어요. 반찬과 소스를 가져오는 셀프바, 찌개용 별도 화구가 편했고 룸 형태 좌석과 놀이방도 있어 가족 외식 장소로 괜찮아 보였어요. 전용 주차장은 없어요.
봉우화로는 강남역 CGV 뒤쪽 골목에 있는 고기집으로, 친구와 점심에 우삼겹 4인분과 우밥세트, 공깃밥을 먹었어요. 달달한 양념과 부드러운 식감이 좋았고, 직접 구워야 하지만 고기가 얇아 금방 익었어요. 방문 당시 추가 고기 할인으로 가격 부담도 덜했어요.
매운기억은 제천고속버스터미널과 제천시외버스터미널 근처 명동에 있는 한식 술집이에요. 수제국물닭발에 소금김밥과 계란찜을 곁들였는데, 달큰한 양념 뒤로 매운맛이 올라오고 담백한 곁들임이 잘 어울렸어요. 둘이 먹기에는 양이 많아 소면사리는 추가하지 못했어요.
화로담양꼬치 마곡점은 서울 강서구 마곡중앙6로에 있는 양고기 식당이에요. 두 번째 방문에서 숄더랙 2인분과 등심양꼬치 1인분, 꿔바로우를 먹었어요. 직원이 구워준 숄더랙과 두툼하고 부드러운 등심양꼬치는 만족스러웠지만, 꿔바로우는 소스의 시큼한 향이 강했어요.
성산바다풍경 제주성산일출봉점은 성산일출봉과 바다가 보이는 음식점으로, 13개월 아기와 함께 방문했어요. 2인 39,000원인 바다풍경 조림 큰소를 주문했고, 갈치와 고등어가 들어간 조림에 통갈치구이가 함께 나왔어요. 부드러운 생선 살과 푹 익은 무가 맛있었고, 아기의자와 아기 식기도 이용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