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 IC 근처 식당 아이와 먹은 점심특선, 여여정
여여정은 양양 IC 근처에 있는 고깃집으로, 여행을 마치고 아이와 들러 고기냉면·고기솥밥·김치찌개를 먹었어요. 주차장과 식당이 넓고 아기의자, 그림 그릴 종이와 사인펜이 있어 아이와 식사하기 편했어요. 달달한 양념갈비는 아이도 잘 먹었고, 저는 고기가 들어간 진한 김치찌개가 기억에 남았어요.
지역 · 81 개의 글
강원 양양군의 카페·음식점·장소를 직접 다녀온 블로거의 글로 만나보세요.
여여정은 양양 IC 근처에 있는 고깃집으로, 여행을 마치고 아이와 들러 고기냉면·고기솥밥·김치찌개를 먹었어요. 주차장과 식당이 넓고 아기의자, 그림 그릴 종이와 사인펜이 있어 아이와 식사하기 편했어요. 달달한 양념갈비는 아이도 잘 먹었고, 저는 고기가 들어간 진한 김치찌개가 기억에 남았어요.
카페 둔치는 양양 남대천 옆에 있어 강과 산 풍경을 감상하고 전동보트 체험까지 할 수 있는 카페예요. 아이들과 음료를 들고 보트를 탄 뒤 옆 생태공원에서 놀았는데, 방문한 일요일 오후에는 한적해 여유롭게 시간을 보냈어요.
카페 둔치는 양양 남대천 수상레포츠센터와 함께 있는 카페로, 전동보트와 카페를 한곳에서 이용할 수 있어요. 어린아이 둘과 6인승 원형 보트에 타서 음료를 마셨고, 서로 얼굴을 보고 앉을 수 있어 좋았어요. 넓은 주차장과 유모차로 산책하기 편했던 주변도 기억에 남아요.
여여정은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서면에 있는 솔트에이징 소고기·돼지고기 전문점이에요. 서피비치에서 노을을 보고 저녁으로 삼겹살을 먹었는데, 두툼하면서도 부드러운 식감과 촉촉한 살코기가 기억에 남았어요. 방문 당시에는 대기가 있었고, 식사 중에도 손님이 계속 들어왔어요.
어실장은 강원 양양군 손양면에 있는 회 포장 매장이에요. 2인 모둠회를 포장해 하조대 숙소에서 먹었는데, 도톰한 회에 새우와 전복, 쌈 채소와 소스까지 들어 있어 둘이 먹기에 구성이 알찼어요. 아이들 바베큐와 함께 펼쳐 놓고 여유롭게 저녁을 먹을 수 있어 편했어요.
카페 둔치는 양양 남대천변에서 강 풍경을 보며 음료를 마시고 전동보트도 탈 수 있는 수상카페예요. 아이와 함께 헤이즐넛라떼와 망고스무디를 주문하고 보트에 탔는데, 음료를 마시며 물 위 풍경을 즐길 수 있어 만족했어요. 5월 연휴에는 생각보다 사람이 많았고, 화장실은 카페 초입의 외부 시설을 이용해야 했어요.
여여정은 양양군 서면 외곽에 있는 고기집으로, 가족과 방문해 돼지갈비와 살치살을 함께 먹었어요. 살치살은 부드럽고 육향이 진했고, 돼지갈비는 과하게 달지 않고 살짝 간간했어요. 주차장은 넓었지만 방문 당시 만석이라 입구에서 대기를 등록했어요.
어실장 회포장은 양양군 손양면에 있는 회 포장 전문점이에요. 쏠비치 숙소에서 약 10분 걸려 방문했고, 미리 주문한 2인 모둠회를 받아 숙소에서 먹었어요. 회와 해산물, 상추와 김까지 함께 들어 있었고, 무채 없이 회를 담은 포장이라 먹고 치우기도 편했어요.
카페 둔치는 양양읍 남대천에 있는 수상레포츠센터 겸 카페예요. 아이들과 스무디를 마시고 약 30분 동안 보트를 타며 낙산대교 가까이까지 다녀왔어요. 방문한 주말에는 주차가 여유로웠지만, 보트는 안내받은 1시간보다 긴 약 1시간 반을 기다렸어요.
여여정은 강원 양양군 서면에 있는 산장 같은 분위기의 음식점이에요. 점심특선으로 갈비탕과 고기솥밥을 먹었는데, 진한 갈비탕 국물과 부추무침을 곁들인 고기가 기억에 남았어요. 주차장은 넓었지만 오전 11시 35분쯤에도 손님이 많았고, 식사를 마치고 나올 때는 대기가 있었어요.
어실장 회포장은 양양군 손양면에 있는 회 포장 전문점으로, 홀 식사는 하지 않아요. 양양 여행 중 모듬회 2인분을 포장했는데 광어·우럭·연어에 멍게·전복·데친 소라까지 들어 있었어요. 두툼한 회와 해산물의 식감이 좋았고, 양념장과 쌈 채소도 함께 있어 숙소에서 먹기 편했어요.
카페 둔치는 양양읍 남대천 인근에 있는 카페로, 같은 건물 1층에 수상레포츠센터가 있어요. 가족과 커피를 마신 뒤 6인승 전동 보트를 30분 동안 탔어요. 카페에서 구매한 음료를 보트에 가져가 음악과 함께 즐길 수 있었고, 조용히 나아가는 보트에서 바라본 노을이 기억에 남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