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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판 너머

서울의 식당에서 직접 먹은 음식과 경험을 글로 남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장소서울 양천구음식점

오목교 중국집 불향 볶음밥과 미니탕수육, 유관장반점 오목교역직영점

유관장반점 오목교역직영점은 오목교역 2번 출구 바로 뒤 건물 2층에 있는 중국집이에요. 둘이 짜장면과 볶음밥, 미니탕수육을 주문해 총 30,000원에 식사했어요. 볶음밥의 불향과 탕수육의 바삭하고 쫀득한 식감이 기억에 남았고, 안쪽에는 룸처럼 분리된 단체석도 있었어요.

작성 2026. 9. 4.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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