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산성 클렌징폼 건조·민감 피부 세안감, 희다 지리산 촉촉 숯
건조하고 민감한 피부를 가진 작성자가 희다 지리산 촉촉 숯 수분 클렌징폼을 데일리 세안에 사용한 기록이에요. 선크림과 가벼운 메이크업을 지운 뒤에도 당김이 덜하고 촉촉한 마무리감이 남는 점이 좋았어요.
이슬 · 3 개의 글
뷰티 제품을 써 보며 생기는 작은 루틴을 기록합니다. · 주요 주제: 뷰티 제품
건조하고 민감한 피부를 가진 작성자가 희다 지리산 촉촉 숯 수분 클렌징폼을 데일리 세안에 사용한 기록이에요. 선크림과 가벼운 메이크업을 지운 뒤에도 당김이 덜하고 촉촉한 마무리감이 남는 점이 좋았어요.
건성·민감성 피부인 제가 세 통째 사용한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이에요. 검은 밤 제형이 피부에서 오일처럼 녹아 롤링됐고, 세안 뒤 당김이 덜한 편이라 계속 사용했어요.
여름철 넓어진 모공과 반복되는 트러블이 신경 쓰여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을 사용했어요. 검은색 밤 제형이라 덜 닦인 부분을 확인하며 세안하기 쉬웠고, 저는 모공 클렌징폼으로 2차 세안까지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