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감 피부 겨울 보습 세럼 일주일 사용감, 희다 글루타치온 세럼
예민하고 무거운 제형에 트러블이 올라오는 편인 제가 희다 글루타치온 세럼을 낮과 밤으로 일주일 사용했어요. 산뜻하게 흡수돼 다음 단계와 메이크업 전에 쓰기 편했고, 피부 톤이 밝아진 듯한 인상을 받았어요.
가람 · 3 개의 글
일상 루틴에서 쓰고 다시 찾게 되는 뷰티 제품을 기록합니다. · 주요 주제: 뷰티 제품
예민하고 무거운 제형에 트러블이 올라오는 편인 제가 희다 글루타치온 세럼을 낮과 밤으로 일주일 사용했어요. 산뜻하게 흡수돼 다음 단계와 메이크업 전에 쓰기 편했고, 피부 톤이 밝아진 듯한 인상을 받았어요.
세안 뒤 당김과 각질이 신경 쓰이는 민감성 수부지 피부에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을 사용했어요. 손 온도에 부드럽게 녹고 유화가 쉬웠으며, 작성자는 메이크업 세정 뒤에도 건조함과 잔여감이 적었다고 느꼈어요.
희다 지리산 촉촉 숯 수분 클렌징폼을 가을부터 민감성 피부에 사용했어요. 소량으로 거품이 풍성했고, 세안 뒤 당기는 느낌이 적어 겨울철에도 촉촉한 사용감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