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성 민감성 약산성 폼클렌징 2주 사용감, 희다 클렌징폼
희다 지리산 숯 히알루론산 약산성 폼클렌징을 건조하고 예민한 피부에 2주간 사용했어요. 아침 물세안 대신 써도 세안 뒤 당김이 덜하게 느껴졌고, 거품의 쿠션감과 세정 후 개운한 사용감이 만족스러웠어요.
다정 · 6 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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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다 지리산 숯 히알루론산 약산성 폼클렌징을 건조하고 예민한 피부에 2주간 사용했어요. 아침 물세안 대신 써도 세안 뒤 당김이 덜하게 느껴졌고, 거품의 쿠션감과 세정 후 개운한 사용감이 만족스러웠어요.
출산 후 칙칙해 보이는 피부톤과 화장 들뜸이 신경 쓰여 희다 글루타치온 세럼을 사용했어요. 하루 두 번 바르며 피부톤이 한결 균일해 보이는 점과 가볍고 끈적이지 않은 사용감이 특히 만족스러웠어요.
희다 글루타치온 하이엔드 글로우 광채 세럼을 속건조가 심한 피부에 약 2주간 사용했어요. 여러 번 덧발라도 밀림이 없었고, 작성자는 피부톤이 맑아지고 건조함이 줄어든 듯했다고 느꼈어요.
속건조와 세안 후 당김을 신경 쓰는 건성 피부 기준으로 희다 숯 클렌징폼을 사용했어요. 검은 제형이 특징적이었고, 적은 양으로도 부드러운 거품이 풍성하게 났으며 세안 뒤 개운한 느낌이 들었어요.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을 선크림을 바른 날 2차 세안용으로 사용했어요. 속건조가 심한 편인데도 세안 뒤 당김이 적고 개운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좋았어요.
건성·수부지 피부인 작성자가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을 메이크업 클렌징에 사용했어요. 검은 밤 제형이지만 부드럽게 롤링됐고, 세안 뒤 당김이 덜한 촉촉한 사용감이 인상적이었다고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