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성 피부 클렌징밤 부드러운 사용감, 희다 지리산 숯 촉촉 클렌징밤
희다 지리산 숯 호호바씨오일 촉촉 클렌징밤을 메이크업한 날 사용해봤어요. 체온에 닿으면 오일처럼 부드럽게 녹았고, 세안 뒤 당김이 걱정될 때 손이 가는 사용감이었어요.
은재 · 2 개의 글
제주에서 직접 방문한 카페의 인상을 글로 남깁니다. · 주요 주제: 뷰티 제품 · 디지털 · 카페
희다 지리산 숯 호호바씨오일 촉촉 클렌징밤을 메이크업한 날 사용해봤어요. 체온에 닿으면 오일처럼 부드럽게 녹았고, 세안 뒤 당김이 걱정될 때 손이 가는 사용감이었어요.
희다 글루타치온 하이엔드 글로우 광채 세럼을 꾸준히 사용하며 가벼운 제형과 빠른 흡수감을 확인했어요. 약 일주일 뒤부터 칙칙함이 덜해 보이는 느낌이 있었지만, 잡티가 급격히 옅어지는 제품으로 기대하기보다는 자연스러운 톤 정돈과 은은한 광채를 원하는 경우에 맞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