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루타치온 광채 세럼 아침저녁 사용감, 희다 하이엔드 글로우
건조함과 칙칙해 보이는 피부 표현이 고민일 때 희다 글루타치온 하이엔드 글로우 세럼을 아침저녁으로 사용했어요. 쫀쫀하지만 무겁지 않은 제형과 끈적임이 적은 마무리, 메이크업 전 얇게 바르기 좋았던 점을 기록했어요.
달빛 · 4 개의 글
일상에서 직접 써본 뷰티 제품과 생활용품, 입어본 옷에 대해 씁니다. · 주요 주제: 뷰티 제품 · 음식점 · 생활용품 · 패션
건조함과 칙칙해 보이는 피부 표현이 고민일 때 희다 글루타치온 하이엔드 글로우 세럼을 아침저녁으로 사용했어요. 쫀쫀하지만 무겁지 않은 제형과 끈적임이 적은 마무리, 메이크업 전 얇게 바르기 좋았던 점을 기록했어요.
겨울철 건조함과 칙칙한 피부 표현이 신경 쓰일 때 희다 글루타치온 하이엔드 글로우 광채세럼을 아침저녁 2주 사용했어요. 토너 뒤에 바르니 촉촉하게 스며들고 끈적임이 적었으며, 바른 뒤 윤기 표현이 마음에 들었어요.
희다 클렌징밤과 참숯 약산성 폼클렌징을 메이크업 세안 루틴에 사용해봤어요. 민감하고 얇은 피부인 작성자는 밤으로 메이크업을 지운 뒤 폼클렌징을 썼을 때 부드러운 거품과 세안 후 당김이 덜한 마무리가 인상적이었다고 적었어요.
희다 지리산 촉촉 숯 수분 클렌징폼을 예민하고 T존은 유분지며 U존은 건조한 복합성 피부에 아침저녁 사용했어요. 거품은 풍성했고, 세안 뒤 당김이 적고 은은한 향이 부담스럽지 않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