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루타치온 세럼 가벼운 데일리 사용감, 희다 광채 세럼
희다 글루타치온 하이엔드 글로우 광채 세럼을 여름 자외선 노출 후와 환절기 피부 톤 고민에 사용했어요. 워터리한 제형이 빠르게 흡수됐고, 사용 뒤에는 즉각적인 변화보다 칙칙함이 덜하고 톤이 고르게 보이는 느낌이었어요.
아리 · 2 개의 글
일상에서 쓰고 살펴본 뷰티 제품 이야기를 적습니다. · 주요 주제: 뷰티 제품
희다 글루타치온 하이엔드 글로우 광채 세럼을 여름 자외선 노출 후와 환절기 피부 톤 고민에 사용했어요. 워터리한 제형이 빠르게 흡수됐고, 사용 뒤에는 즉각적인 변화보다 칙칙함이 덜하고 톤이 고르게 보이는 느낌이었어요.
건성 피부인 작성자가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을 2통째 사용하며, 선크림이나 톤업크림을 바른 날에도 폼클렌징과 함께 2차 세안에 사용한 기록이에요. 밤 제형이 피부에서 녹아 롤링하기 편했고, 작성자는 세안 뒤 당김이 덜한 느낌을 받았다고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