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황리단길 피자 파스타, 한옥 정원에서 식사한 미담키친
경주 황리단길 미담키친에서 저녁으로 루꼴라 토마토 피자와 바질 오일 파스타를 먹었어요. 한옥 외관과 작은 정원, 창으로 정원이 보이는 실내가 기억에 남았고, 피자의 산뜻한 토핑과 은은한 바질향의 파스타가 잘 어울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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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와 경북에서 직접 다녀온 식당과 그곳에서 먹은 한 끼의 인상을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경주 황리단길 미담키친에서 저녁으로 루꼴라 토마토 피자와 바질 오일 파스타를 먹었어요. 한옥 외관과 작은 정원, 창으로 정원이 보이는 실내가 기억에 남았고, 피자의 산뜻한 토핑과 은은한 바질향의 파스타가 잘 어울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