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감성 피부 산뜻한 미백 세럼, 희다 글루타치온 터메릭 세럼
희다 글루타치온 터메릭 세럼을 아침저녁으로 사용해 봤어요. 출퇴근 중 햇빛 노출 뒤 칙칙함과 건조함이 고민이었는데, 끈적임 없이 촉촉하게 마무리되는 사용감이 특히 만족스러웠어요.
준하 · 2 개의 글
일상에서 쓰고 눈여겨본 뷰티 제품 이야기를 씁니다. · 주요 주제: 뷰티 제품
희다 글루타치온 터메릭 세럼을 아침저녁으로 사용해 봤어요. 출퇴근 중 햇빛 노출 뒤 칙칙함과 건조함이 고민이었는데, 끈적임 없이 촉촉하게 마무리되는 사용감이 특히 만족스러웠어요.
예민한 피부의 작성자가 메이크업을 지울 때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을 사용해 본 기록이에요. 검은 밤 제형이 체온에 녹아 부드럽게 롤링됐고, 세안 뒤 당김이 덜했다고 느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