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 한식 아이와 먹은 보쌈·불고기 밥상, 엄마의뚝심
엄마의뚝심은 파주시 송학1길에 있는 한식집으로, 아이와 저녁에 방문해 뚝심밥상 2인을 먹었어요. 보쌈과 간장 불고기, 된장찌개에 열 가지가 넘는 반찬이 나왔고, 아이도 불고기와 두부를 잘 먹어 집밥처럼 든든한 식사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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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에서 직접 들른 식당과 먹어 본 음식에 대해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엄마의뚝심은 파주시 송학1길에 있는 한식집으로, 아이와 저녁에 방문해 뚝심밥상 2인을 먹었어요. 보쌈과 간장 불고기, 된장찌개에 열 가지가 넘는 반찬이 나왔고, 아이도 불고기와 두부를 잘 먹어 집밥처럼 든든한 식사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