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 아이랑 수상보트, 19개월 아기와 탄 카페 둔치
카페 둔치는 양양 남대천 파크골프장 옆에서 카페와 전동 수상보트를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곳이에요. 성인 3명과 19개월 아기가 방문해 음료를 사고 30분 동안 보트를 탔어요. 저희가 탔을 때는 속도가 느리고 흔들림이 적어, 아이와 함께 강바람을 맞으며 풍경을 즐기기 좋았어요.
도경 · 1 개의 글
강원에서 다녀온 카페 이야기를 씁니다. · 주요 주제: 뷰티 제품 · 카페
카페 둔치는 양양 남대천 파크골프장 옆에서 카페와 전동 수상보트를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곳이에요. 성인 3명과 19개월 아기가 방문해 음료를 사고 30분 동안 보트를 탔어요. 저희가 탔을 때는 속도가 느리고 흔들림이 적어, 아이와 함께 강바람을 맞으며 풍경을 즐기기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