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성·예민 피부 클렌징밤 4통 사용감, 희다 지리산 숯 촉촉 클렌징 밤
임신 27주차로 피부가 더 예민해진 작성자가 희다 지리산 숯 촉촉 클렌징 밤을 4통째 사용하며 정리한 사용감이에요. 마른 얼굴에 바른 뒤 유화해 사용했고, 헹군 뒤 당김이 덜하고 촉촉하게 느껴졌다고 했어요.
도윤 · 4 개의 글
뷰티 제품과 일상 루틴 속 사용 모습을 기록합니다. · 주요 주제: 뷰티 제품
임신 27주차로 피부가 더 예민해진 작성자가 희다 지리산 숯 촉촉 클렌징 밤을 4통째 사용하며 정리한 사용감이에요. 마른 얼굴에 바른 뒤 유화해 사용했고, 헹군 뒤 당김이 덜하고 촉촉하게 느껴졌다고 했어요.
예민하고 건조한 피부라 오일 대신 밤·밀크 제형을 찾던 작성자가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을 사용했어요. 되직해 흐름이 적고 체온에 닿으면 부드럽게 녹는 점, 강하지 않은 향이 인상적이었으며 진한 메이크업을 하지 않는 날에는 단독으로 사용했어요.
민감성 피부라 오일보다 로션이나 밤 타입 세안을 선호해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을 사용했어요. 밤에는 메이크업을 지우는 용도로 썼고, 진한 화장도 지워져 작성자는 2차 세안을 하지 않았어요.
건조하고 예민한 편인 제가 겨울철 아침 세안용으로 희다 지리산 촉촉 숯 수분 클렌징폼을 사용해봤어요. 회색 제형과 숯 향이 특징이었고, 롤링 후에는 부드러운 거품으로 세안했을 때 당김이 덜하다고 느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