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계역 금요일 저녁 직화 매콤 닭구이·참소라초무침, 부엉이산장 범계점
부엉이산장 범계점은 안양 범계역 근처에 있는 산장 분위기의 요리주점입니다. 금요일 저녁 일행과 함께 직화 매콤 닭구이, 참소라초무침, 묵사발을 주문했고, 참치마요 주먹밥도 직접 뭉쳐 먹었습니다. 부엉이산장 범계점은 메뉴 구성과 친절한 서비스, 아늑한 산장 인테리어가 모두 만족스러워 재방문을 약속하게 된 곳입니다.
서류철 속 맛집 · 117 개의 글
인천과 강원에서 직접 다녀온 식당과 카페 이야기를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 카페 · 술집 · 즐길거리 · 헤어·뷰티 · 쇼핑
부엉이산장 범계점은 안양 범계역 근처에 있는 산장 분위기의 요리주점입니다. 금요일 저녁 일행과 함께 직화 매콤 닭구이, 참소라초무침, 묵사발을 주문했고, 참치마요 주먹밥도 직접 뭉쳐 먹었습니다. 부엉이산장 범계점은 메뉴 구성과 친절한 서비스, 아늑한 산장 인테리어가 모두 만족스러워 재방문을 약속하게 된 곳입니다.
엑셀휘트니스 PT 평촌점은 평촌역 3번 출구 근처 대명글로벌 비즈스퀘어 지하 1층에 있는 PT 헬스장입니다. 발 수술로 투기 종목을 쉬게 된 복싱코치가 이곳에서 약 1시간 40분 동안 등·가슴 운동을 하고, 트레이너에게 체형 체크와 벤치프레스·체스트 플라이 PT를 받았습니다. 하이엔드 머신 약 80여 종, 구역별 동선, 최대 3시간 무료 주차 덕분에 오전이든 저녁이든 꾸준히 다니기 좋은 평촌역 헬스장이라는 평가입니다.
소울버킷은 서울 서초구 교대역 근처에 있는 수제버거 전문점으로, 매장에서 빵 반죽부터 직접 해 번을 만든다고 해요. 작성자는 시그니처 메뉴인 킹프라운버거(13,000원)와 피시 튀김 6조각(12,000원)을 콜라·콘샐러드 세트로 먹었고, 탱글한 새우 패티와 겉바속촉 피시 튀김에 만족했어요. 교대역에서 새우버거나 수제 피시앤칩스를 찾는다면 소울버킷이 좋은 선택입니다.
다선칼국수 교대직영점(원문 표기 참다선칼국수 교대점)은 서울 서초구 교대역 근처 반포대로26길에서 건물 1, 2층을 쓰는 25년 전통의 칼국수·보쌈집입니다. 작성자는 주말 복싱 스터디를 마친 저녁 6시에 칼낙지(2인)와 수육보쌈 대자를 주문했고, 야들야들한 통낙지와 칼칼한 국물, 잡내 없는 한약재 수육에 한 시간 동안 말없이 식사에 집중했다고 합니다. 운동 뒤 단백질과 따뜻한 국물로 든든하게 보양하기 좋은 교대역 저녁 한 끼라는 평입니다.
피크닉리스트 선유도점은 9호선 선유도역에서 선유도공원 가는 길에 있는 24시간 무인 피크닉 렌탈샵이다. 복싱코치인 작성자가 미국인 친구와 33,000원 캠핑세트에 보조배터리·선풍기·베개 쿠션·물티슈를 더해 총 45,000원으로 빌리고, 나무 그늘 아래에서 강가를 보며 피크닉 데이트를 즐겼다. 짐 없이 몸만 가서 감성 피크닉을 하고 싶다면 피크닉리스트 선유도점 캠핑세트가 편한 선택이다.
도산제과는 서울 금천구 독산역 인근 범안로에 있는 천연발효종 식사빵과 디저트 베이커리입니다. 작성자는 일요일 퇴근 후 치아바타·깜빠뉴·바게트와 스노우 치즈케이크를 포장해 와서, 식사빵은 소분해 두고 치즈케이크는 블루베리를 곁들여 야식으로 즐겼습니다. 담백한 천연발효종 식사빵과 눅진한 스노우 치즈케이크 덕분에 재방문을 다짐하게 된 빵집입니다.
돼지공탕 하우 성수본점은 성수역 1번 출구에서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는 돼지 육수 국밥집이에요. 강의를 마친 저녁 6시쯤 혼자 방문해 겨울 계절 메뉴인 하우 미역국(15,000원)과 냉제육을 먹었는데, 감자가 들어간 돼지 볼살 미역국이 특히 맛있었어요. 혼밥 자리가 따로 있어 혼자서도 편하게 든든한 한 끼를 챙기기 좋은 곳이에요.
대두족발 구로디지털단지역점은 구로디지털단지역 인근 깔깔거리에 있는 족발·보쌈 전문점입니다. 일요일 저녁 부모님과 함께 튀김 메뉴 대신 밀가루 없는 담백한 고기 메뉴를 골라 특제 마늘소스와 명이나물을 곁들여 먹었고, 잡내 없이 촉촉한 고기와 친절한 서비스, 남은 음식 포장까지 만족스러웠습니다. 대두족발 구로디지털단지역점은 부모님을 모시고 가는 주말 가족외식 장소로 추천할 만한 곳입니다.
멘츠루 어린이대공원점은 서울 광진구 어린이대공원역 4번 출구 앞에 있는 일본 라멘집입니다. 토요일 강의 전에 혼자 들러 삼겹차슈·김·청양고추를 추가한 쇼유라멘에 수제 가라아게, 타코야끼까지 든든하게 먹었는데, 바테이블과 태블릿 주문 덕분에 혼밥도 편했습니다. 깔끔한 쇼유라멘의 면을 김에 싸 먹는 조합이 특히 추천할 만했습니다.
옥된장 교대점은 서울 서초구 교대역 14번 출구 근처에 있는 된장전골·두루치기 한식집이다. 주말 운동 후 점심으로 표고버섯 된장 전골과 오징어제육 두루치기 전골 2인분을 먹었는데, 두루치기는 짜거나 맵지 않은 매콤달콤한 양념이었고 된장 전골은 조미료 맛 없이 구수했다. 최대 10인 프라이빗 룸까지 있어 교대역 점심이나 모임 장소로 무난한 곳이다.
감골연탄집 서초교대점은 서울 서초구 교대역 6·7번 출구 근처에서 한돈 선별육을 연탄에 구워 내는 고깃집이에요. 토요일 저녁 한국에 놀러 온 외국인 친구에게 K-바비큐를 보여주려고 연탄 왕소금 삼겹과 줄줄이 특목살, 생맥주, 깍둑 연탄 볶음밥을 먹었어요. 친구가 점심을 많이 먹어 고기를 많이 못 먹은 건 아쉬웠지만, 연탄 불향과 고기 퀄리티는 충분히 보여줘 만족스러운 대접이었어요.
페트리코는 서울 마포구 서교동 잔다리로에 있는 수플레팬케이크와 스페셜티커피 카페입니다. 평일 오후 4시에 혼자 들러 후르츠 수플레팬케이크(18,000원)와 유기농 말차로 만든 말차라떼(6,500원)를 먹었고, 폭신한 팬케이크와 달고나처럼 구운 브륄레 바나나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지친 날 혼자 조용히 쉬어 가기 좋은 홍대 카페라는 결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