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 남대천 전동보트 음료 들고 즐긴 30분, 카페 둔치
카페 둔치는 양양 남대천 수면 위에 있는 수상카페로, 남대천 수상레포츠센터와 함께 방문했어요. 부모님과 아이스 아메리카노, 수제 레몬차를 주문한 뒤 음료를 들고 30분간 전동보트를 직접 운전했어요. 보트 속도가 빠르지 않아 안정감이 느껴졌고, 남대천 풍경을 즐기기에 시간도 충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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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과 강원에서 직접 다녀온 식당과 카페 이야기를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 카페
카페 둔치는 양양 남대천 수면 위에 있는 수상카페로, 남대천 수상레포츠센터와 함께 방문했어요. 부모님과 아이스 아메리카노, 수제 레몬차를 주문한 뒤 음료를 들고 30분간 전동보트를 직접 운전했어요. 보트 속도가 빠르지 않아 안정감이 느껴졌고, 남대천 풍경을 즐기기에 시간도 충분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