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 갈비 맛집 4살 딸과 황미솥밥 숭늉, 누룩 갈비목살 늘고기집
늘고기집 이천본점은 경기 이천시 경충대로에 있는 한식명장의 누룩 숙성 갈비집입니다. 부모님, 4살 딸과 함께 누룩 양념 돼지갈비목살, 소고기 스지 된장찌개, 갓 도정한 황미 솥밥을 먹었는데, 갈비가 짜거나 자극적이지 않아 아이도 솥밥과 숭늉까지 잘 먹었습니다. 늘고기집 이천본점은 갈비와 황미밥 조합을 찾는 가족 외식에 잘 맞는 곳입니다.
양천 문턱 순례자 · 26 개의 글
서울에서 직접 찾아간 식당과 그곳에서 먹은 음식에 대해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 식품 · 술집 · 카페 · 즐길거리
늘고기집 이천본점은 경기 이천시 경충대로에 있는 한식명장의 누룩 숙성 갈비집입니다. 부모님, 4살 딸과 함께 누룩 양념 돼지갈비목살, 소고기 스지 된장찌개, 갓 도정한 황미 솥밥을 먹었는데, 갈비가 짜거나 자극적이지 않아 아이도 솥밥과 숭늉까지 잘 먹었습니다. 늘고기집 이천본점은 갈비와 황미밥 조합을 찾는 가족 외식에 잘 맞는 곳입니다.
늘고기집 이천본점은 경기 이천시 경충대로에 있는 30년 넘은 숯불 고기집으로, 2026년 블루리본 서베이와 한식대가 한식명장에 선정된 곳이다. 부모님, 아기와 함께 누룩 양념 돼지갈비목살 3인분과 소고기 스지 된장찌개, 황미 솥밥을 먹었고, 직원이 고기를 다 구워줘 식사에만 집중할 수 있었다. 반찬부터 후식 소프트아이스크림까지 실패 없는, 3대 가족 외식에 맞는 이천 갈비집이다.
글래디버거 이천중리지구점은 경기 이천시 부악로에 있는 수제버거 전문점으로, 매장에서 매일 굽는 테프 수제 번과 아침마다 손질하는 패티를 내세웁니다. 작성자는 엄마, 아기와 함께 시그니처 글래디버거 콤보, 신메뉴 크로스로드치킨버거 콤보, 치킨텐더, 밀크셰이크를 먹었고, 레몬마요 소스와 아보카도의 신선함, 아기도 잘 먹은 담백한 사이드에 만족했습니다. 아기의자와 전용 주차장까지 갖춰 가족 외식이나 이천 주말 데이트로 가볍게 들르기 좋은 버거집입니다.
장록동365는 경기 이천시 진상미로2344번길에 있는 한우·한돈 그릴링 전문 고깃집이다. 작성자는 가족과 함께 한우+한돈 실속세트(3인 75,000원)를 주문했고, 사장님이 자리에서 토치와 레스팅까지 거쳐 고기를 끝까지 구워주었으며 아이 맞춤 고기와 뽀로로 음료까지 챙겨주었다. 장록동365는 통창 뷰와 단체석, 애견동반까지 갖춰 가족 모임 장소로 다시 오고 싶은 곳이라는 결론이다.
생어거스틴 합정점은 합정역 메세나폴리스 지하 1층에 있는 태국·아시아 음식점으로, 최대 12인 독립 룸과 3시간 30분 무료 주차를 갖췄다. 작성자는 평일 오픈 시간에 언니와 방문해 늘 먹던 쌀국수·뿌팟퐁커리 대신 칠리농어(36,000원)와 왕새우 팟타이(19,000원)를 주문했다. 칠리농어는 겉바속촉에 비린 맛이 없어 저녁 회식 메뉴로도 추천할 만한 메뉴였다.
센트럴사이트 연남점은 홍대입구역 근처 연남동에서 세계 각지의 스페셜티 원두를 핸드드립으로 내려주는 1~3층 규모의 카페다. 6월에 언니와 2층 창가석에 앉아 에콰도르 시드라 이녹스 내추럴, 에티오피아 시다마 G1 워시드 브루잉과 클래식 티라미수를 맛봤다. 커피를 잘 몰라도 바리스타 설명과 테이스팅 노트 덕분에 과일향 드립과 티라미수 페어링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랑트 연남은 홍대역 3번 출구 근처 연남동 골목에 있는 통창 동서양 퓨전 레스토랑입니다. 케이준 라구 파스타, 몬터레이 고추장 크림 뇨끼, 블루 유자에이드를 주문했고, 사워크림이 들어간 신선한 조합과 백김치 피클 기본찬까지 남김없이 먹었습니다. 도심 속 휴양지 같은 분위기라 소개팅·기념일 데이트 장소로 추천할 만한 곳입니다.
감골연탄집 목동점은 오목교역 2번 출구 앞에 있는 레트로 분위기의 연탄구이 고기집이다. 줄줄이 특목살과 고추장 연탄 불고기에 납작비빔면, 깍둑 연탄 볶음밥, 열무김치말이 국수, 매실 슬러시까지 사이드를 모두 주문해 먹었고, 특목살과 바질쌈장 조합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 고기와 사이드를 골고루 즐기고 싶은 사람에게 실패 없는 목동 고기 외식 장소다.
이천 육식왕은 이천터미널에서 도보 2분 거리에 있는 숯불 와규·한돈 고기집입니다. 아기와 함께 와규 모듬한판(살치·등심·갈비살), 육즙 삼겹살, 한돈 고기듬뿍 김치찌개를 먹었고, 뚝배기 계란찜 서비스와 뽀로로 식기, 주스까지 챙겨 줘서 가족 외식이 따뜻했습니다. 테르메덴이나 설봉공원 나들이 뒤 아기와 함께 들르기 좋은 이천 고기집입니다.
유관장반점 오목교역직영점은 오목교역 2번 출구 근처에 새로 문을 연, 룸을 갖춘 목동 중국집입니다. 작성자는 남편, 아기와 함께 사골 육수 소고기짬뽕, 탕수육 미니, 연유꽃빵을 먹었고, 짬뽕 국물의 깊은 맛과 아이가 잘 먹은 연유꽃빵이 특히 만족스러웠다고 합니다. 가족 모임이나 단체 회식용 룸식당을 찾는 사람에게 맞는 중식당입니다.
초량생갈비는 영등포구청역 근처에서 직원이 무쇠주물 불판에 생갈비를 직접 구워주는 고기집이다. 작성자는 남편, 딸과 주말 저녁에 방문해 SET A(생갈비·꽃항정·황제살·김치찌개·치즈계란찜, 5만원)를 먹었고, 직원이 따로 부탁하지 않았는데도 아기 몫부터 작게 잘라줬다고 한다. 초량생갈비는 고기 굽기 부담 없이 가족 외식이나 회식을 하기 좋은 영등포 고기집이다.
신도림삼백가는 신도림 푸르지오 상가에 있는 상주 테마의 족발·보쌈·칼국수 전문점입니다. 주말 낮에 남편, 아기와 함께 삼백보쌈+칼국수 세트를 보쌈 대자로 바꿔 먹었고, 마지막 한 점까지 불을 켜 따뜻하게 유지해 주는 보쌈과 마늘소스, 홍시겉절이, 무료 셀프 보리밥이 특히 좋았습니다. 신도림삼백가는 아기와 함께 푸짐한 보쌈 칼국수 외식을 하기에 실패 없는 선택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