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가당 두유 아침에 타 마신 가루선생 타먹는 생두유 서리태
가루선생 타먹는 생두유 서리태는 국산 서리태와 천일염으로 만든 스틱형 분말 두유예요. 아침 대용으로 타 마셔보니 찬물에도 잘 섞였고, 걸쭉하게 씹히는 질감과 고소한 맛이 느껴졌어요. 물의 양으로 농도를 조절할 수 있고 개별 포장이라 휴대하기도 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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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직접 찾아간 식당과 그곳에서 먹은 음식에 대해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가루선생 타먹는 생두유 서리태는 국산 서리태와 천일염으로 만든 스틱형 분말 두유예요. 아침 대용으로 타 마셔보니 찬물에도 잘 섞였고, 걸쭉하게 씹히는 질감과 고소한 맛이 느껴졌어요. 물의 양으로 농도를 조절할 수 있고 개별 포장이라 휴대하기도 편했어요.
유관장반점 오목교역직영점은 오목교역 2번 출구 바로 앞에 있는 중식당으로, 나무가 보이는 창가석과 14명까지 수용하는 단독 룸이 있어요. 이번에는 고추잡채밥, 짜장면, 미니 탕수육을 먹었는데, 짜장면은 과하게 달지 않았고 13,000원짜리 미니 탕수육은 튀김옷이 얇고 바삭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