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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문을 열며

서울에서 직접 찾아간 식당과 그곳에서 먹은 음식에 대해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장소서울 양천구음식점

오목교 중국집 미니 탕수육과 14인 룸, 유관장반점

유관장반점 오목교역직영점은 오목교역 2번 출구 바로 앞에 있는 중식당으로, 나무가 보이는 창가석과 14명까지 수용하는 단독 룸이 있어요. 이번에는 고추잡채밥, 짜장면, 미니 탕수육을 먹었는데, 짜장면은 과하게 달지 않았고 13,000원짜리 미니 탕수육은 튀김옷이 얇고 바삭했어요.

작성 2026. 9. 8.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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