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부지 클렌징밤 세안 후 당김 관찰,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
수분 부족 지성 피부인 작성자가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으로 가벼운 메이크업을 지워본 경험이에요. 검은 제형이라 도포 부위가 잘 보였고, 세안 뒤 20분 동안 피부 당김이 덜하게 느껴졌다고 했어요.
도윤 · 2 개의 글
일상 루틴에서 사용하며 느낀 뷰티 제품 이야기를 씁니다. · 주요 주제: 뷰티 제품
수분 부족 지성 피부인 작성자가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으로 가벼운 메이크업을 지워본 경험이에요. 검은 제형이라 도포 부위가 잘 보였고, 세안 뒤 20분 동안 피부 당김이 덜하게 느껴졌다고 했어요.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폼클렌징폼을 선크림을 꼼꼼히 바른 날의 저녁 세안에 사용했어요. 한 번 세안으로 선크림이 세정되는 느낌이었고, 두 번 세안해도 당김보다 촉촉한 질감이 남았어요. 향은 은은한 비누향과 숯향으로 느껴져 호불호가 있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