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리케일 분말 아침에 물에 타 마신 경험, 유기농 동결건조
유기농 동결건조 컬리케일 분말을 제공받아 며칠 동안 물에 타 마셔봤어요. 스틱형이라 출근 준비 중에도 챙기기 간편했고, 풀 향은 있지만 제 입맛에는 쓴맛이 크게 부담스럽지 않았어요.
시원 · 2 개의 글
직접 먹어본 음식과 그 음식을 만난 곳에 대해 씁니다. · 주요 주제: 식품
유기농 동결건조 컬리케일 분말을 제공받아 며칠 동안 물에 타 마셔봤어요. 스틱형이라 출근 준비 중에도 챙기기 간편했고, 풀 향은 있지만 제 입맛에는 쓴맛이 크게 부담스럽지 않았어요.
블루리본 흑미담 흑염소진액은 부모님 어버이날 선물을 고려하며 먼저 마셔본 제품이에요. 제 입에는 잡내가 거의 느껴지지 않고 맛이 부드러웠으며, 한 포씩 포장돼 챙겨 먹기 편했어요. 섭취하는 동안 아침에 몸이 덜 무겁게 느껴졌지만, 개인적인 체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