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루타치온 세럼 묽은 제형 첫 사용감, 희다 이븐 앤 글로우 세럼
희다 글루타치온 이븐 앤 글로우 세럼을 사용해 봤어요. 중성 피부에 발랐을 때 묽고 투명한 제형이 빠르게 펴 발렸고, 향이 거의 느껴지지 않아 데일리 사용감이 부담스럽지 않았어요.
지선 · 3 개의 글
집에서의 일상을 글로 담습니다. · 주요 주제: 카페 · 뷰티 제품 · 생활용품
희다 글루타치온 이븐 앤 글로우 세럼을 사용해 봤어요. 중성 피부에 발랐을 때 묽고 투명한 제형이 빠르게 펴 발렸고, 향이 거의 느껴지지 않아 데일리 사용감이 부담스럽지 않았어요.
희다 지리산 촉촉 숯 수분 클렌징폼을 선크림만 바른 출퇴근 날 1차 세안용으로 사용했어요. 부드럽게 펴 발리는 제형이었고, 세안 뒤 당김이 덜하다고 느꼈어요. 진한 메이크업을 한 날에는 별도 1차 세안 뒤 사용하는 편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희다 클렌징밤을 손등에 테스트해 본 뒤 데일리 클렌징으로 사용했어요. 검은색 밤 제형이 스파츌라에 부드럽게 떠지고 롤링과 유화가 편했으며, 작성자는 세안 뒤 당김이 덜하고 산뜻하게 느껴졌다고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