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 점심 낙지 알밥과 한돈 떡갈비, 비비삼 과천본점
비비삼 과천본점은 정부과천청사역 11번 출구에서 도보 1분 거리에 있는 한식 식당이에요. 돌솥 낙지 알밥과 철판 한돈 떡갈비를 주문했고, 매콤한 낙지와 달콤 짭조름한 떡갈비를 번갈아 먹기 좋았어요. 메뉴는 9,000원부터 시작하며, 음식 수령과 식기 반납은 셀프였어요.
이슬 · 3 개의 글
경기와 강원에서 직접 다녀온 식당과 카페 이야기를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 카페
비비삼 과천본점은 정부과천청사역 11번 출구에서 도보 1분 거리에 있는 한식 식당이에요. 돌솥 낙지 알밥과 철판 한돈 떡갈비를 주문했고, 매콤한 낙지와 달콤 짭조름한 떡갈비를 번갈아 먹기 좋았어요. 메뉴는 9,000원부터 시작하며, 음식 수령과 식기 반납은 셀프였어요.
여여정은 강원 양양군 서면 쌍솔배기길에 있는 숯불 고기집이에요. 양양 여행 중 양념갈비와 백김치 국수를 먹었는데, 갈비는 부드럽고 과하게 달지 않았고 국수는 시원하고 새콤했어요. 넓은 무료 주차장과 정갈한 밑반찬도 만족스러웠어요.
카페 둔치는 양양읍 남대천 하류 수면 위에 자리한 카페로, 1층 남대천수상레포츠체험센터와 연결돼 있어요. 2층에서 커피를 마신 뒤 전동보트를 직접 운전했는데, 실내에서 보는 강 전망과 물 위에서 바라보는 풍경을 함께 즐긴 점이 기억에 남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