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월 · 2 개의 글

접시를 비우기 전에

경기도에서 직접 방문한 식당과 그곳에서 먹은 음식을 글로 남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장소경기 안산시음식점

안산 사동 장어 무한리필, 닭목살까지 먹은 송림복장어

송림복장어 민물장어 무한리필 사동점은 안산 사리역에서 걸어서 약 10분 거리에 있는 식당이에요. 엄마와 대인 29,900원 무한리필을 주문해 장어와 삼겹살, 닭목살을 먹었고, 상차림비는 별도 3,000원이었어요. 제 입에는 장어가 비리지 않고 담백했으며, 해산물을 잘 못 드시는 엄마도 장어와 닭목살을 맛있게 드셨어요.

작성 2026. 8. 16.협찬
장소경기 안산시음식점

안산 중앙역 리조또와 양갈비, 그남자의이태리식당&라운지

그남자의이태리식당&라운지는 안산 중앙역 인근 동원빌딩 6층에 있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이에요. 오징어 먹물 리조또와 양갈비 스테이크, 돌문어 라따뚜이 그라탕을 먹었고, 불향 나는 통오징어를 올린 리조또가 가장 기억에 남았어요. 실내에는 여러 테이블과 룸이 있어 데이트나 가족모임에도 어울리겠다고 느꼈어요.

작성 2026. 9. 7.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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