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사동 장어 무한리필, 닭목살까지 먹은 송림복장어
한 줄 요약
송림복장어 민물장어 무한리필 사동점은 안산 사리역에서 걸어서 약 10분 거리에 있는 식당이에요. 엄마와 대인 29,900원 무한리필을 주문해 장어와 삼겹살, 닭목살을 먹었고, 상차림비는 별도 3,000원이었어요. 제 입에는 장어가 비리지 않고 담백했으며, 해산물을 잘 못 드시는 엄마도 장어와 닭목살을 맛있게 드셨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매장
- 송림복장어 민물장어 무한리필 사동점
- 주소
- 경기 안산시 상록구 초당로 61 1층
- 영업시간
- 원문 안내 기준 매일 11:00~22:00
- 교통·주차
- 사리역에서 도보 약 10분, 초당초등학교 근처, 매장 앞 주차 공간
- 무한리필 가격
- 대인 29,900원, 상차림비 별도 3,000원
- 무한리필 구성
- 장어, 삼겹살, 닭목살
- 식사 메뉴
- 장어탕 10,000원, 육개장·메밀막국수 각 9,000원, 얼큰라면 5,000원
- 셀프바
- 밥, 콩나물국, 반찬, 장어와 고기를 직접 가져다 먹는 방식
2026. 8. 16. 방문자 기준
엄마와 둘이 장어도 먹고 고기도 먹을 수 있는 곳을 찾다가 송림복장어 민물장어 무한리필 사동점에 다녀왔어요. 엄마가 해산물의 비린 맛을 어려워하시는 편이라, 함께 먹을 고기가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사리역에서 얼마나 걸리고 주차는 가능한가요?
매장은 경기 안산시 상록구 초당로 61 1층에 있어요. 사리역에서 걸어서 약 10분 거리이고, 초당초등학교 근처예요. 원문에 안내된 영업시간은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까지예요.
저희는 평일 오후에 방문했어요. 매장 앞쪽에는 주차 공간도 마련되어 있었어요.
실내 분위기와 셀프바 구성은 어떤가요?
들어가 보니 매장이 전체적으로 깔끔했어요. 제 눈에는 오픈한 지 오래되지 않은 듯한 인상이었어요.
매장 가운데 셀프바가 있었어요. 밥과 콩나물국, 반찬부터 장어와 고기까지 직접 가져다 먹을 수 있었어요.
주류도 셀프로 가져오는 방식이었어요.
손님이 적을 것 같아 화요일 오후 1시쯤 방문했는데 생각보다 손님이 있었어요. 부모님을 모시고 온 손님과 가족 단위 손님, 혼자 식사하는 손님도 보였어요. 직원분은 저녁에 사람이 더 많다고 하셨어요.
무한리필 가격과 함께 나오는 고기는 무엇인가요?
메뉴에는 무한리필 외에 식사 메뉴도 있었어요. 장어탕은 10,000원, 육개장과 메밀막국수는 각각 9,000원, 얼큰라면은 5,000원이었어요.
저희는 대인 29,900원 무한리필을 주문했고, 상차림비는 별도로 3,000원이었어요. 주문하자 장어와 삼겹살, 닭목살을 가져다주셨어요. 장어와 고기를 함께 먹을 수 있는 구성이 마음에 들었어요.
기본반찬으로 생강, 깻잎, 마늘, 쌈무, 묵은지, 대파김치, 양파장아찌가 나왔어요. 엄마는 대파김치를 신기해하시면서 맛있게 드셨어요. 통마늘은 크기가 꽤 컸는데, 불판에 구우니 달큰했어요.
장어가 비리지 않았나요? 닭목살은 어땠나요?
장어와 삼겹살, 닭목살을 한 번에 불판에 올려 구웠어요. 종류가 여러 가지라 번갈아 골라 먹는 재미가 있었어요.
가장 궁금했던 장어는 제 입에 비리지 않았어요. 해산물을 비려서 거의 못 드시는 엄마도 한입 드시더니 맛있다고 하셨어요. 저도 잡내 없이 담백하게 느껴져 부담 없이 먹었어요.
삼겹살도 맛있었지만, 엄마가 가장 좋아한 건 의외로 닭목살이었어요. 마지막까지 닭목살을 드실 만큼 입에 맞으셨어요.
방문 당시 기본반찬을 가져다주시면서 세종 복분자 한 병도 서비스로 주셨어요. 도수는 12도여서 아주 가볍게 마시는 술은 아니었지만, 제 입에는 장어와 잘 어울렸어요.
장어와 고기를 함께 먹는 가족 식사는 어땠나요?
엄마와 저는 장어부터 삼겹살, 닭목살까지 다양하게 먹어서 둘 다 만족했어요. 특히 해산물을 잘 못 드시는 엄마도 장어를 맛있게 드셨다는 점이 기억에 남아요. 각자 좋아하는 종류를 골라 먹을 수 있어 함께 식사하기 편했어요.
위치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초당로 61 1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