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부지 클렌징밤 메이크업 세정 경험,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
한 줄 요약
속은 건조하고 겉은 번들거리는 복합성 피부로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을 사용했어요. 매트립과 파운데이션은 롤링 과정에서 먼저 지워졌고, 마스카라와 착색 틴트는 유화까지 거치니 정리됐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제품명
-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
- 피부 타입
- 속은 건조하고 겉은 번들거리는 복합성 피부
- 원문 표기 성분
- 지리산 숯 10,000PPM, 자연 성분 15가지 함유
- 사용 방식
- 롤링 후 유화하고 비누로 가볍게 헹궈 마무리
2024. 9. 13. 기준 작성자가 적은 가격 · 자동 갱신되지 않음
수부지 피부에서 사용감은 어땠나요?

저는 속은 건조하고 겉은 번들거리는 복합성 피부예요. 더운 날 유분과 트러블이 신경 쓰이던 때 이 제품을 사용했어요. 밤 제형이 체온에 닿으면 오일처럼 부드럽게 녹았고, 소량으로 넓게 롤링할 수 있었어요.


메이크업은 어디까지 지워졌나요?

화장한 날 클렌징 뒤 토너 패드로 잔여물을 확인해봤는데, 제 경우에는 남은 것이 나오지 않았어요. 매트립과 파운데이션은 롤링할 때 먼저 정리됐고, 마스카라와 착색 틴트는 1차 세안 뒤 조금 남을 수 있었지만 유화 과정을 거치니 지워졌어요.

세안 뒤에는 어떻게 마무리했나요?


클렌징을 마친 뒤에는 비누로 가볍게 헹궜어요. 이전에는 클렌징오일 뒤에 클렌징폼을 꼭 사용했지만, 이 제품을 쓴 뒤에는 제게 비누 마무리도 충분하게 느껴졌어요.

세안 후 건조함은 느껴졌나요?

고민 부위에 밤을 올려 롤링할 때 피지 알갱이가 피부 밖으로 나오는 듯해 만족스러웠어요. 또 세안 뒤에는 크림만 가볍게 바르는데, 사용한 뒤에는 속건조를 느끼지 않았어요. 이는 제 피부에서의 사용 경험이에요.


여행용으로 가져가기 좋았나요?

고체 밤 제형이고 대용량인데도 가볍게 느껴져, 국내 여행을 갈 때 클렌징 제품으로 하나만 챙길 생각이었어요. 수부지 피부로 메이크업 세정과 피지 관리가 함께 신경 쓰이는 분이라면 제 경험을 참고할 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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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다 ·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2024. 9. 13. 기준 작성자가 적은 가격 · 자동 갱신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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