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감해진 피부의 숯 클렌징밤 사용감,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
한 줄 요약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을 메이크업과 선크림 세안에 사용했어요. 밤 제형은 손끝 온도에 녹아 롤링하기 편했고, 유화 뒤 당김과 잔여감이 적게 느껴졌어요. 다만 스패츌러와 뚜껑을 정리하는 과정, 숯의 짙은 색감은 취향에 따라 번거롭거나 낯설 수 있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제품명
-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
- 제형
- 숯의 짙은 색감을 띤 밤 제형
- 구성
- 스푼 및 뚜껑 속 스패츌러 언급
- 사용 상황
- 메이크업·선크림 세안 시 사용
- 구매처
- 쿠팡에서 ‘희다 클렌징밤’ 검색
2025. 11. 18. 기준 작성자가 적은 가격 · 자동 갱신되지 않음
민감해진 피부에 사용감은 어땠나요?

예전에 세정력만 보고 클렌징 제품을 고르면서 피부가 민감해지고 블랙헤드와 좁쌀여드름이 늘어난 경험이 있어요. 그래서 이번에는 세정력뿐 아니라 자극감과 세안 뒤 느낌을 함께 살펴봤어요.

희다 클렌징밤은 짙은 숯 색감의 부드러운 밤 제형이었어요. 손끝 온도에 녹아 롤링할 때 비교적 매끄럽게 펴졌고, 함께 든 스푼으로 덜어 쓰는 방식도 편했어요.


메이크업과 선크림은 어떻게 지워졌나요?

데일리 메이크업과 선크림을 지울 때 힘을 많이 주지 않고 롤링할 수 있었어요. 코와 턱처럼 블랙헤드가 신경 쓰이는 부위는 조금 더 꼼꼼히 롤링했는데, 세안 뒤 한결 개운한 느낌이 들었어요.

물을 더해 충분히 유화한 뒤에는 미끌거리는 잔여감이 적게 느껴졌어요. 작성자에게는 한 번의 클렌징으로도 피부가 정돈된 듯했지만, 찜찜하게 느껴진다면 2차 세안을 해도 괜찮겠다고 생각했어요.

세안 뒤 마무리감은 어떤가요?

세안 뒤 당김이나 따가움, 건조함은 크게 느끼지 않았고 촉촉함이 남는 편이었어요. 아이 메이크업과 워터프루프 제품을 지울 때도 사용했으며, 다음 날 아침에는 피부가 매끄럽게 정돈된 듯 느꼈어요.

사용하면서 아쉬운 점은 없었나요?


스패츌러와 뚜껑을 사용한 뒤 정리하는 일은 조금 번거로울 수 있어요. 또 숯 특유의 짙은 색감이 처음에는 낯설게 느껴질 수 있었어요.

누구에게 맞을 만한가요?

저처럼 세안 뒤 당김이 신경 쓰이면서도 메이크업과 선크림을 한 번에 지우고 싶은 경우에 사용해 볼 만했어요. 다만 피부 반응은 개인차가 있으므로, 민감한 상태라면 본인 피부에 맞는지 확인하며 사용하는 편이 좋겠어요.
구매처
- 쿠팡
- ‘희다 클렌징밤’ 검색 후 구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