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 스시 오마카세, 민어 스테이크까지 서울가든호텔 단야
서울가든호텔 단야는 마포역에서 도보 약 3분 거리, 호텔 지하 1층에 있는 예약제 일식당이에요. 남편과 디너 오마카세를 먹었는데, 저는 민어 스테이크가 기억에 남았고 남편은 참다랑어 오도로를 가장 좋아했어요. 나무 테이블과 은은한 조명이 어우러져 기념일 식사로도 고려할 만한 분위기였어요.
은조 · 1 개의 글
서울에서 방문한 식당의 음식과 그곳에서 느낀 점을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서울가든호텔 단야는 마포역에서 도보 약 3분 거리, 호텔 지하 1층에 있는 예약제 일식당이에요. 남편과 디너 오마카세를 먹었는데, 저는 민어 스테이크가 기억에 남았고 남편은 참다랑어 오도로를 가장 좋아했어요. 나무 테이블과 은은한 조명이 어우러져 기념일 식사로도 고려할 만한 분위기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