숯 클렌징밤 메이크업 세안감,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
한 줄 요약
블랙헤드를 신경 쓰는 사춘기 딸과 함께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을 사용해 봤어요. 검은 제형이지만 입자가 곱고 부드럽게 롤링됐으며, 물로 유화한 뒤 1차 세안만 했을 때도 지나친 기름짐이나 잔여감은 느끼지 못했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제품명
-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 100ml
- 용량
- 100ml
- 사용 방법
- 물기 없는 얼굴에 펴 바르고 마사지한 뒤, 물로 유화해 세안
- 사용 맥락
- 블랙헤드를 신경 쓰는 작성자와 사춘기 딸이 함께 사용
2024. 9. 1. 기준 작성자가 적은 가격 · 자동 갱신되지 않음
희다 숯 클렌징밤의 제형은 어떤가요?

블랙헤드를 신경 쓰는 집이라 클렌징밤을 늘 두고 사용해 왔어요. 클렌징오일, 워터, 로션도 써봤지만 다시 클렌징밤을 찾게 되던 중 이 제품을 사용해 봤어요.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 100ml
이름과 달리 패키지와 내용물은 검은색이었어요. 박스 안쪽까지 디자인이 이어져 있었고, 뚜껑에는 스패출러를 끼워 보관할 수 있어 사용 뒤 정리하기 편했어요.

메이크업 위에서 얼마나 부드럽게 롤링됐나요?

손등에서 먼저 롤링해 보니 입자가 곱고 부드럽게 느껴졌어요. 숯이 들어간 제형인데도 크리미하고 실키한 감촉이 인상적이었어요.

가벼운 메이크업에는 스패출러 기준 3분의 1 정도를 사용했는데, 제게는 그 양으로도 충분했어요. 피부에 닿으며 부드럽게 풀려 적은 양으로도 롤링하기 편했어요.

베이스 메이크업을 먼저 지우고 마지막에 입술을 지웠어요. 검은 제형이라 입술색이 피부 쪽으로 번져 보이지 않아, 평소 립 제품을 지울 때 붉게 번져 보이던 점과는 다른 느낌이었어요.

물로 유화한 뒤 세안감은 어땠나요?
물기 없는 얼굴에 고르게 펴 바르고 신경 쓰이는 부위를 마사지한 뒤, 물로 유화해 깨끗이 세안해요.

손에 물을 살짝 묻혀 유화하면서 충분히 마사지한 뒤 물세안만 했어요. 당시 얼굴 건조함 때문에 1차 세안만 했는데도 지나치게 기름지거나 잔여감이 남는 느낌 없이 촉촉하게 마무리됐어요.

작성자는 딸이 자외선 차단제를 매일 바르는 만큼 클렌징을 함께 챙기고 있어요. 블랙헤드가 신경 쓰이는 가족이 부드러운 밤 제형으로 메이크업을 지우고 싶을 때 참고할 만한 사용 경험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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