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 고기집 숯불 생갈비와 돌솥밥 한 끼, 여여정
양양군 서면에 있는 여여정에서 남편과 생갈비 2인분, 돌솥밥 2인분, 된장찌개를 먹었어요. 숯불에 구운 갈비는 겉이 살짝 바삭하고 속은 촉촉했으며, 돌솥밥은 누룽지까지 즐길 수 있었어요. 매장 앞 주차 공간이 넓고 예약된 가족 모임 자리도 있어 여럿이 식사하기에 괜찮아 보였어요.
차경 · 2 개의 글
강원과 대구·경북에서 직접 찾은 식당과 그곳에서 먹은 한 끼를 기록합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양양군 서면에 있는 여여정에서 남편과 생갈비 2인분, 돌솥밥 2인분, 된장찌개를 먹었어요. 숯불에 구운 갈비는 겉이 살짝 바삭하고 속은 촉촉했으며, 돌솥밥은 누룽지까지 즐길 수 있었어요. 매장 앞 주차 공간이 넓고 예약된 가족 모임 자리도 있어 여럿이 식사하기에 괜찮아 보였어요.
플랜에이레스토랑은 포항 송도해수욕장 바로 앞에 있는 레스토랑으로, 엄마 생일에 가족 네 명이 방문했어요. 창가에서 바다를 보며 한우 스테이크와 스파게티, 필라프를 나눠 먹었고 식사비는 약 13만 원이었어요. 일요일 정오에는 손님과 예약석이 많았지만 남아 있던 창가 4인석에 앉을 수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