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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에 남은 밥집

부산과 경남에서 직접 찾아간 식당과 그곳에서 먹은 음식을 이야기합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장소부산 연제구음식점

연산역 칼국수 가족과 맛본 들기름 칼국수, 신선면가

신선면가는 부산 연산역 16번 출구에서 도보 약 7분 거리에 있는 자가제면 칼국수·한식집이에요. 남편, 시아버님과 칼국수 두 종류와 불고기비빔밥, 해물파전을 먹었고, 들기름 칼국수의 고소함과 쫄깃한 면이 특히 기억에 남았어요. 다만 들기름 칼국수는 조금 짜게 느껴질 때가 있었고, 토요일 정오에는 잠시 대기했어요.

작성 2026. 8. 31.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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