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렌징밤 3일 사용, 속당김이 부담스러운 피부의 희다 클렌징밤
한 줄 요약
속건조가 심하고 피지와 블랙헤드 관리가 고민인 피부로 희다 클렌징밤을 3일간 사용했어요. 선크림만 바른 날에는 세안 뒤 속당김이 덜하게 느껴졌고, 워터프루프 색조 제품은 충분히 롤링한 뒤 이중 세안이 필요해 보였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제품명
-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
- 사용 기간
- 3일
- 사용 피부 고민
- 주기적으로 피지가 올라오고 속건조가 심한 피부
- 사용 방법
- 손의 열기로 약 30초 롤링 후 미온수로 씻어냈어요.
- 구매처
- 네이버에서 ‘희다 클렌징밤’ 검색
2024. 7. 19. 기준 작성자가 적은 가격 · 자동 갱신되지 않음
속건조와 피지가 고민인 피부에 어떤 사용감이었나요?


저는 주기적으로 피지가 올라오고 속건조가 심한 피부예요. 여름에는 수영 뒤 얼굴에 열이 오르고 모공에 땀이 맺히는 느낌도 있어, 세안 뒤 당김이 덜한 제품을 찾고 있었어요.


클렌징 오일·크림·워터·폼은 써봤지만 클렌징밤은 처음이었어요. 희다 클렌징밤은 고체 제형이지만 손의 열로 약 30초 롤링하니 부드럽게 녹아 롤링하기 쉬웠어요.


색조 메이크업은 얼마나 지워졌나요?

립스틱, 아이라인, 아이브로, 마스카라를 바른 뒤 테스트했어요. 적은 양도 체온에 닿으면서 부드럽게 풀렸고, 오일리하게 답답하거나 끈적이는 느낌 없이 롤링할 수 있었어요.


립스틱과 아이브로는 비교적 빠르게 지워졌어요. 워터프루프 마스카라와 아이라인은 약 30초 충분히 롤링한 뒤 미온수로 씻어냈고, 워터프루프 제품을 쓴 날에는 이중 세안이 필요해 보였어요.


3일 사용 뒤 세안감은 어땠나요?

3일 동안 사용하면서 선크림만 바른 날에는 세안 뒤 피부 속이 당기는 느낌 없이 씻을 수 있었어요. 씻어낸 뒤에도 촉촉한 느낌이 남아 바로 스킨케어를 서두르지 않아도 될 것 같았어요.


향이 없고 촉촉하면서 산뜻한 세안감이 제게 잘 맞았어요. 다만 블랙헤드와 피지 관리 효과는 짧은 사용 기간만으로 판단하기 어려웠어요.


케이스는 사용하기 편했나요?


무광 블랙 케이스는 한 손에 들어오는 크기였고, 뚜껑 안에 스패출러가 내장돼 있었어요. 특히 뚜껑을 돌리지 않고 눌러 닫는 원터치 방식이 편했어요.
구매처
- 사용
- 3일
- 네이버
- ‘희다 클렌징밤’ 검색 후 구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