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감 건성 피부 클렌징 듀오 사용감,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한 줄 요약
양볼 홍조와 속건조를 느끼는 피부에서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 밤과 수분 클렌징 폼을 함께 사용했어요. 1차 세안 뒤에도 당김이 덜했고, 폼은 조밀한 거품과 산뜻한 촉촉함이 인상적이었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제품 구성
-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 밤과 수분 클렌징 폼
- 클렌징 밤 용량
- 100ml
- 클렌징 폼 용량
- 150ml
- 사용 피부 상태
- 양볼 홍조와 속건조를 느끼는 얇고 민감한 건성 피부
2025. 8. 4. 기준 작성자가 적은 가격 · 자동 갱신되지 않음
민감하고 건조한 피부에서 사용감은 어땠나요?



양볼 홍조와 속건조를 느끼는 편이라, 여름에도 선크림을 여러 번 덧바른 날에는 세안 뒤 당김이 고민이었어요.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 듀오 세트의 클렌징 밤과 폼을 1차·2차 세안으로 사용해 봤어요.



클렌징 밤은 메이크업을 얼마나 부드럽게 지웠나요?


클렌징 밤은 100ml 블랙 용기에 담겨 있고, 뚜껑에 스파츌러가 내장돼 있어 덜어 쓰기 편했어요. 거의 무향에 가깝게 느껴졌고, 숯 성분이 들어간 검은 제형은 가볍고 부드러웠어요.



평소 자주 쓰는 발색 립스틱에 롤링해 보니 몇 번 문지르는 과정에서 색이 섞이며 지워졌어요. 제 피부에서는 롤링 중 자극을 느끼지 않았고, 1차 세안 뒤에도 건조함보다 촉촉한 마무리감이 남았어요.


수분 클렌징 폼의 거품과 마무리는 어떤가요?



150ml 튜브형 수분 클렌징 폼은 새 제품 필름을 제거한 뒤 사용했어요. 회색빛 제형은 물기를 더해 거품을 내면 머드팩 같은 첫인상과 달리 조밀하고 풍성한 거품으로 바뀌었어요.


상큼한 과일향 또는 은은한 플로럴 향처럼 느껴졌어요. 클렌징 밤과 마찬가지로 무겁거나 거친 느낌은 적었고, 세안 후에는 미끄러움보다 산뜻한 촉촉함으로 마무리됐어요.



선크림을 자주 바르는 날에도 쓸 만했나요?


여름철 선크림을 덧바른 날에는 클렌징 밤으로 먼저 세안하고 폼으로 마무리했어요. 제품에는 자외선 차단제 세정효과와 히알루론산, 아쿠아 세라마이드 함유 정보가 안내돼 있었고, 제 경험으로는 세정 뒤 피부가 쉽게 당기는 느낌이 적어 데일리 이중 세안 조합으로 사용하기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