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클렌징밤 세안 후 당김 사용감,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
겨울철 세안 후 당김이 고민이던 작성자가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을 사용해 본 기록이에요. 체온에 녹는 밤 제형으로 메이크업을 지웠고, 세안 뒤 촉촉함이 남는 느낌이 만족스러웠어요.
해솔 · 2 개의 글
써 보고 꾸준히 사용하는 뷰티 제품을 기록합니다. · 주요 주제: 뷰티 제품
겨울철 세안 후 당김이 고민이던 작성자가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을 사용해 본 기록이에요. 체온에 녹는 밤 제형으로 메이크업을 지웠고, 세안 뒤 촉촉함이 남는 느낌이 만족스러웠어요.
희다 지리산 촉촉 숯 수분 클렌징폼을 민감하고 건조함을 느끼는 피부에 사용해봤어요. 크리미한 제형은 물과 섞으면 촘촘한 거품이 났고, 세안 뒤에도 당김보다 촉촉한 마무리감이 남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