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역 고기집 달달한 우삼겹과 우밥세트 점심, 봉우화로
봉우화로는 강남역 CGV 뒤쪽 골목에 있는 고기집으로, 친구와 점심에 우삼겹 4인분과 우밥세트, 공깃밥을 먹었어요. 달달한 양념과 부드러운 식감이 좋았고, 직접 구워야 하지만 고기가 얇아 금방 익었어요. 방문 당시 추가 고기 할인으로 가격 부담도 덜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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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우화로는 강남역 CGV 뒤쪽 골목에 있는 고기집으로, 친구와 점심에 우삼겹 4인분과 우밥세트, 공깃밥을 먹었어요. 달달한 양념과 부드러운 식감이 좋았고, 직접 구워야 하지만 고기가 얇아 금방 익었어요. 방문 당시 추가 고기 할인으로 가격 부담도 덜했어요.
복이오복국은 서울 강남구 청담동 덕영빌딩 2층에 있는 복어 전문점이에요. 자연산 밀복지리 24,000원을 먹었는데, 맑으면서 감칠맛이 있는 국물과 부드러운 복어살이 만족스러웠어요. 홀의 테이블 간격이 여유롭고 룸도 두 개 있어 모임 장소로도 고려할 만했어요.
오스테리아 루치아는 학동역 3번 출구 가까운 건물 1층에 있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이에요. 사촌언니와 한우 투뿔 라구 비안코, 버섯 리조또를 먹었는데 고기의 맛과 향, 밥알의 씹는 식감이 마음에 들었어요. 밝고 정돈된 공간과 친절한 서비스도 만족스러웠고, 콜키지 프리 조건은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해요.
르봉구떼는 압구정 골목에 있는 꽃과 식물이 많은 공간으로, 평일 오후 2시 30분쯤 방문해 라자냐와 새우 버섯 크림 파스타를 먹었어요. 토마토소스와 크림소스를 번갈아 먹는 조합이 잘 맞았고, 비가 내렸던 이날은 매장이 비교적 여유로워 천천히 식사하기 좋았어요.
다이버스 바버샵 강남구청역점은 서울 강남구 학동로에 있는 남성 스타일 전문 바버샵이에요. 뜨는 옆머리를 정리하되 너무 납작해지지 않도록 두상과 원하는 분위기를 상담한 뒤 다운펌을 받았어요. 시술 후 옆라인이 단정해졌고, 외출 전 머리 모양을 잡기도 한결 수월했어요.
이코이는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있는 일식당으로, 홀 테이블 없이 4개의 프라이빗 룸으로 운영돼요. 토요일 저녁 두 명이 인당 77,000원인 스페셜 코스와 스이게이 사케를 주문했어요. 둘만의 대화에 집중하기 편했고, 게살 계란찜과 담백한 차돌 스끼야끼 나베가 기억에 남았어요.
마삼계탕 뱅뱅사거리점은 서울 강남구 뱅뱅사거리 부근에 있는 삼계탕 식당이에요. 생마를 갈아 넣은 마삼계탕을 먹었는데, 국물이 담백하고 닭고기가 부드러웠어요. 방문 당시 식사하면 1시간 30분 무료 주차가 가능했고, 추가 반찬은 셀프바에서 가져올 수 있었어요.
어썸로즈 가로수길점은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10길에 있는 장미 테마의 레스토랑이에요. 한우 로즈 스테이크와 로즈 카프리제를 주문했고, 부드러운 고기와 상큼한 토마토의 조합이 좋았어요. 은은한 조명과 장미 장식이 데이트에 어울린다고 느꼈고, 방문 당시 식사 후 받은 장미 한 송이도 기억에 남았어요.
르봉구떼는 압구정로데오역 인근에 있는 테라스 브런치 카페예요. 치킨시저샐러드와 새우버섯크림파스타를 먹었는데, 구운 치킨의 바삭한 껍질과 부드럽고 느끼하지 않은 크림소스가 기억에 남았어요. 2인석부터 큰 테이블까지 있어 데이트나 모임 장소로도 괜찮아 보였어요.
복이오복국은 서울 청담동 덕영빌딩 2층에 있는 복요리 전문점이에요. 자연산 밀복국 250g을 24,000원에 맑은탕으로 주문하고 미나리를 추가했어요. 국물은 자극적이지 않고 개운했으며, 복어살은 탱글하고 담백해서 식사 후에도 속이 무겁지 않았어요.
오스테리아 루치아는 서울 강남구 학동역 근처에 있는 레스토랑으로, 직장동료와 점심에 파스타 두 종류와 버섯리조또를 먹었어요. 크리미한 소스에서도 한우 풍미가 살아 있던 라구 비안코가 가장 기억에 남았고, 모던한 실내와 구분된 모임 공간도 눈에 들어왔어요.
다이버스 바버샵 강남구청역점은 강남구청역 가까운 건물 지하 1층에 있는 아담한 바버샵이에요. 곱슬로 뜨는 머리를 정리하려고 가일컷과 옆머리 다운펌을 받았고, 약 1시간이 걸렸어요. 윗머리 볼륨은 남기면서 옆머리가 차분해졌고, 집에서 머리를 감은 뒤에도 손질하기 편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