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렌징밤 수부지 여름 저녁 세안 사용감,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
수부지 피부라 여름철 피지와 모공이 신경 쓰이던 제가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을 사용해봤어요. 고체 밤이 피부 온도에 녹아 오일처럼 바뀌었고, 메이크업 세정 뒤에도 건조함이 덜하다고 느꼈어요.
진서 · 1 개의 글
일상에서 써 본 뷰티 제품 이야기를 씁니다. · 주요 주제: 뷰티 제품
수부지 피부라 여름철 피지와 모공이 신경 쓰이던 제가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을 사용해봤어요. 고체 밤이 피부 온도에 녹아 오일처럼 바뀌었고, 메이크업 세정 뒤에도 건조함이 덜하다고 느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