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부지 약산성 클렌징폼 당김 적은 사용감, 희다 촉촉 숯 수분 클렌징폼
수부지 피부인 제가 희다 지리산 촉촉 숯 수분 클렌징폼을 매일 사용해봤어요. 세안 뒤 뽀득한 느낌보다는 당김이 심하지 않고 산뜻하게 마무리되는 사용감이 잘 맞았어요.
은별 · 2 개의 글
사용해 본 뷰티 제품과 그 과정에서 눈에 띈 작은 점들을 기록합니다. · 주요 주제: 뷰티 제품
수부지 피부인 제가 희다 지리산 촉촉 숯 수분 클렌징폼을 매일 사용해봤어요. 세안 뒤 뽀득한 느낌보다는 당김이 심하지 않고 산뜻하게 마무리되는 사용감이 잘 맞았어요.
겨울철 속건조와 세안 뒤 당김을 느끼는 수부지 피부 타입으로 희다 클렌징밤을 일주일간 사용했어요. 메이크업 세정 뒤에도 당김이 덜했고, 작성자는 거친 피부결과 블랙헤드·화이트헤드가 많이 개선된 듯했다고 적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