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성 클렌징밤 메이크업 세정 후 당김 관찰,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
한 줄 요약
건성 피부인 작성자가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으로 쿠션, 섀도우, 아이라인을 지워봤어요. 아이라인 세정력과 세정 후 피부 당김이 덜했던 점을 중심으로 기록한 사용 경험이에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제품명
-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
- 용량
- 100ml
- 사용 피부 타입
- 건성
- 구매처
- 쿠팡에서 '희다 클렌징밤' 검색
2024. 8. 27. 기준 작성자가 적은 가격 · 자동 갱신되지 않음
건성 피부가 희다 클렌징밤을 찾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기존에 사용하던 클렌징밤은 세정 뒤 얼굴이 당기는 점이 아쉬웠어요. 평소 세안 뒤 바로 수분 케어를 하지 않으면 얼굴이 아플 정도로 당김을 느끼는 건성 피부라, 세정 후 느낌을 특히 중요하게 봤어요.

검은색 클렌징밤의 질감과 사용감은 어떤가요?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은 100ml 용량이며, 하얀 스패츌라가 용기 안에 들어 있었어요. 제품은 검은색이었고, 단단한 바세린처럼 떠낸 만큼 자국이 남는 질감이었어요.

얼굴에 바르면 누르는 힘에 맞춰 밀착됐고, 손으로 롤링할 때는 부드럽게 퍼졌어요. 검은색이라 처음에는 낯설었지만, 바른 위치와 양을 확인하기는 쉬웠어요. 사용 중 색이 착색되지는 않았어요.
아이라인까지 지워졌나요?

평소 쿠션, 섀도우, 눈꼬리 아이라인, 눈썹 정도의 메이크업을 해요. 특히 잘 지워지지 않는 아이라인을 기준으로 키스미 아이라이너를 지워봤어요.

제품을 소량 덜어 아이라인 위에서 약 10초간 문지른 뒤 물을 묻혀 롤링했어요. 착색된 아이라인 색이 옅어진 뒤 대부분 지워졌고, 사용한 양도 충분하게 느껴졌어요. 향은 강하지 않은 은은한 시트러스 계열로 느꼈어요.

세정 후 피부 당김은 어땠나요?

이날 눈 화장과 피부 메이크업을 지운 뒤 바로 로션을 바르지 않은 상태로 있었는데도, 평소처럼 얼굴이 당기는 느낌은 없었어요. 건성 피부에서 세정 후 당김이 덜한 클렌징밤을 찾고 있었던 제게는 만족스러운 부분이었어요.
구매처
- 쿠팡
- '희다 클렌징밤' 검색 후 구매






